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평강삼계탕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평강삼계탕은 서울 중구 장충단로 185, 동대입구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사이 대로변의 2층 건물을 통째로 쓰는 삼계탕집입니다. 상황버섯을 넣어 국물과 닭이 노랗게 물든 평강삼계탕이 대표 메뉴이고, 뚝배기에서 끓는 채로 나오면 테이블에 적힌 대로 배를 갈라 찹쌀을 국물에 풀어 먹습니다. 한 그릇 값은 2026년 5월 12일 글부터 19,000원이고 그 전 글은 18,000원이었습니다. 한방을 더한 한평강삼계탕 22,000원, 전복·낙지를 얹은 특평강해 38,000원, 해물파전과 닭죽도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5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85, 1~2층 (장충동1가)
- 가격대₩12,000 – ₩38,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98 m² (약 9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0:30–24:00, 4건이 10:3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30–24:00 | 12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0:30–24:00 | 12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3:20 | 8건 중 8건 |
| 쉬는 날 | 추석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과 복날에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중복 주말에 30분을 각오했는데 10분 만에 앉았다는 글, 평일 이른 저녁에 들어갈 때는 없었는데 다 먹고 나니 대기가 걸려 있었다는 글, 1년 전 복날에 1시간을 기다렸다는 글, 점심에 「3팀 의자에서 대기」했다는 글입니다. 토요일 13시 30분에 갔더니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지하철로 가기 쉽습니다. 동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걸어 4~5분, 「200미터」라고 적은 글을 포함해 여섯 글이 역에서 걸어갔거나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는 말이 아홉 글에서 나왔습니다. 닭이 커서 「닭만 먹어도 배부를 정도」라 찹쌀밥을 남겼다는 글, 해신탕(특평강해)은 둘이 가면 하나만 시켜 나눠 먹으라는 글, 해물파전 맛보기도 생각보다 크다는 글이 있습니다.
- 다시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두 번째 이상 방문이라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강남에서 한강을 건너 와서 「벌써 여섯 번째 방문」이라는 글, 복날 전에 「세 번이나 다녀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 반찬은 깍두기·배추김치·양파(오이)절임 세 가지이고, 셀프가 아니라 직원이 가져다줍니다. 반찬을 더 받았거나 더 받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김치를 「3-4번은 리필」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매장이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열둘, 넓고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2층 안쪽에 룸이 넓게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해물파전을 먹은 네 글이 모두 겉이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평강삼계탕
깨끗하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2건)와 「재방문했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3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6건
- 반찬 리필 23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3건 중 5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3건 중 4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23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3건 중 2건
- 유아의자 23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23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1건
- 포장 23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3건 중 8건 |
|---|
주차장이 있습니다. 여덟 글이 가게 옆이나 앞의 자체 주차장에 차를 대거나 봤다고 적었고, 주차를 봐 주는 직원이 있었다는 글이 하나, 「무료」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주차공간이 협소하다」, 「주말에는 자리가 거의 없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5건
- 가족과 23건 중 2건
- 데이트 23건 중 2건
- 차로 감 23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지하철로 가기 쉽습니다. 동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걸어 4~5분, 「200미터」라고 적은 글을 포함해 여섯 글이 역에서 걸어갔거나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3건 중 9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3건)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2층에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1층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2층으로 안내받은 글도 있지만, 어떻게 올라갔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화장실이 「깔끔했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2 |
| 2026-03 | 2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7 | 7 |
| 2026-08 | 5 |
| 2026-09 | 3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평강삼계탕 한 그릇을 5월 10일 글은 「그릇당 가격은 18,000원」으로, 6월 24일 목록 글도 18,000원으로 적었고, 5월 12일 글부터는 모두 19,000원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 「무난한 편」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 예약은 글이 갈립니다. 「전화로 미리 예약도 가능해요」라는 글이 하나, 「예약은 안되고」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가기 전에 전화(0507-1370-7826)해 보라는 글이 둘이고, 오래 걸리는 특평강해는 미리 전화해 두면 바로 나온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13건이 적었고 갈리지 않습니다 — 10:30에 열어 24:00에 닫고, 라스트오더는 23:20, 브레이크타임이 없습니다. 쉬는 날은 「추석」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대부분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벽에 걸린 유명인 사인을 직접 봤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수돗물을 단 한 방울도 사용하지 않았다」, 매일 새벽 손질한다, 연예인 단골이라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같은 글쓴이가 네이버와 티스토리에 같은 글을 올려 한 번만 셌습니다. 호텔 홍보 목록의 한 칸, 콘서트 후기 끝의 한 줄 추천, 장소 목록에만 이름이 있는 일기는 가 본 글로 세지 않았고, 부산 국밥집 글 하나는 치웠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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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5건 중 본문 78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