
국밥집한식
안암
ANAM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안암은 종로구 북촌로5길 10, 정독도서관과 재동초등학교 사이 골목에 있는 작은 돼지국밥집입니다. 맑은 돼지 육수에 청양고추·케일 기름을 띄우고 등갈비 두 대와 얇은 목살을 올린 안암국밥이 12,000원(고수를 더하면 13,000원)이고, 곁들임으로 차가운 라임 제육 반접시 12,000원과 먹물 옷을 입힌 돼지 안심 바위튀김 11,000원이 있습니다. 가게 앞 태블릿에서 줄을 등록하고, 차례가 오면 밖의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결제한 뒤 주방을 둘러싼 ㄷ자 바 자리나 창가 자리에 앉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0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다른 가게 글 1건을 치운 29건이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10, 1층 (재동)
- 가격대₩5,000 – ₩43,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6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6건이 매일 11:30–21:00, 5건이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1:00 | 21건 중 16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1:00 | 21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월요일 15:00–17:00 | 16건 중 13건 |
| 브레이크타임 | 화요일 15:00–17:00 | 16건 중 13건 |
| 브레이크타임 | 수요일 15:00–17:00 | 16건 중 13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6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0:10 | 14건 중 13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림이 이 집의 첫 조건입니다. 29건 가운데 26건이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10분(세 건), 20분, 30분 안팎(두 건), 50분, 1시간 안팎(네 건), 1시간 20분, 1시간 40분이고, 테이블링 원격 대기 68번대에 「180분 이상」, 오전 11시에 53번을 받아 2시 반에 겨우 들어갔다는 글, 주말 오후 4~5시에 걸고 7시 반 넘어 들어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10분으로 끝난 글은 브레이크타임이 끝나는 오후 5시 무렵에 갔거나 이른 저녁에 간 경우였습니다. 원격 줄서기는 11시 40분부터 열린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주문은 자리에 앉기 전에 끝납니다. 18건이 가게 밖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하고 결제한 뒤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입구 왼쪽 태블릿으로 대기를 등록하고, 카카오톡이나 입구 위 모니터로 호출이 오면 오른쪽 키오스크에서 고수 넣기·빼기까지 고릅니다. 그래서 음식이 바로 나왔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국밥 치고 메뉴가 빨리 나오는 편은 아니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일행이 모두 와야 자리를 준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고기에 잡내가 없었다고 12건이 적었고, 등갈비가 젓가락만 대도 뼈에서 떨어졌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등갈비는 살짝 고기 비린내가 나서」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1건, 등갈비가 「좀 많이 퍽퍽」해서 남겼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국물은 슴슴한 쪽입니다. 간이 세지 않다·「슴슴하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국밥계의 평양냉면」, 부산에서 살다 온 글은 「삼계탕을 끓이다 만 듯한 느낌」이라 적었고, 고수를 빼고 먹은 그 글은 이 국밥이 고수가 들어가야 완성된다고 보았습니다. 중간에 화자오를 갈아 넣어 맛을 바꿔 먹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5개 더 보기
- 바위튀김은 29건 가운데 19건이 시켰고, 겉이 바삭하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저녁에 간 세 글(4월 평일 저녁 두 건, 9월 평일 저녁 한 건)은 이미 매진이라 못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하루 30개만 낸다는 말은 가게 인스타·메뉴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좁은 집입니다. 매장이 넓지 않다·아담하다고 10건이 적었습니다. 자리를 센 글은 「11명이 앉을 수 있는 바 테이블과 2~3명이 앉을 수 있는 창가석 2자리」, 약 16명, 약 18석, 20석 안팎으로 조금씩 다릅니다. 오픈 주방을 ㄷ자 바가 둘러싸고 있어 조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8건이 적었습니다. 창가에 앉은 한 글은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들과 「너무 눈이 마주쳐서」 그 자리를 권하지 않았고, 셋 이상 함께 앉기는 어렵겠다는 글이 둘입니다.
- 양은 넉넉하다는 쪽입니다. 10건이 양이 많았다고 적었고, 그중 두 글은 배가 불러 국밥을 남겼다고 적었습니다. 밥은 처음부터 말아져 나오고 따로 나오지 않습니다.
- 안국역 2번 출구에서 헌법재판소 쪽으로 걸어 300m 남짓, 5~10분이라고 7건이 적었습니다. 차를 가져간 한 글은 주말이면 대중교통이 가장 낫다고 적었습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4건이 적었고, 한 글은 매장과 줄의 절반쯤이 외국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메뉴를 QR로도 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안암국밥
잡내가 없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26건)와 「잡내가 없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9건 중 18건
- 오픈 주방 29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7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9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9건 중 4건
- 반찬 리필 29건 중 4건
- 포장 29건 중 4건
- 맥주 판매 29건 중 2건
- 유아의자 29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9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9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9건 중 3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겪어서 적은 글은 3건이고, 차를 가져간 한 글은 일요일 점심 정독도서관 주차장에 들어가는 데만 약 50분을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글의 「주차 불가」는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9건 중 4건
- 친구와 29건 중 3건
- 여럿이 29건 중 1건
- 가족과 29건 중 1건
- 차로 감 29건 중 1건
- 혼자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안국역 2번 출구에서 헌법재판소 쪽으로 걸어 300m 남짓, 5~10분이라고 7건이 적었습니다. 차를 가져간 한 글은 주말이면 대중교통이 가장 낫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에 있는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붙어 있을 뿐입니다 —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자리는 대부분 바 의자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6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2 |
| 2026-04 | 3 |
| 2026-05 | 1 |
| 2026-08 | 3 |
| 2026-09 | 9 |
| 2026-10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다시 갔다고 적은 글이 3건(네다섯 번, 세 번째, 며칠 뒤 포장)이고,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은 글도 3건입니다. 그중 두 건은 기다림이 너무 길다는 것을, 한 건은 돼지국밥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까닭으로 들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혼자 1건, 연인·배우자 4건, 친구 3건, 가족 1건입니다. 혼자 간 글은 하나지만 혼밥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은 여럿입니다(그것은 글쓴이의 동행이 아니라 세지 않았습니다). 다섯 명이 간 한 글은 테이블링에 한 번에 3명까지만 걸 수 있어 두 휴대폰으로 나눠 걸었다고 적었습니다.
- 유아의자가 있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그중 한 글은 하나뿐이고 짐 올리는 데 더 쓰이더라며, 바 자리 위주라 아이와 가기엔 불편한 구조라고 적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대체로 같게 적혔습니다: 안암국밥 12,000원, 고수를 더하면 13,000원, 고수를 더한 특 17,000원. 2026년 10월 14일 글 하나만 안암국밥 13,000원·고수 추가 14,000원으로 적어, 값이 올랐는지는 이 한 건으로 가릴 수 없습니다. 2인 세트는 고르는 것에 따라 39,000원에서 53,000원까지 나왔고, 세트가 「할인은 1도 없이 구성만 묶여」 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값이 비싸지 않다·합리적이라고 5건이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21건에 적혀 있지만 거의 전부 네이버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매일 11:30~21:00, 라스트오더 20:10, 브레이크타임은 월~수 15:00~17:00이고 목~일은 없습니다. 라스트오더를 20:30으로 적은 글과 「11시 오픈」이라 적은 글이 하나씩 다릅니다. 정기휴무는 없다고 두 글이 옮겨 적었고,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말이 여러 글에 있습니다.
- 예약은 받지 않고 줄은 테이블링으로 섭니다. 전화번호 0507-1463-8189를 아홉 글이 옮겨 적었지만, 전화로 자리를 잡거나 매진 여부를 물어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안국역 북촌한식맛집 미쉐린 안암국밥 2026-10-14 · Amazing :)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
- [북촌 안국역] 미슐랭 가이드 맑은 돼지 국밥 안암 (VS 옥동식 비교 후기) + 라임제육 바위튀김 솔직후기 2026-10-13 · 람찌네 아카이브 · 다음 색인
- 미쉐린 빕구르망 안국역 안암 돼지국밥·수육 솔직 리뷰 (국밥 장인.... 2026-10-13 · 상위 1%트레이더 블로그
- 북촌 한식맛집 : 안국역 핫플 미슐랭 오픈런후기 | 안암 2026-10-12 · 말랑콩석을 키우는 은빵
- 서울 안국 안암 Anam 2026-10-09 · 미지의세계
- 안국 미슐랭 국밥 맛집 ANAM 안암 2026-10-06 · 들여다보기 · 다음 색인
- [북촌/안국] 미슐랭 빕구르망 국밥 맛집, '안암(ANAM)'에서 즐긴 맑은 .... 2026-10-05 · 맥시멀리스트 기록♥
- 북촌 안암 국밥 웨이팅 1시간 20분 후기와 가격 또간집 서도호전시 .... 2026-10-05 · 꼭 짱이 돼야지.
- 서울 미슐랭 맛집 북촌 안국 안암 국밥 내돈내산 웨이팅 2026-10-03 · 기억조각집ღ · 다음 색인
- 북촌 안국역 맛집 안암|미쉐린 돼지국밥, 30분 웨이팅도 아깝지 않은 맑은 국물 2026-10-02 · 40대 아재의 일상 · 다음 색인
- 안국역 미슐랭 북촌 안암 국밥 웨이팅 메뉴 가격 후기 2026-10-02 · HONGVELY · 다음 색인
- 서울 북촌 미쉐린 3년 연속 선정! 국밥 맛집 ‘안암(ANAM)’ 내돈내산 솔직 후기 (웨이팅/메뉴 추천) 2026-09-30 · 하하 · 다음 색인
- [광화문/안국/북촌] 안암 ANAM | 미쉐린이 인정한 국밥의 품격 | 미쉐.... 2026-09-28 · 1004
- <추석 연휴 서울 맛집 투어 2> 북촌 미슐랭 맛집 - 오픈런 으로 찾은 안암국밥 2026-09-28 · 눈맑은 연어 · 다음 색인
- [내돈내산] 북촌 맛집 : 드디어 먹어봤다 안암 (미쉐린가이드 맛집 / 혼밥하기 좋은 맛집) 2026-09-25 · 소소하지만, 특별하게 · 다음 색인
- 안국역 맛집 | 미슐랭 국밥 안암 ANAM / 메뉴 / 점심 웨이팅 2026-09-18 · sereni
- 안국역 맛집 안암 ANAM | 미쉐린가이드 3년 연속 국밥집 웨이팅 후기 2026-09-17 · 삶은 순간의 합
- 안암 ANAM (서울시 종로구 재동) 2026-09-15 · 무지의 바다
- 안국역 국밥 맛집 안암 미쉐린 북촌 웨이팅 50분 후기 2026-09-13 · 이커의 일상✅️ · 다음 색인
- 안국역 맛집 북촌 국밥 안암 2026-09-03 · 말괄량이 주디
- 안암, 안국역 북촌 인사동 데이트하기 좋은 분위기 맛집 후기 - 내돈내산 바위튀김 레몬제육반접시와 국밥 2026-08-30 · 나북이의 기록 · 다음 색인
- 서울 미슐랭 맛집 북촌 안암 국밥 내돈내산 솔직후기(+웨이팅, 테이블링, 예약, 메뉴,포장, 주차) 2026-08-20 · 응땅_zip · 다음 색인
- 안국 국밥 맛집 안암 주말 웨이팅 재방문 후기 2026-08-03 · My Heart is Full
- 북촌 안국역 안암(ANAM) 국밥 맛집 웨이팅 메뉴 후기 2026-05-05 · My Heart is Full
- 안국역/북촌 미슐랭 돼지국밥 안암(ANAM) - 주말 웨이팅꿀팁 2026-04-24 · 슬기로운 서울나기 Log
- 북촌 안암 내돈내산 후기 | 부산사람(여행자)에겐 비추하는 미슐랭 빕구르망 2026-04-21 · 오늘의 테이블 · 다음 색인
- 서울 북촌 줄서먹는 미슐랭 맛집 안암, 고수가 들어가는 새로운 현.... 2026-04-18 · 등산과 여행, 맛집을 좋아하는 시고시고
- [안국역 맛집] 색다른 비주얼의 안암국밥 & 바위튀김(테이블링 필수 예약 및 솔직 리뷰) 2026-03-30 · 빵버드리 먹빵 일지٩( ᐛ )و · 다음 색인
- 안국역 북촌 안암 국밥 미쉐린 빕구르망 주말 웨이팅 주차 찐후기 2026-03-20 · 오늘도 아녕해요
후보 380건 중 본문 41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