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반포갈비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반포갈비는 고속터미널역 8-2번 출구 앞 반포쇼핑타운 4동 지하 1층에 있는 숯불 소고기·갈비집입니다. 대표 메뉴는 특토시살·본갈비살·소갈비살 450g에 소고기 된장찌개가 딸려 나오는 「반포갈비 한판」이고, 여섯 글 모두 이것을 시켰습니다. 양념 돼지 왕갈비와 미나리 비빔물냉면을 더 시킨 글이 각각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6건이고, 협찬을 밝힌 글이 2건,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1건, 아무 말이 없는 글이 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89, 반포쇼핑타운 지하1층 6,7,8,9호 (잠원동)
- 가격대₩6,000 – ₩69,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5 m² (약 3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2: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3:00 | 5건 중 4건 |
|---|---|---|
| 라스트오더 | 21:50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네 글이 고속터미널역 8-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앞 건물이라고 적었습니다. 지하철역 지하상가가 아니라 출구로 나가 바로 보이는 상가의 지하로 들어가야 한다고 짚은 글이 하나입니다.
- 네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4인석 19개 정도」에 그중 4개는 분리된 공간에 있다고 셌고, 다른 글은 옆 자리에 큰 단체 예약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중 하나는 「식탁이 끈적이지않고 바닥도 미끄럽지 않아서」라고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두 글이 갈립니다. 2026년 6월 저녁 6시 30분에 예약하고 간 글은 7시쯤 자리가 다 찼고 나올 때 「매장 앞쪽에 준비된 대기석이 꽉 찼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3월 평일 저녁 8시쯤 간 글은 「웨이팅 없이 자리 널널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간 글이 둘입니다.
- 술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와인을 들고 간 한 글이 1병은 콜키지가 없고 2병째부터 병당 1만원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메뉴판의 「콜키지 무료」를 옮겨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주문은 손님이 직접 합니다. 2026년 10월 글은 테이블 위 태블릿으로, 8월 글은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 네 글이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동네가 동네인지라 음식의 금액대가 높은편인데도」 좋은 고기를 적절한 값에 먹었다는 식입니다. 이 넷 가운데 둘은 협찬을 밝힌 글입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반포갈비 한판
비싸지 않다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4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6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6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6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6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6건 중 2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6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6건 중 2건 |
|---|
두 글이 건물 뒤편 지상 1층 상가 주차장을 쓰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1시간 5,000원 (20:30 이후 무료 주차 가능)」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직접 차를 대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6건 중 1건
- 데이트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네 글이 고속터미널역 8-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앞 건물이라고 적었습니다. 지하철역 지하상가가 아니라 출구로 나가 바로 보이는 상가의 지하로 들어가야 한다고 짚은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6건 중 5건 |
|---|
지하에 있습니다. 다섯 글이 계단으로 지하 1층에 내려간다고 적었고, 「계단 바로 앞에 위치」해 찾기 쉽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지하인데도 고기 냄새나 연기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모든 글이 계단으로 내려갔다고 적었고, 엘리베이터·경사로·입구 턱에 대해서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6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3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1 |
| 2026-06 | 1 |
| 2026-08 | 1 |
| 2026-09 | 2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반포갈비 한판 값이 글마다 하나씩 다릅니다. 2026년 6월 글은 65,000원, 9월 글은 69,000원, 10월 협찬 글은 56,000원으로 적었습니다. 값이 오르내린 것인지 잘못 적은 것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시부모님과 간 글 하나, 짝꿍과 간 글 하나뿐입니다. 회식 장소로 좋겠다는 말은 여럿이지만 실제로 회식으로 간 글은 없습니다. 친구끼리나 혼자 가기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매일 12:00-23:00, 라스트오더 21:50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네 글이 0507-1378-2071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하며 평일과 주말 예약이 나뉘어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협찬을 밝힌 두 글(2026년 8월·10월)은 해시태그 줄이 같아 같은 발주로 보입니다. 「세계 음식 명인 숙성 부문 수상」 같은 말은 가게가 내건 것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고속 터미널 맛집 반포갈비 2026-10-16 · 러블리유의 오늘 :) · 다음 색인
- 고속터미널 맛집 반포갈비, 소고기 모둠 후기 2026-09-29 · 무뚝치타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고속터미널맛집 회식 소고기 반포갈비 콜키지프리 2026-09-15 · 갓생사는 지유 · 다음 색인
- • 반포갈비 • 고속터미널 맛집 2026-08-26 · 1+1=♡ · 다음 색인
- [고터 소고기 맛집] 반포한강공원 근처 블루리본 소갈비 맛집 '반포갈비' 2026-06-01 · ॰。ཻ˚♡ · 다음 색인
- [서울/서초] 반포갈비 , 육즙 가득 소고기 고속터미널 맛집 내돈내산 회식장소 추천 2026-03-05 · 한야의 집 · 다음 색인
후보 364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