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동대문구 장안동
부어치킨 장한평역점
BUEO CHICKEN
기타 · 동대문구 장안동
자료 기준 · 발행 ·
부어치킨 장한평역점은 장한평역과 답십리역 사이, 노브랜드가 들어 있는 장안위더스빌 상가 1층 117·118호에 있는 치킨집입니다. 배달 전문이 아니라 홀이 있고, 가게 앞 큰길 쪽으로 야외 자리를 냅니다. 부어치킨은 전국 체인이고 이 지점은 2024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 읽은 글 가운데 「새로 생긴」·「오픈한 지 얼마 안 됐다」고 적은 것이 2025년 여름 글입니다. 생맥주 300cc를 2,000원에 파는 것을 거의 모든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천로 42, 상가동 1층 117,118호 (장안동, 위더스빌) |
|---|---|
| 전화 | 02-2216-7457 |
| 가격대 | ₩18,000 – ₩23,900 |
| 면적 | 66 m² (약 20평) |
| 영업상태 | 영업 |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4건이 평일 15:00–03:00, 14건이 주말 13:00–03:00, 5건이 15: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5:00–02:00 22건 중 5건 마지막 2025-12 | |
|---|---|---|
| 영업시간 | 평일 | 15:00–03:00 22건 중 14건 마지막 2025-07 |
| 영업시간 | 주말 | 13:00–03:00 22건 중 14건 마지막 2025-07 |
| 라스트오더 | 01:3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월요일 7건 중 7건 마지막 2025-07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야장이 이 집을 찾는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가게 앞 인도에 붉은 테이블을 내고, 도로 바로 옆이라 시야가 트여 있습니다 — 한 사람은 방문한 날 노을이 핑크빛으로 물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같은 글이 아쉬운 점으로 「도로변 자리라 차 소리가 신경 쓰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조용한 자리를 찾는다면 안쪽 홀이 낫겠습니다. 날씨를 탑니다 — 비가 와서 홀로 들어갔다는 글, 안에서 먹다가 날이 좋아 바깥 자리로 옮겼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생맥주 300cc가 2,000원입니다. 2025년 5월 글부터 2025년 12월 글까지 값이 한 번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은 「500cc는 많아서 부담될 때가 있는데 300cc라 딱 맛있게 즐기기 좋다」고 적었고, 둘이서 여섯 잔을 마셨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맥주잔을 냉장고에 넣어 둔다고 적은 글이 있고, 생맥주를 포장해 간 사람도 있습니다 — 500 단위로 담아 주는데 집에 와서 열었더니 거품이 살아 있었다고 합니다. 소주·병맥주·청하·흑맥주도 있고, 호가든·코젤·무알콜 맥주를 봤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사장님의 오마카세」가 나옵니다. 무엇이 나올지 미리 알려 주지 않는 것이 이 집 방식이라, 받은 것이 글마다 다릅니다 — 감자튀김, 치킨샐러드(양상추와 양파에 바삭한 텐더를 올린 것으로 「서비스인데 양이 정말 많았다」), 토치로 그을린 토마토, 음료가 하나씩 나옵니다. 매장에 붙은 QR로 네이버 리뷰를 남기면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깎아 주는 자리가 여럿입니다. 방문해서 포장하면 할인이 붙는데 액수가 시기마다 다릅니다 — 2025년 글은 모두 2,000원이라 적었고, 2026년 9월 글은 5,000원이라 적었습니다. 2025년 11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는 홀에서 10만 원 넘게 시키면 10% 할인이 있었고, 포장 할인과 중복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신메뉴가 나올 때마다 출시 행사를 합니다 — 강정 세트는 26,000원을 23,500원에, 그때 꽝 없는 포춘쿠키(1등 순살강정 대, 5등 치킨너겟 4개)를 주었습니다. 복날에는 치킨을 시키면 치킨너겟 여섯 조각을 주었습니다. 행사는 매장 방문·포장·배달에 모두 적용된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서울페이와 제로페이를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포장하러 가는 집이기도 합니다. 가 본 글 스물둘 가운데 일곱이 포장하러 간 글입니다. 미리 전화하거나 네이버로 주문해 두고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한 사람은 방문 30분 전에 네이버로 메뉴판을 보고 주문했다고 합니다. 포장해도 바삭함이 남아 있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사람은 「근처에 아파트만 예닐곱 단지가 있어서 그런지 다들 포장하러 많이 오시더라」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배달 오토바이가 꾸준히 드나드는 것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홀에서 먹다 남은 것을 포장해 달라고 하니 깔끔하게 싸 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사장이 설명을 붙여 주는 집입니다. 시즈닝을 먼저 뿌리고 소스를 찍으라고 알려 주었다는 글, 흥부맛과 놀부맛을 박스에 적어 구분해 주었다는 글(「안 써 주셨다면 뭐가 뭔지 몰랐을 것」), 반반을 그릇에 따로 담아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주문을 잘못했는데 시즈닝을 따로 챙겨 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나갈 때 사탕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신메뉴가 그날 나왔다고 사장이 직접 알려 주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닭고기 원산지를 매장에 붙여 두었습니다. 주방 쪽에 상세히 나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뼈치킨은 국내산을 쓴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살이 통통한 국내산 닭이라 잡내가 없었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 바깥 자리에는 강아지를 데려올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단체가능, 애견동반가능(외부테이블)」이라는 안내를 적고 실제로 강아지를 데려와 같이 앉아 있는 손님들을 봤다고 덧붙였습니다. 홀 안쪽은 어떤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22건)와 「맵다」(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할인 | 22건 중 17건 |
|---|---|
| 맥주 판매 | 22건 중 16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22건 중 15건 |
| 포장 | 22건 중 14건 |
| 리뷰 이벤트 | 22건 중 11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2건 중 9건 |
| 1층이다 | 22건 중 5건 |
| 원산지 게시 | 22건 중 2건 |
| 지역화폐 사용 | 22건 중 1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22건 중 1건 |
| 무선인터넷 | 22건 중 1건 |
| 반찬 리필 | 22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흥부·놀부 강정치킨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2건 |
|---|
주차는 말이 어긋나고, 가장 최근 글이 가장 불확실합니다. 2025년 글 여럿이 「상가 건물 지하 주차장에 2시간 무료」라고 적었는데 그 가운데 대부분은 글머리 정보 덩어리일 뿐이고, 차를 대 본 사람은 둘입니다 — 하나는 「건물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1층으로 올라가면」이라 적고 홀에서 식사하면 2시간 할인권을 준다고 덧붙였으며, 다른 하나는 아이를 데리고 가느라 주차부터 따져 보고 「건물 지하에 넓게 주차장이 있어서 편하게 주차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9월 글은 「주차 매장 내 별도 안내 없어 방문 전 전화 문의 추천」이라고 적었습니다. 지원이 없어진 것인지 그 사람이 못 찾은 것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나머지는 버스나 도보로 갔습니다. 차로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세요.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2건 중 3건 |
|---|---|
| 아이와 함께 | 22건 중 2건 |
| 친구와 | 22건 중 2건 |
| 데이트 | 22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
|---|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가 본 글 스물둘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문턱·단차·경사로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상가 1층이고 지하 주차장이 건물과 이어져 있다고 적은 글은 있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 야외 자리로 나가는 길이 어떤지는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 필요하시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5 | 1 |
| 2025-06 | 10 |
| 2025-07 | 5 |
| 2025-12 | 5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을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가게 안에 있는지 상가 공용인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새벽 세 시까지 술을 마시는 집인데도 그렇습니다 — 한 자리에서 오래 앉아 마시신다면 미리 살펴보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 영업시간이 두 해 사이에 두 번 바뀌었습니다 —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입니다. 2025년 5월부터 7월까지 글 열셋이 평일 오후 3시 ~ 새벽 3시, 주말 오후 1시 ~ 새벽 3시, 월요일 정기휴무로 모두 같습니다. 2025년 12월 글 다섯은 닫는 시각이 새벽 2시로 앞당겨지고 월요일 휴무가 사라졌습니다 — 월요일은 오후 5시에 연다고 적혀 있습니다(한 글은 금·토만 새벽 3시까지라고 덧붙였습니다). 2026년 9월 글 하나는 여는 시각이 오후 4시로 늦춰지고 월요일은 오후 5시라고 적었습니다. 어긋나는 값이 셋 있습니다: 2025년 7월 글 하나가 「매일 14:00~23:00」이라고 적었는데 앞뒤 어느 글과도 맞지 않고,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이 셋인데 새벽 2시 30분·새벽 1시 30분·저녁 8시 30분으로 갈립니다. 저녁 8시 30분은 새벽 3시까지 하는 가게의 값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늦게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세요 — 전화번호는 스물두 건 가운데 여섯이 02-2216-7457 로 같습니다.
- 2025년 6~7월 글 열여섯은 신메뉴 출시에 맞춰 한꺼번에 올라온 것입니다. 「정가 26,000원 → 23,500원, 반반은 +1,000원, 6월 30일까지」·「꽝 없는 포춘쿠키」·「사장님의 오마카세」·「불닭볶음면 정도의 맵기」가 글자까지 같이 돌아다닙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것은 둘뿐입니다(하나는 「맛집 체험단에 선정되어서」, 하나는 맨 끝 `#광고`). 그래도 분모에서 빼지는 않았습니다 — 열여섯 모두 무엇을 얼마에 시켰는지, 누구와 갔는지, 무엇이 아쉬웠는지를 적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 돌아다니는 문장은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값을 볼 때도 이 점을 감안해 주세요 — 이 시기에 몰린 탓에 이 브랜드의 기본 메뉴인 크리스피 치킨과 양념치킨의 가격을 적은 글은 한 건뿐입니다.
- 넓이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내부가 굉장히 넓다」·「반대편에도 테이블이 더 있다」·「4인용 단체석도 여럿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인데, 한 사람은 「홀 자체는 아담하지만 테이블 간 간격이 넓게 배치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은 이어서 「좌석을 붙이면 단체 모임이나 회식 자리로도 활용하기 괜찮겠다」고 했습니다. 큰 자리가 필요하시면 미리 전화해 두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단체 이용이 가능하다고 적은 글은 여럿입니다. 의자가 편하다고 적은 글도 둘 있습니다 — 「소파형 좌석」·「쿠션이 있어서 오랜 시간 머무르기 편하다」.
- 닭 크기에 대해서도 말이 갈립니다. 「닭 자체가 크고 실하다」·「양이 많아서 남길 줄 알았는데 싹 먹었다」·「한 마리로 2~3인 충분하다」고 적은 글이 있는가 하면, 한 사람은 「뼈치킨 호수는 상당히 작은 편인 것 같다, 6호나 7호 정도 될 것 같다, 아담한 사이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은 닭강정이라 조각을 잘게 내어 준 것도 같이 적었습니다 — 메뉴에 따라 다른 것일 수 있지만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역에서 얼마나 걸리는지에 대해 글마다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가장 많은 것은 장한평역 2번 출구에서 819m, 도보 10분이고 네 글이 같은 숫자를 적었습니다. 그런데 「장한평역 3번 출구에서 도보 2~3분」이라 적은 글이 하나, 「도보 5분」이 하나, 「도보 8분」이 하나 있습니다. 2~3분은 819m 와 맞지 않습니다. 버스로 간 사람이 적은 것이 가장 구체적입니다 — 장한평역 2번 출구에서 버스로 세 정거장이고, 동아·위더스빌 정류장에서 걸어서 2분입니다. 답십리역과 장한평역 사이라고 적은 글이 둘, 노브랜드가 있는 건물이라 찾기 쉬웠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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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72건 중 본문 72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