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광진구 자양동

국밥집한식

영동순대국

블로그 글 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영동대교 북단, 광진구 동일로 36의 오래된 순대국집입니다. 순대국은 9,000원이라고 세 글이 같게 적었고, 김치찌개 9,000원·제육볶음 10,000원·삼겹살까지 있어 「순대국집의 탈을 쓴 백반집」이라고 부른 글도 있습니다. 할머니 사장님 두 분이 꾸린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4건이고, 네 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광진구 동일로 36 (자양동)
  • 가격대₩4,000 – ₩10,000
  • 면적면적 36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1. 바닥에 앉는 자리입니다. 두 글이 적었습니다 — 「100% 좌식 테이블 구성」, 「좌식 테이블 위주의 단정한 내부」. 의자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네 글 가운데 세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순대국 건더기를 「숟가락질이 무거울 정도」라고 한 글, 김치찌개가 「거의 1.5인분 같은 양」이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나머지 한 글은 당면순대가 4개쯤 들었고 건더기 대부분이 비계였다고 적었습니다.
  3. 한 글이 술을 시키자 김자반을 먼저 내어 주고, 김치를 포기째 내준 뒤 가위로 잘라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김치를 포기째 주고 가위를 준다는 말은 다른 한 글에도 있습니다.
  4. 값을 말한 세 글 가운데 두 글이 싸다고 적었습니다(「가격들이 너무 착하고」, 「착한 편」). 두 사람이 순대국·제육볶음·김치찌개에 소주 세 병을 시켜 2만 8천 원이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4명이 말한 것

4/4가장 많이 시킨 것
순대국
3/4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4협찬이라고 밝힌 글

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3건)와 「직원이 친절」(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4건 중 3건
직원이 친절4건 중 2건
비싸지 않다4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4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순대국 입니다 — 글 4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4건 중 1건
  • 혼자 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영동순대국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4건)

층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영동호텔 건물 1층에 위치한」. 다른 글에는 층 이야기가 없습니다.

입구 턱·계단,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바닥에 앉는 자리뿐이라는 점은 두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4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4건 중 2건

글이 언제 쌓였나

12020410
월별 수치
달글
2025-121
2026-021
2026-041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순대국 국물은 갈립니다. 세 글이 「무난무난 마일드한」, 「예상보다 좀 더 마일드한편」, 「맹탕에 가까운」이라고 적었고, 한 글만 「진하지만 부담 없는」 깊은 맛이라고 적었습니다. 김치찌개를 먹은 두 글은 모두 순대국보다 낫다고 했습니다.
  • 2025년 12월 글 하나는 「내돈내산」이라 적었지만 소개 글 말투가 짙고, 메뉴판을 「순대국, 술국, 수육」으로 적어 다른 두 글의 메뉴(삼겹살·찌개·제육)와 다릅니다. 셈에는 넣었습니다.
  • 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바로 앞이 영동대교」라고만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저녁 마감 때까지 손님이 「꽉꽉」 찼다고 적었지만 줄을 섰다는 말은 아닙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 글이 동네 토박이와 둘이, 한 글이 혼자라고 적었을 뿐 모이지 않습니다.
  • 영업시간은 한 글만 「새벽5시부터 저녁7시까지」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로 맞춰 보지 못했고,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2-467-3530은 한 글에만 적혀 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값은 2026년 글 기준이고, 2025년 12월 글은 값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자양동 맛집] 영동순대국 - since 1990 순대국집의 탈을 쓴 백반집 기.... 2026-10-14 · 여의도 직장인 문썬의 밥상 (舊 을지로)
  2. [성수/자양동]영동순대국-순댓국, 김치찌개 2026-04-08 · 레드피쉬의 식도락
  3. 영동대교북단, 영동순대국 2026-02-19 · 맛집주치의
  4. 자양동 국밥 인심 끝판왕, 건더기 미친 순대국자양동 맛집 영동순대.... 2025-12-16 · 커토피아의 커피, 맛집, 그리고 여정

후보 31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