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파크뷰
The Parkview
경양식 · 중구 장충동2가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더 파크뷰는 서울신라호텔(중구 동호로 249) 로비와 같은 1층에 있는 뷔페입니다. 아침 6시부터 10시까지 조식 뷔페를, 그 뒤로 점심·저녁 뷔페를 엽니다. 2026년 10월 무렵 글들이 적은 성인 값은 조식 90,000원, 평일 점심 178,000원, 주말 점심 204,000원, 월~목 저녁 198,000원, 금~일 저녁 208,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24일부터 2026년 10월 17일까지 30건입니다. 이 가운데 10건은 면세점·수영장·객실 특가처럼 호텔의 다른 데를 다룬 글이라 치웠고, 4건은 가 보지 않은 소개·목록 글이며, 가 본 글은 16건(조식 10건, 점심·저녁 7건 — 한 글은 둘 다)입니다. 가 본 글은 대부분 2026년 9~10월 것이고, 2025년 12월 연말 저녁 글이 하나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49 (장충동2가)
- 가격대₩45,000 – ₩225,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34 m² (약 28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06:00–10:00, 2건이 평일 12:00–14: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6:00–10:00 | 7건 중 4건 |
|---|---|---|
| 평일 | 12:00–14:30 | 7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저녁은 예약하고 갑니다.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주말 점심을 한 달 전에 잡았는데 1부는 이미 없어 2부(14:00-16:00)로 갔다는 글, 평일 저녁인데도 2주 전에 잡았고 「풀부킹」이었다는 글, 12월 연말 모임을 10월쯤 예약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예약 보증금은 1인 3만원이라는 글과 2인에 2만원이었다는 글이 갈리고, 둘 다 먹고 나면 돌려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조식에서 갈립니다. 조식에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객실의 QR로 캐치테이블 웨이팅을 걸었더니 생각보다 빨리 들어갔다는 글, 「대기하다 들어갈만큼 사람이 너무 많」았다는 글입니다. 「8시부터는 붐빈다고 해서 7시반쯤 갔더니 널널」했다는 글이 하나 있고, 주말 8시 반에 만석이라 옆 라운지 바 자리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점심·저녁에는 입장 시간 전에 로비에 줄이 선다고 세 글이 적었지만, 자리가 지정돼 있어 「굳이 서둘러 줄을 설 필요는 없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주말은 두 시간씩 나뉩니다. 주말 점심 2부(14:00-16:00)와 주말 저녁 1부(17:00-19:00)에 간 두 글이 그 시간 안에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에 간 글 하나는 「평일은 시간제한이 없었고」라고 적었습니다.
- 창가 자리를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통창 너머로 소나무 정원과 돌벽을 타고 흐르는 폭포가 보인다는 글, 남산이 잘 보이는 자리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창가 자리를 따로 부탁했다는 글이 하나이고, 자리 지정은 어렵다고 들었지만 창가로 앉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3개 더 보기
- 대중교통으로 간 글이 넷입니다. 3호선 동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호텔 입구까지 「경사가 꽤나 있는 오르막길」이라 셔틀을 권한 글이 있고, 걸어서 올라간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버스(144번)를 타고 장충체육관앞 정류장에서 내렸습니다.
- 저녁에는 와인이 나옵니다. 네 글이 적었습니다. 웰컴 샴페인·와인이 자리로 나오고, 2025년 12월 연말 저녁에는 로제 샴페인 뒤로 레드 와인 두 가지를 직원이 계속 따라 줬다고 적었습니다. 임산부라 다른 음료로 바꿔 달라 했더니 「서비스라서 어렵다」고 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아이와 간 글이 넷입니다. 조식에서 아기의자를 놓은 자리에 색연필 두 자루와 색칠공부 판을 준다는 글, 아기가 있어서 뷰 좋은 자리보다 조용한 쪽으로 안내받았고 아기 동반 가족들이 비슷한 쪽에 앉는 것 같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36개월 이하는 무료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조식 뷔페
직원이 친절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6건)와 「비싸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커피 판매 16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16건 중 6건
- 통창·채광 16건 중 6건
- 주문 즉시 조리 16건 중 4건
- 와인 판매 16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4건
- 발레파킹 16건 중 3건
- 이용 시간 제한 16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6건 중 2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16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16건 중 1건
- 유아의자 16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6건 중 1건
- 포장 16건 중 1건
- 할인 16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6건 중 1건
- 아이 놀거리(색칠놀이)를 놓아 둔다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6건 중 5건 |
|---|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차는 본관에서 떨어진 부설주차장(동호로 233)에 대고 셔틀을 타고 로비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발레파킹을 쓴 글이 둘이고, 발레가 35,000원이라 안 썼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프라이빗 룸 회식 글은 직원이 룸에 와서 주차 등록을 해 줬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6건 중 5건
- 가족과 16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16건 중 4건
- 데이트 16건 중 2건
- 여럿이 16건 중 2건
- 친구와 16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대중교통으로 간 글이 넷입니다. 3호선 동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호텔 입구까지 「경사가 꽤나 있는 오르막길」이라 셔틀을 권한 글이 있고, 걸어서 올라간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버스(144번)를 타고 장충체육관앞 정류장에서 내렸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6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16건 중 1건 |
휠체어로 들어가는 길은 모릅니다. 더 파크뷰가 로비와 같은 1층이라고 두 글이 적었고, 아기가 식사 내내 유아차에서 잤고 유아차를 두기 편한 자리였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주차장·셔틀에서 휠체어로 오가는 길이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모릅니다.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어떤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옮겨 적은 안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6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09 | 1 |
| 2026-10 | 14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시기와 계절로 바뀝니다. 2025년 12월 연말 평일 저녁은 225,000원이었다고 한 글이 적었고, 2026년 10월 무렵 월~목 저녁은 198,000원입니다. 연말 같은 성수기에는 값이 따로 붙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조식은 투숙객이 하루 전 18시까지 요청하면 62,000원, 현장은 90,000원이라 그 차이를 짚은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은 끼니마다 다릅니다. 조식 06:00-10:00 은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점심·저녁은 평일과 주말이 다르고, 주말 점심·금~일 저녁은 1부·2부로 나뉜다고 적었지만 대부분 호텔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5년 12월 연말에는 평일 저녁도 2부(19:30)로 나뉘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그날 시간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예약 전화는 02-2230-3374 라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14명 프라이빗 룸은 호텔 대표번호(02-2233-3131)로 전화해 잡았다는 글이 하나이고, 전화 예약이 친절했다는 글, 네이버 예약이 마감돼도 전화하면 자리가 있을 수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 테이블 간격은 갈립니다. 2인 테이블 간격이 좁았다고 두 글이 적었고, 테이블이 널찍하고 의자가 편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호텔 객실 특가를 파는 제휴 글이 여럿 있습니다. 같은 기획전의 값 표(715,000원·645,000원 등)와 예약 링크를 되풀이하는 글 넷은 더 파크뷰를 패키지 구성으로만 다뤄 하나도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맛집] 신라호텔 더 파크뷰 주말 디너(내돈내산) 2026-10-17 · 평범한 직장인
- 벚꽃시즌 신라호텔 호캉스 후기 :: 디럭스 더블(킹) + 조식 포함 + 어반아일랜드 추가결제 2026-10-16 · love archive. · 다음 색인
- [육아] 8개월 아기랑 1박 2일 서울 나들이 (서울 신라호텔, 장충동 센몬, 용산 아이파크몰) 2026-10-16 · 고양이 코코 팜 그리고 나 너 빵 · 다음 색인
- 신라호텔 더 파크뷰 후기|비싼 뷔페 돈 아깝지 않게 먹는 꿀팁 2026-10-16 · 꼼이❣ · 다음 색인
- 신라호텔 더 파크뷰 주말 런치 후기|호텔뷔페 추천 2026-10-16 · 차곡차곡, 오늘
-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 조식 후기 :: 메뉴, 이용시간, 가격정보 🍽️ 2026-10-16 · yonulog · 다음 색인
- 서울신라호텔 더파크뷰 조식 브런치 후기 (가격, 할인, 전메뉴, 예약.... 2026-10-16 · 진주같은 맛집 리뷰
- 70일 아기와 함께했던 신라호텔(일목요연 ver.) 2026-10-16 ·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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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0건 중 본문 53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