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한로 160, 1층 (장안동)
- 가격대₩2,000 – ₩55,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65 m² (약 5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 쉬는 날 | 일요일 | 2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네 글 모두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둘이서 보쌈 중을 시켰다가 남겼다며 둘이면 소로 충분하다고 했고, 벽에 「2인 소, 3인 중, 4인 대」가 적혀 있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김치가 「산처럼」 쌓여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적은 시간은 목요일 7시 10분쯤 10분, 평일 저녁 30분~1시간, 주말 7시 넘어 1시간입니다. 평일 점심에 간 한 글은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이 캐치테이블로 줄을 서 두라고 권했습니다.
- 네 글 모두 포장을 적었습니다. 두 글은 남은 음식을 싸 왔고 한 글은 포장이 「무료」였으며 김치를 더 넣어 주었다고 했습니다. 김치만 따로 포장하면 15,000원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여러 번 포장해 먹은 한 글은 포장한 보쌈은 살코기뿐이라 아쉬웠고 매장에서 먹는 쪽이 낫다고 적었습니다.
- 두 글이 보쌈에 잡내가 없다고 적었고, 한 글은 따뜻할 때는 없었지만 「식으니까 잡내 약간 나긴 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4명이 말한 것
보쌈
양이 많다
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4건)와 「웨이팅이 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4건 중 4건
- 이전해 옴 4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4건 중 1건
- 냉방 4건 중 1건
- 주차 규모 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4건 중 2건 |
|---|
두 글이 주차가 된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한 글은 가게 바로 앞에 「대여섯 대 정도」 댈 자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의 「가게앞 일부주차가능」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되어 있을 뿐입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4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4건 중 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7월과 9월의 두 글이 확장이전을 적었지만 옛 주소와 옮긴 날짜는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2026년 7월 전에 옮긴 것으로만 압니다. 한 글은 새 자리가 주차가 편하고 「훨씬 더 깔끔한곳」이라고 했습니다.
- 대중교통을 적은 글은 하나이고, 5호선 장한평역에서 버스와 걸어서 15분쯤이며 「교통도 웨이팅도 쉽지 않은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밝힌 글은 지인과 저녁 술자리로 간 한 글뿐입니다. 가족·아이와 가기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 친절을 적은 글은 둘입니다. 한 글은 친절했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첫 방문 때 단체 손님을 앉히려 말없이 테이블을 밀어 기분이 상했지만 이번에는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12:20-22:30, 일요일 정기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둘 다 옮겨 적은 꼴입니다. 브레이크타임과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보쌈 중 55,000원을 두 글이 같게 적었고, 소·대 값은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끼 값을 합해 적은 글도 없습니다 — 한 글이 보쌈 중, 감자채전, 소주, 콜라로 둘이 85,000원어치를 시켰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옮겨 적은 줄에 「전화예약가능」이 있을 뿐이고, 예약을 해 본 글은 없습니다.
근거 (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남도보쌈파전' 서울 동대문구, 성시경의 먹을텐데 맛집 방문 후기 2026-09-21 · 상순's ESC (Eating, Shopping, Cafe + @) · 다음 색인
- [ 서울 ] 성시경 먹을텐데 남도보쌈파전! 야들야들 수육 & 보쌈김치 인생 맛집 2026-09-10 · 러닝은 핑계고 · 다음 색인
- 서울 장안동 남도보쌈 파전 김치 맛집 저녁 웨이팅 포장은 글쎄 2026-07-14 · 멕이랑 구석구석 · 다음 색인
- [맛집] 남도보쌈파전 - 서울 장안동 보쌈집 2026-06-28 · 일상의 생각과 경험 · 다음 색인
후보 330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