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광진구 자양동
치코스
CHICOS
외국음식전문점(인도,태국등) · 광진구 자양동
자료 기준 · 발행 ·
치코스는 자양역과 건대입구역 사이, 자양번영로 제이원하이텔 1층에 있는 멕시코 음식점입니다. 차림은 타코·보울·브리또 세 갈래이고, 소고기 부채살과 닭다리살을 수비드해서 쓰는 것이 이 집의 방식입니다. 호주에서 십 년 넘게 멕시코 요리를 하던 사람이 직접 연 가게라고 적은 글이 있고, 우리가 읽은 가장 이른 글(2025년 7월)이 「문 연 지 얼마 안 됐다」고 적었습니다. 바 자리 위주의 작은 가게라 혼자 먹기 좋다는 말이 나오고, 여럿이 앉기에는 좁다는 말도 나옵니다. 월요일은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번영로 34, 제이원하이텔 1층 102호 (자양동) |
|---|---|
| 전화 | 02-455-1777 |
| 가격대 | ₩10,500 – ₩15,000 |
| 면적 | 27 m² (약 8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평일 11:3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평일 | 11:30–20:30 3건 중 2건 마지막 2025-1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3건 중 2건 마지막 2025-10 | |
| 쉬는 날 | 월요일 3건 중 3건 마지막 2025-10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가 좁습니다. 한 사람은 「바 테이블만 있다」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ㄱ자 다찌와 일자 테이블」이라고 적었습니다. 좁다고 적은 두 사람은 이유가 서로 달랐습니다 — 하나는 여럿이 앉거나 아이와 오기에 좁다고 했고, 다른 하나는 「매장이 협소한 걸 보니 배달·포장 위주인 것 같다」고 했습니다. 반대로 혼자 퇴근길에 들러 밥을 먹은 사람은 1인석과 바 자리가 혼밥에 딱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좁음을 두고 갈린 것이지, 셋이 다른 가게를 본 것이 아닙니다.
- 술을 팔지 않습니다. 대신 사 와서 마셔도 됩니다. 한 사람이 가기 전에 전화로 「맥주 있냐」고 물었더니 맥주는 없지만 사서 와도 된다고 흔쾌히 답했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은 그 말을 듣고 갔습니다. 타코가 맥주를 부르는 맛이라고 적은 글이 둘 더 있는데 둘 다 가게 밖에서 마셨습니다 — 하나는 포장해서 한강에서, 하나는 사 온 맥주로요. 앉아서 술을 곁들일 생각이라면 미리 사 가면 됩니다.
- 포장해서 뚝섬한강공원으로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테니스를 치러 가는 길에 타코·보울·나초를 전부 포장해 한강 평상에서 먹었고, 「매장에서 먹는 것도 좋지만 날씨 좋은 계절에는 포장해서 한강에서 먹으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그 글이 길게 적은 주차 이야기는 한강공원 주차장 이야기이지 치코스 이야기가 아닙니다.
- 양에 대해서는 말이 갈립니다. 넷이서 타코 셋·보울 둘·브리또 하나를 시킨 사람은 「성인 남성도 한 끼로 충분한 양」이라 했고, 다른 사람도 「양도 많고 맛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타코를 시켜 혼자 먹은 사람은 「양 많다는 후기가 많았지만 내 기준 그냥 정량이었다」고 적었고, 같은 타코(2조각)를 하나 더 시켜도 되겠다고 했습니다. 보울은 든든하고 타코는 사람마다 다른 모양입니다 — 그 사람은 곁들일 사이드가 마땅치 않은 것을 아쉬워했습니다.
- 주문과 결제를 자리 옆의 작은 키오스크에서 한 번에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같은 글과 또 다른 글이 고수를 넣고 빼는 것을 주문할 때 고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한 사람은 요청하면 무료로 넉넉히 준다고 했고, 넷이 갔던 사람은 고수를 싫어하는 셋과 좋아하는 하나라서 조금만 달라고 따로 부탁했습니다.
- 바 자리마다 콘센트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 사람은 적어 두면서도 「여긴 카페가 아니다, 가게 구조에 맞게 잠깐만 충전하라」고 스스로 덧붙였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2건)와 「양이 많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6건 중 1건 |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6건 중 1건 |
| 할인 | 6건 중 1건 |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 6건 중 1건 |
| 포장 | 6건 중 1건 |
| 충전 | 6건 중 1건 |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 6건 중 1건 |
| 전 좌석이 바(다찌)석 | 6건 중 1건 |
| 오픈 주방 | 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수비드 부채살 스테이크 타코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6건 중 1건 |
|---|
차를 대 본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그 사람은 더운 날 차를 끌고 가서 사장에게 물어보고 갓길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 건물 주차장에 세운 것이 아닙니다. 「주차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둘 더 있지만 둘 다 글머리 정보 덩어리의 한 줄이고, 한 사람은 걸어서 갔고 다른 사람은 퇴근길에 들렀습니다. 차로 갈 생각이면 가서 물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 6건 중 1건 |
|---|---|
| 가족과 | 6건 중 1건 |
| 여럿이 | 6건 중 1건 |
| 혼자 | 6건 중 1건 |
| 차로 감 | 6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문턱·경사로·휠체어·유모차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걸어 들어간 사람도 차를 대고 들어간 사람도 들어가는 길에 턱이 있었는지를 쓰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안 된다」가 아니라 「확인 못 했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6-05 | 1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사무실 건물 1층 102호이니 건물 화장실을 쓰는 집일 수 있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본 사람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세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 들어가는 층을 제 눈으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여러 글에 「1층 102호」가 나오지만 그것은 체크인 위젯이 찍어 준 주소 줄이거나 글머리 정보 덩어리입니다. 계단이 있었는지, 문이 길과 같은 높이였는지 쓴 사람은 없습니다.
- 웨이팅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줄을 섰다는 말도, 안 섰다는 말도 없습니다. 한 글에 「웨이팅도 있고」라는 말이 나오지만 그것은 아차산에 있는 다른 타코집 이야기이고, 그 사람은 그 집이 불편해서 치코스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자리가 열 손가락으로 셀 만한 집인데 기다림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이 없습니다.
- 지하철에서 걸어온 이야기를 쓴 사람이 없습니다. 한 글은 「건대입구역과 자양역 사이」라고 위치만 적었고, 다른 글은 글머리 정보 덩어리에 「자양역 1번 출구 20분 이내」라고 적었습니다 — 둘 다 자기가 걸어 본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읽은 일곱 가운데 차로 간 사람이 둘, 동네에서 걸어간 사람이 둘이고, 나머지는 어떻게 갔는지 쓰지 않았습니다. 역에서 몇 분인지는 우리가 세지 못했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은 셋뿐이고 모두 2025년 것입니다(7월·9월·10월). 그 셋 사이에 달라진 값은 없지만, 2026년에 쓰인 글 넷에는 값이 한 줄도 없습니다. 지금 값이 그대로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영업시간도 마찬가지로 2025년 세 글에만 있는데, 7월 글은 11:00에 열고 9월·10월 글은 11:30에 엽니다 — 여는 시각과 브레이크타임이 나란히 30분 밀린 것이라 갈린 것이 아니라 한 번 고친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 마감은 두 글이 서로 다릅니다 — 9월 글은 월요일만 빼고 날마다 20:30이라 적었고, 10월 글은 일요일만 14:30에 닫는다고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토요일만 따로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가 본 글 일곱 가운데 셋은 한 달치 일상 일기입니다. 체크인 위젯이 각각 다섯·넷·셋이라 여러 가게가 한 글에 들어 있고, 우리는 치코스 체크인 둘레의 한두 문장만 셌습니다. 그 가운데 한 사람은 「타코볼이 너무 맛있어서 거의 일주일에 한 번씩 먹는다」고 적었는데, 가게에 가서 먹는지 시켜 먹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 같은 글 다른 대목에 배달 이야기가 있어 우리는 가릴 수 없었습니다. 어느 보울인지도 적혀 있지 않아 메뉴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여섯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 밝히지 않았다는 뜻이지 받지 않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확정된 글 여덟 가운데 하나는 아예 뺐습니다: 561곳을 나열한 신규 개업 등록 목록 글이라 치코스는 업태·면적·주소 한 줄이 전부였고 가 본 기록이 없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가을이오면~~~ 2026-09-15 · ദ്ദി ˉ͈̀꒳ˉ͈́ )✧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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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양동 뚝섬한강공원 맛집 멕시코 음식점 치코스 2025-09-30 · 뜨거운 여름 차가운 커피
- [건대입구역 맛집] 찾았다 내 인생 타코맛집/건대입구 타코맛집 @치코스 2025-07-14 · 김스리의 순간을 담아 · 다음 색인
후보 112건을 모두 열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