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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동대문구 장안동

풍미담 장안동본점

한식 · 동대문구 장안동

자료 기준 · 발행 ·

풍미담은 장안동 맛의거리, 장안현대홈타운 1차 건너편 상가 1층에 있는 고깃집입니다. 등록된 상호는 「풍미담」이고 간판과 글은 「풍미담 장안동본점」으로 씁니다. 삼겹살·목살·우대갈비를 고온 기름에 한 번 튀겨 초벌한 뒤 자리에서 숯불에 다시 굽는 것이 이 집이 내세우는 방식이고,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한 차림표에 같이 올립니다. 열한 시에 열어 자정에 닫고 점심 장사도 합니다. 고깃집인데 입구에 와인을 진열해 두고 글라스와 보틀로 팝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한로24길 46, 1층 (장안동)
전화0507-1369-6923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2-2245-0224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가격대₩15,000 – ₩30,000
면적87 m² (약 26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6건이 매일 11:00–24:00, 5건이 11: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1:00–24:00 21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매일11:00–24:00 21건 중 16건 마지막 2026-06
라스트오더23:00 15건 중 14건 마지막 2026-06
쉬는 날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6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고기가 이미 한 번 튀겨진 채로 나옵니다. 가게는 이것을 「더블 그릴링」이라 부르고, 그 설명 문장은 여러 글에 글자까지 똑같이 옮겨져 있습니다 — 그래서 그 문장은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대신 제 눈으로 본 것을 적은 글만 보면 이렇습니다: 겉이 이미 익어 있어 불판에서 금방 익고, 한 사람은 「질겨질 틈을 안 주더라」, 다른 사람은 직원이 「오버쿡되지 않은 시점」을 알려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삼겹살과 목살은 초벌해서 나오지만 천겹살(항정살)만 생으로 나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튀기는 데 시간이 걸려 주문하고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도 있고, 그 사람은 고기부터 먼저 시키고 사이드는 천천히 고르라고 권합니다.
  2. 직원이나 사장이 자리에 와서 고기를 구워 줍니다. 한 사람씩 굽는 방식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 1인분을 구워 판 위에 보온으로 올려 두고, 한두 점 먹을 때쯤 다시 와서 나머지를 굽는다는 것입니다. 다만 늘 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한가할 때는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신다」, 「되도록 서비스 제공해주시려 하는데 너무 바쁠 때는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 적은 글이 각각 있고, 실제로 직원이 바빠 기다리다 불판이 타서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첫 판만 구워 주고 그다음은 손님이 굽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3. 고깃집인데 와인을 팝니다. 입구와 단체석 사이에 와인장이 서 있어서 그것이 자리를 나누는 구실도 합니다. 값은 글라스 4,000원, 보틀은 1만~3만원대라고 적혀 있습니다 — 한 사람은 「한 바틀에 이만원도 안 해서 소맥 마실 돈이면 와인 한 병이지 하면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콜키지도 받는데 유료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본 사람은 많아도 실제로 마시고 적은 글은 둘뿐이고, 나머지는 「다음에 소고기랑 와인을」로 끝납니다.
  4. 영수증 리뷰를 쓰면 하나를 골라 받습니다. 돼지김치찌개·소주·맥주·음료 가운데 하나이고, 김치찌개 대신 순두부찌개로 바꿔 받은 사람도 있습니다. 「보통 음료수만 주는 다른 곳과 달리 소주나 맥주도 고를 수 있어서 혜택이 좋다」고 적은 글이 있고, 다른 테이블이 받는 것을 봤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네이버로 예약하고 가면 계란찜이 나온다고 적은 글이 따로 하나 있습니다.
  5. 사람 손이 닿은 자리가 여럿 적혀 있습니다. 머리끈·알콜스왑·치실·이쑤시개를 내어 둔 것을 적은 글이 여럿이고, 나갈 때 먹으라고 아이스크림을 놓아둔 것도 그렇습니다. 아이가 계란찜이 뜨겁다고 칭얼대자 손선풍기를 가져다주었다는 글, 아이가 혼자 앉아 있으니 감자샐러드용으로 삶은 감자를 따로 내어 주었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반찬을 두 번 리필해 먹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 앞서 적은 불판이 탄 일과, 된장찌개 주문이 누락되어 공깃밥과 따로 먹게 된 일입니다.
  6. 자리가 여러 모양입니다. 안쪽은 단체석이고, 바깥쪽에 마주 앉는 자리와 나란히 옆으로 앉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창가에는 1인석이 있는데, 창문을 열면 한 사람은 바깥에 한 사람은 안에 앉는 2인석이 되고 닫으면 혼자 먹는 자리가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혼자 방문해도 눈치 보이지 않을 환경」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의자 밑에 소지품과 겉옷을 넣는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7. 날이 좋으면 폴딩도어를 열어 바깥처럼 앉습니다. 창이 활짝 열려 있어 야외석 같았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야외 테이블이 따로 준비되어 있는 것을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철을 탑니다 — 11월에 간 한 사람은 「날이 좋으면 야외에서도 먹을 수 있나 보다, 이날은 너무 추웠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22건)와 「매장이 넓다」(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30건 중 22건
매장이 넓다30건 중 14건
육즙이 있다30건 중 13건
직원이 친절30건 중 12건
튀김옷이 바삭30건 중 12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30건 중 11건
재방문했다30건 중 2건
고기가 두툼30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30건 중 3건
잡내가 없다30건 중 3건
비싸지 않다30건 중 3건
맵다3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느끼하다30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30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30건 중 19건
와인 판매30건 중 14건
초벌해서 나온다30건 중 12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30건 중 12건
리뷰 이벤트30건 중 7건
통창·채광30건 중 6건
예약할 수 있다30건 중 2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30건 중 2건
반찬 리필30건 중 1건
냉방30건 중 1건
유아의자30건 중 1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30건 중 1건
짐 보관30건 중 1건
야외 테라스 자리3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후라이드 삼겹살 입니다 — 글 30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30건 중 1건

주차는 적은 글이 많은데 실제로 대 본 사람은 하나입니다. 글머리에 「🅿️ 매장 앞 주차 가능」을 정보 덩어리로 붙인 글이 열이 넘지만 그것은 대개 옮겨 적은 것이고, 자기가 어떻게 댔는지 적은 사람은 「가게 바로 앞 인도로 살짝 올려 대면 된다」고 쓴 한 사람뿐입니다. 게다가 말이 서로 어긋납니다 — 「매장 앞 2대」·「2~3대」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건물 내 주차장이 여유로워서 충분히 주차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한 사람은 아예 「주차 공간이 여유롭지 않아서 방문 시 매장에 전화해서 확인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적고 자기는 택시로 갔습니다. 차로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세요.

누구와 왔나

가족과30건 중 5건
데이트30건 중 3건
친구와30건 중 3건
아이와 함께30건 중 3건

가는 길

풍미담 장안동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서른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문턱·단차·경사로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라고 적은 글은 있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 없는지는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 필요하시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15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11건

글이 언제 쌓였나

100708101112010203040506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5-073
2025-085
2025-102
2025-112
2025-122
2026-012
2026-022
2026-031
2026-042
2026-053
2026-063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그 한 글은 「화장실 갈 때는 꼭 휴지를 챙겨가야 한다(건물 2층)」고 적었습니다 — 가게는 1층인데 화장실은 건물 2층이라는 말입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 2층까지 계단인지 엘리베이터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의 한 줄이 전부라는 것을 감안해 주세요.
  • 읽은 글의 절반이 넘게 협찬을 밝혔고, 같은 문장이 여러 글에 그대로 돌아다닙니다. 대개 「클립뷰를 통해 업체에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한 줄이거나 맨 끝의 `#협찬` 입니다. 그 가운데 열넷이 똑같은 해시태그 다섯 개로 끝나고, 「깨끗한 기름에 튀겨 육즙을 가득 품은 고기라 풍미가 최고」라는 한 문장은 아홉 글에 글자까지 똑같이 들어 있습니다. 가 본 글에서 빼지는 않았습니다 — 무엇을 시켰고 무엇을 봤는지가 모두 적혀 있어서입니다. 다만 그 돌아다니는 문장은 근거로 세지 않았고, 값을 한 줄도 적지 않은 글이 열여섯이라는 점은 같이 봐 주세요. 가격을 알 수 있는 것은 사실상 차림표를 통째로 옮겨 적은 2025년 8월 글 하나와, 자기가 시킨 것의 값을 적은 몇 건뿐입니다.
  • 영업시간은 갈리지 않습니다 — 스물한 글이 모두 매일 11:00–24:00 이라고 적었고,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모두 23:00 입니다. 2024년 10월 글부터 2026년 9월 글까지 두 해 내내 같습니다. 정기휴무에 대해서는 「연중무휴」·「휴무 X」라고 못 박은 글이 둘 있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예약은 네이버로 받습니다 — 한 사람이 직접 해 보고 「최소 2명부터, 21명까지는 네이버에서 바로 되고 그 이상은 인원을 따로 입력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인원이 많으면 미리 전화하는 편이 낫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우대갈비는 2인분부터만 주문됩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대신 언제가 한가한지를 적은 글은 있습니다 — 토요일 늦은 저녁에 한산했다는 글, 주말 낮에 여유로웠다는 글, 금요일 오후 6시 30분에는 아직 저녁 시간이 아니라 한산했다는 글이 각각 있습니다. 반대로 금요일 저녁에 서너 자리 빼고 만석이었다는 글과, 평일 5시 반에 몇 팀뿐이다가 6시가 되자 가게가 가득 찼다는 글이 있습니다. 기다렸다는 말은 아무도 하지 않았지만, 저녁 여섯 시를 넘기면 자리가 빠르게 찬다는 정도는 읽힙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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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49건 중 본문 72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