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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보쌈
족발·보쌈족발·보쌈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장충동1가

한식

평안도족발집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평안도족발집은 동대입구역 3번 출구 쪽 장충동 족발골목에서 큰길이 아니라 안쪽 골목에 들어가 있는 족발집입니다. 메뉴는 족발·막국수·빈대떡 셋이고, 메뉴판 값은 족발 소 30,000원·중 40,000원·대 50,000원·특대 60,000원, 막국수(비빔·물)와 녹두빈대떡이 각 8,000원입니다. 소·중·대는 뒷다리, 특대만 앞다리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상추·무생채·쌈장·마늘·고추·양념 새우젓과 살얼음 뜬 동치미가 기본으로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6일부터 10월 25일까지 27건이고, 그 가운데 23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74-6 (장충동1가,1.2층)
  • 가격대₩2,000 – ₩60,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3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6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1:007건 중 6건
라스트오더20:105건 중 4건
쉬는 날월요일6건 중 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둘이면 중을 못 시킬 수도 있습니다. 저녁 8시 직전에 엄마와 둘이 먼저 들어갔더니 「3인분인 대자부터 주문할 수 있다고 하셔서」 셋이라고 말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평일 저녁, 오후 5시 반에 두 사람이 중 하나를 시켰다고 적은 글이 둘이라, 늘 그런 규칙인지는 모릅니다.
  2.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10월 주말 오후, 거의 30분이었고 대기 명단이 번호가 아닌 실명을 적는 종이여서 앞에 몇 팀 남았는지 모른 채 그 앞에 서 있어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다섯이고 시각은 5시, 오후 5시 반, 평일 저녁, 금요일 저녁 전, 저녁 8시 직전입니다. 5시 반에 빈자리가 조금 있다가 10분 안에 다 찼다는 글이 있고, 일행이 다 모여야 들어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반찬은 처음 한 번 가져다주고 그다음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동치미와 새우젓은 1인 1개씩 나온다는 글, 셀프바가 계속 관리되어 깨끗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물도 셀프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4. 족발은 간이 세지 않다는 글이 다섯이고,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막국수는 갈립니다 — 싱겁다·밍밍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그중 하나는 식초·겨자에 설탕까지 넣고서야 맞았다고 했으며, 아무것도 안 넣어도 달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14/21가장 많이 시킨 것
동치미
6/21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1협찬이라고 밝힌 글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6건)와 「웨이팅이 없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웨이팅이 없다21건 중 5건
매장이 넓다21건 중 6건
간이 세지 않다21건 중 5건
잡내가 없다21건 중 4건
재방문했다21건 중 4건
양이 많다21건 중 2건
깨끗하다21건 중 3건
달다21건 중 1건
고기가 두툼21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1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1건 중 6건
  • 맥주 판매 21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3건
  • 2층이 있다 21건 중 2건
  • 포장 21건 중 2건
  • 오픈 주방 21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1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동치미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1건 중 1건

가게 주차장은 없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남편이 조금 떨어진 곳에 차를 대러 갔습니다. 장충공영주차장에 대고 몇 시간에 5천원이 안 되게 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저공해차 50% 감면). 「장충주차장 1대 1시간 지원, 포장 제외」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안내이고, 실제로 지원받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1건 중 5건
  • 친구와 21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3건
  • 여럿이 21건 중 3건
  • 차로 감 21건 중 2건
  • 데이트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평안도족발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1건 중 2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자리는 1층과 2층에 있습니다. 1층과 2층으로 나뉘고 1층도 두 공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2층으로 안내받았는데 계단이 「좁고 가파른」 편이라 무릎이 안 좋은 어르신은 오르기 힘들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본 매장이 차서 바로 옆 별관 같은 매장으로 안내받았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넓다·좌석이 많다고 적은 글은 여섯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2층으로 가는 계단이 좁고 가파르다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1
2026-0915
2026-105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11:00-21:00·월요일 휴무가 여섯 글이고, 한 글은 12:00 시작으로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20:10 이 네 글, 직접 찍은 메뉴판 기준 20:20 이 한 글입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말도 여러 글에 있으니 늦게 갈 때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값은 2026년 8~10월 글에서 바뀐 적이 없습니다. 메뉴판 기준 예산을 적은 글은 족발 중에 막국수 한 그릇이 48,000원, 대에 막국수 둘이 66,000원이라고 계산했고, 소주·맥주는 5,000원입니다. 다른 집보다 살짝 비싸다고 「하던데」라고 들은 말로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우리가 셀 근거는 아닙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22-9759 로 다섯 글이 적었고, 한 글은 02-2279-9759 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콜키지는 와인 2만원·위스키 3만원으로 「가능하다고 하니」라고 들은 말로 적은 글이 하나뿐이라, 실제로 술을 가져간 사람의 글은 없습니다.
  • 방송 출연과 「원조의 원조」 이야기는 가게 간판과 옮겨 적은 글에서 온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내돈내산이라 밝혔지만 시킨 것·값·자리 없이 방송 이야기와 메뉴 설명만 있는 팩트체크 글 하나, 이영자 맛집 목록과 족발 역사 목록 글은 세지 않았고, 다른 족발집 홍보 글 하나는 치웠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장충동족발맛집 몇 달만에 또 간 평안도집 2026-10-25 · 10월의 햇살
  2. 중구 장충동 족발 맛집 '평안도집'에 다녀왔다! 2026-10-22 · ♡˗ˏˋ ꒰ ♡ ꒱ ˎˊ˗♡
  3. 장충동 족발골목 평안도집 내 돈 내산(feat. 지역주민추천) 2026-10-22 · # DubUely’s daily #
  4. 장충동 평안도집 | 장충동 족발거리 야들야들 입에서 녹는 족발 추천 (배달족발 잠시 안녕) 2026-10-06 · 오댕 · 다음 색인
  5. 26-5호 : 독거노인 생존일지 2026-10-03 · 崔丁默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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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장충동 족발골목 족발집 추천, 평안도족발집 2026-09-23 · 일상 모음집 · 다음 색인
  12. 장충동 평안도족발집 메뉴 가격과 주문 예산, 족발·막국수 방문 기록 2026-09-22 · 확인하고 쓰는 NK 노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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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장충동 원조 족발집ㅣ 평안도족발집 내돈내산 2026-09-18 · 무비앤밥 · 다음 색인
  17. [내돈내산]장충동 족발 원조집-평안도족발집(평안도집) 2026-09-14 · 티타니아의 블로그 · 다음 색인
  18. [나의토요일] 남산북측순환로, 장충족발 평안도집, 태극당본점 2026-09-14 · 즐거운 일은 어디에나 있어요 · 다음 색인
  19. 장충동 족발골목 장충동 족발맛집추천 평안도집 2026-09-13 · zhende 大胃王
  20. 장충동 족발맛집 평안도족발집 회식 후기! 부드러운 족발 강추/웨이.... 2026-09-01 · 킴쀼의 끄적끄적
  21. 서울 장충동 족발거리 맛집 추천 원조의 원조 평안도집 내돈내산 후.... 2026-08-16 · 오리의 오늘 - 여행&맛집&리빙 스토리

후보 29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