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탄주
TANJYU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탄주 고속터미널점은 고속터미널역 8-1번 출구에서 걸어가는 반포쇼핑타운 2동(1층에 LG전자 베스트샵) 지하의 야키토리 이자카야입니다. 숯불에 구운 닭꼬치를 세트(2026년 9월부터의 글 기준 4종 13,500원, 6종 20,500원)나 한 개씩(고기 3,500원, 채소 2,000원) 시키고, 중화풍 가지튀김(13,000원), 나가사키 짬뽕탕(26,000원), 아사히 생맥주(8,000원)를 곁들입니다. 꼬치는 주방에서 구워 테이블의 작은 화로에 올려 주고, 주문은 테이블의 QR로 한다고 열 글이 적었습니다. 저녁에는 피아노 무대에서 라이브 재즈 공연을 합니다. 가까운 반포쇼핑타운 8동에 2호점이 따로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부터 10월까지 29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은 2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65, 반포쇼핑타운 2동 지하층 30호, 31호,32호 (잠원동)
- 가격대₩2,000 – ₩55,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00 m² (약 3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7:00–00:30, 4건이 17:00–00: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7:00–00:30 | 12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7:00–00:30 | 12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3:30 | 7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열 건입니다. 적어 둔 시간은 토요일 저녁 8시 「3-4팀」 뒤에서 약 10분, 일요일 저녁 6시 4팀 뒤에서 「30분도 안기다리고」, 금요일 저녁 「30분~40분」, 일요일 5시 10분에 5분입니다. 이름은 문 앞의 대기 리스트에 손으로 적고 놓인 의자에 앉아 기다린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추석 연휴 첫날인 목요일 늦은 저녁에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갔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저녁 6시 30분까지 가능함」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5시 10분에 가 보니 사람이 없는 자리는 「싹 예약석」이었다는 글, 예약을 하고 갔는데도 「웨이팅 리스트가 엄청 길더라구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현장 웨이팅만 가능합니다」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라이브 재즈를 들었다고 열 글이 적었습니다. 매장은 복도를 사이에 두고 두 공간으로 나뉘고 피아노 무대는 한쪽에만 있어서, 다른 쪽에 앉으면 공연이 안 보인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공연 때문에 시끄럽다고 세 글이 적었고(「음악소리에 대화가 전혀 안돼서」 맞은편 공간으로 옮겼다는 글도 있습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꼬치가 짜다고 네 글이 적었고(「기승전 짜~」, 「다른 건 너무 짜!」), 짜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짠 음식에 약하다면 소금 간 대신 간장 소스를 고르거나 맥주를 곁들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 가장 많이 이름이 나온 곁들이는 중화풍 가지튀김입니다. 먹은 아홉 글 가운데 일곱 글이 겉이 바삭하고 속이 부드럽다고 적었고, 「고구마 맛탕저리가라급」이라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네이버 리뷰 이벤트에 참여하고 고로케나 작은 생맥주를 받았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 사람이 많을 때는 음식이 늦게 나온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야키오니기리는 주문할 때부터 20분 넘게 걸린다고 들었다는 글과, 꼬치가 오이타타키와 가라아게를 다 먹은 뒤에야 나왔다는 글입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야키토리 세트
튀김옷이 바삭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0건)와 「튀김옷이 바삭」(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간이 세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22건 중 14건
- 맥주 판매 22건 중 1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2건 중 10건
- 라이브 공연 22건 중 10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2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5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2건 중 3건
- 오픈 주방 22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2건 중 2건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 22건 중 2건
- 통창·채광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4건
- 여럿이 22건 중 4건
- 가족과 22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2건 중 14건 |
|---|
열네 글이 반포쇼핑타운 2동 지하로 내려가 찾았다고 적었습니다. 역에서 건물 지하로 바로 이어지지 않는다고(「역에서 해당건물 지하로 연결 안 되어 있음」) 적은 글이 있고, 8-1번 출구 앞의 쇼핑타운이 아니라 「더 걸어가야 함」이라는 글, 처음엔 입구를 못 찾아 건물을 한 바퀴 돌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간 이야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지하로 계단을 내려갔다고 적은 글이 둘 있고, 「건물 중앙 엘리베이터」 안내는 플레이스 소개를 옮겨 적은 것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건물 내 남녀 구분」「건물 내에 있음」이라고 옮겨 적은 정보 블록 두 건뿐이고 직접 다녀온 이야기는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8 | 1 |
| 2026-09 | 12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바뀐 것이 셋 있습니다. 재즈 공연 시간이 2026년 2·4·5월 글에서는 「목·금·토 20시~23시」, 8월 말부터의 글에서는 「수·목·금·토 19:30~21:10」입니다(10월 글 하나는 「목,금,토만」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야키토리 세트는 8월까지 3·5·7종, 9월부터 4·6·8종입니다. 아사히 생맥주 잔은 430ml에서 410ml로 적혔습니다. 가게가 이사한 것은 아닙니다.
- 값이 올랐는지는 모릅니다. 세트 구성이 바뀌어 같은 것끼리 비교할 수 없고, 생맥주는 8,000원 그대로입니다. 한 끼 값으로는 둘이 2인 세트 55,000원에 사케 두 병, 셋이 꼬치와 안주로 13만원을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값에 비해 싸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17:00~00:30」으로 같게 옮겨 적었고, 라스트오더 23:30이라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가게가 직접 올린 2026년 10월 글은 「영업시간 17:00–24:30」, 주류 라스트오더 24:00이라 적어 문 닫는 시각이 다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63-0857은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뿐이고,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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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1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