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족발·보쌈
족발·보쌈족발·보쌈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동대문구 장안동

한식

남도보쌈파전

블로그 글 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동대문구 장안동 장한로 160 대진빌딩에 있는 보쌈집입니다. 삶은 돼지고기를 오징어·꼬막이 든 보쌈김치, 파김치와 싸 먹고 해물파전을 곁들이며, 보쌈 중이 55,000원, 해물파전이 23,000원입니다. 2026년 7월과 9월의 두 글이 이 집이 「확장이전」했다고 적었고 지금 글은 모두 새 자리의 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8일부터 9월 21일까지 4건이고, 4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한로 160, 1층 (장안동)
  • 가격대₩2,000 – ₩55,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65 m² (약 5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언제 여나
쉬는 날일요일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네 글 모두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둘이서 보쌈 중을 시켰다가 남겼다며 둘이면 소로 충분하다고 했고, 벽에 「2인 소, 3인 중, 4인 대」가 적혀 있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김치가 「산처럼」 쌓여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2.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적은 시간은 목요일 7시 10분쯤 10분, 평일 저녁 30분~1시간, 주말 7시 넘어 1시간입니다. 평일 점심에 간 한 글은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이 캐치테이블로 줄을 서 두라고 권했습니다.
  3. 네 글 모두 포장을 적었습니다. 두 글은 남은 음식을 싸 왔고 한 글은 포장이 「무료」였으며 김치를 더 넣어 주었다고 했습니다. 김치만 따로 포장하면 15,000원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여러 번 포장해 먹은 한 글은 포장한 보쌈은 살코기뿐이라 아쉬웠고 매장에서 먹는 쪽이 낫다고 적었습니다.
  4. 두 글이 보쌈에 잡내가 없다고 적었고, 한 글은 따뜻할 때는 없었지만 「식으니까 잡내 약간 나긴 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4명이 말한 것

4/4가장 많이 시킨 것
보쌈
4/4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4협찬이라고 밝힌 글

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4건)와 「웨이팅이 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4건 중 4건
재방문했다4건 중 2건
잡내가 없다4건 중 2건
직원이 친절4건 중 1건
깨끗하다4건 중 1건
육즙이 있다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4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4건 중 4건
  • 이전해 옴 4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4건 중 1건
  • 냉방 4건 중 1건
  • 주차 규모 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보쌈 입니다 — 글 4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4건 중 2건

두 글이 주차가 된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한 글은 가게 바로 앞에 「대여섯 대 정도」 댈 자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의 「가게앞 일부주차가능」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남도보쌈파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되어 있을 뿐입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4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4건 중 1건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9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71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7월과 9월의 두 글이 확장이전을 적었지만 옛 주소와 옮긴 날짜는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2026년 7월 전에 옮긴 것으로만 압니다. 한 글은 새 자리가 주차가 편하고 「훨씬 더 깔끔한곳」이라고 했습니다.
  • 대중교통을 적은 글은 하나이고, 5호선 장한평역에서 버스와 걸어서 15분쯤이며 「교통도 웨이팅도 쉽지 않은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밝힌 글은 지인과 저녁 술자리로 간 한 글뿐입니다. 가족·아이와 가기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 친절을 적은 글은 둘입니다. 한 글은 친절했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첫 방문 때 단체 손님을 앉히려 말없이 테이블을 밀어 기분이 상했지만 이번에는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12:20-22:30, 일요일 정기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둘 다 옮겨 적은 꼴입니다. 브레이크타임과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보쌈 중 55,000원을 두 글이 같게 적었고, 소·대 값은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끼 값을 합해 적은 글도 없습니다 — 한 글이 보쌈 중, 감자채전, 소주, 콜라로 둘이 85,000원어치를 시켰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옮겨 적은 줄에 「전화예약가능」이 있을 뿐이고, 예약을 해 본 글은 없습니다.

근거 (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남도보쌈파전' 서울 동대문구, 성시경의 먹을텐데 맛집 방문 후기 2026-09-21 · 상순's ESC (Eating, Shopping, Cafe + @) · 다음 색인
  2. [ 서울 ] 성시경 먹을텐데 남도보쌈파전! 야들야들 수육 & 보쌈김치 인생 맛집 2026-09-10 · 러닝은 핑계고 · 다음 색인
  3. 서울 장안동 남도보쌈 파전 김치 맛집 저녁 웨이팅 포장은 글쎄 2026-07-14 · 멕이랑 구석구석 · 다음 색인
  4. [맛집] 남도보쌈파전 - 서울 장안동 보쌈집 2026-06-28 · 일상의 생각과 경험 · 다음 색인

후보 330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