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안동참찜닭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건대입구역 5번 출구 앞 건대로데오거리 입구(동일로20길 117)에 있는 안동찜닭집입니다. 뼈 있는 안동찜닭과 순살찜닭 두 가지를 내고, 안동찜닭은 소(반마리) 23,000원, 중(한마리) 34,000원, 대(한마리반) 45,000원입니다. 다 먹고 부탁하면 남은 양념으로 주방에서 볶음밥(3,000원)을 하트 모양으로 볶아 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0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5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예전에는 화양동 우마이도 골목에 있다가 지금 자리로 옮겼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광진구 동일로20길 117 (자양동)
- 가격대₩1,000 – ₩49,000
- 역에서 오는 길1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2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7건이 매일 11:00–24:00, 4건이 11: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4:00 | 21건 중 17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4:00 | 21건 중 4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는 말이 가장 많습니다. 가서 먹은 25건 가운데 24건이 양이 많다고 적었고, 둘이서 한마리(중)를 시킨 글들이 「배 터지는 줄 알았어요」, 「2인이면 반마리만 시켜도 왠지 충분할 것 같은」이라고 적었습니다. 당면이 특히 많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당면사리 추가는 진심 안하셔도 될듯」이라고 한 글이 있고, 당면을 더 시키려다 사장님이 「당면 양 많다구」 말렸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저녁 6시 30분쯤 「바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어요」, 7시 10분쯤 「테이블 딱 하나 남아있어서」, 5시쯤 「아직은 매장이 널널」이라고 바로 앉은 글이 셋입니다. 평일 7시 30분에 만석이었다며 피크 시간에는 전화로 자리를 확인하라고 권한 글이 하나입니다. 오픈 때 들어갔더니 20분 뒤 가득 찼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맵기는 순한맛·보통맛·매운맛 중 고릅니다. 덜 맵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셋은 보통맛을 두고 「진짜 안매웠어요」, 「신라면보다 안매워요」라고 했고, 하나는 순한맛을 두고 「고춧가루 하나도 안들어간 완전 안매운맛」이라고 했습니다. 「살짝 매콤」 정도라고 한 글이 여섯이고, 매운맛을 시킨 한 글은 「건고추에서 나오는 깔끔 얼얼한 매운맛」이라면서 다음엔 더 맵게 부탁하겠다고 적었습니다.
- 반찬은 무 피클과 깍두기 두 가지입니다. 리필해 먹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깍두기를 다 먹자 「다 먹었으면 더 달라고해~」 하며 또 수북이 담아 줬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 자리 수를 적은 글은 셋입니다 — 「4인 테이블 7개와 2인 테이블 1개」, 「7~8 테이블 정도」, 「수용인원은 약 40명」. 8인 단체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매장이 넓다고 한 글이 셋이고, 「엄청 크진 않지만」이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고 사진을 올려 직원에게 보여 주면 음료 한 캔(펩시나 사이다)을 준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테이블당 한 번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안동찜닭
양이 많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4건)와 「비싸지 않다」(1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18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5건 중 13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5건
- 포장 25건 중 5건
- 반찬 리필 25건 중 4건
- 맥주 판매 25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2건
- 이전해 옴 25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5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5건 중 1건
- 주차 규모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4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4건 |
주차는 가게 주차장이 없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 글은 근처 「아이파킹 건대입구 자이엘라」가 1시간 3,000원으로 가장 싸다고 적었습니다. 「주차는 매장 앞에 딱 한대 정도 가능해요」라고 다르게 적은 글이 하나인데, 그 글도 실제로는 건대스타시티 지하 주차장에 댔습니다. 역에서 가깝다고 적은 글은 그보다 훨씬 많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8건
- 친구와 25건 중 2건
- 가족과 25건 중 2건
- 여럿이 25건 중 2건
- 차로 감 25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2건 |
층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건물 1층에 있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옛 주소는 2층이었다고 옮겨 적은 글이 있으나 지금 자리와는 상관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이와 간 글이 하나 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먹다 밖으로 나가서 공용화장실 이용하는거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죠?」. 남녀가 나뉘었는지, 넓은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7 | 5 |
| 2026-08 | 7 |
| 2026-09 | 6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은 이사한 적이 있습니다. 한 글이 「우마이도 골목에 있을 때 마지막 방문하고」 지금 로데오 쪽으로 옮긴 뒤 처음 왔다고 적었고, 찜닭 레시피 글 하나는 옛 주소 「화양동 3-29 2층」을 옮겨 적었습니다. 언제 옮겼는지는 모릅니다. 사회초년생 때 와 본 외관 그대로라고 적은 글이 있어 여러 해 전으로 보이고, 우리가 읽은 30건은 모두 지금 주소의 글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서 먹은 글 21건이 모두 「매일 11:00-24: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브레이크 타임 없이 열려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3년 자료를 옮긴 열거 글 하나는 22시까지로 적었는데 세지 않았습니다.
- 전화는 02-499-3530으로 스무 건 넘게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해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예약 가능」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피크 시간에 전화로 자리를 확인하라고 권한 글이 하나입니다.
- 안동찜닭 값은 모든 글이 같지만 순살찜닭 값은 갈립니다. 메뉴판을 옮긴 한 글은 소 25,000원·중 37,000원·대 49,000원으로, 다른 한 글은 「순살도 2천원만 추가」로 적었습니다. 값이 싸다는 16건의 말 가운데 「안동 찜닭골목집보다 저렴」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글의 출처를 가려 읽어야 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은 셋이고, 나머지 25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열여섯 건 넘게 「대를 이어온 40년 전통」, 「30분 이내면 당면을 함께, 1시간 이후면 분리 포장」, 「자양동·군자동·구의동·성수2가 배달」을 거의 같은 말로 적고 해시태그도 똑같이 달았습니다. 가게가 준 안내문으로 보고, 이 문구들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건대 찜닭 맛집, 안동 여행의 맛을 떠올리게 하는 안동참찜닭 2026-10-14 · Jamworld · 다음 색인
- 건대 찜닭 맛집, 재방문만 n번째! 안동참찜닭 본점 뼈찜닭 후기 2026-10-13 · 아홉수 직장인의 인생기록
- [건대 맛집] 안동참찜닭 2026-10-12 · 베짱이 홀인원 라이프
- 건대입구역 맛집, 안동참찜닭 2026-10-12 · 동그리의동그란일상
- 건대입구역 맛집 안동참찜닭, 20대에 자주 가던 건대 찜닭맛집 다시 .... 2026-10-12 · 라라라랆'이프
- 건대 한식 맛집 추천 안동참찜닭 본점 내돈내산 후기 2026-10-08 · 식혜최고's 블로그
- 건대 @안동참찜닭 2026-09-27 · kyo♥
- 건대입구역 맛집 안동참찜닭 본점, TV방송에도 나온 가성비 건대 찜.... 2026-09-15 · 하라하라도키도키
- 건대입구역 맛집 건대 찜닭은 무조건 안동참찜닭! 포장 배달 가능 2026-09-15 · In Deo Speramus
- [건대 안동참찜닭] 찜닭 땡길때는 건대 찜닭 맛집 안동참찜닭 2026-09-15 · 쏘니의 이야기
- 건대입구역 맛집 추천 안동사람이 인정하는 진한 건대 찜닭 안동참.... 2026-09-10 · T아내 F남편의 신혼일기 ღ
- 건대입구역 맛집 안동참찜닭 건대 찜닭 배달 2026-09-09 · 행복한 엄마되기
- 걱정말아요 그대 2026-08-18 · 전국 탐방 · 다음 색인
- [서울 광진구/안동참찜닭] 또또또간 서울 찜닭 맛집💓 | 내돈내산 리뷰| 2026-08-16 · 네지 Nezzi · 다음 색인
- 건대 찜닭 맛집 건대 찜닭 건대입구역 맛집 안동참찜닭 재방문 후기 2026-08-14 · 블롱그❤️
- [서울/건대] 건대입구역 맛집 안동참찜닭 본점 푸짐한 찜닭 후기 2026-08-09 · 추억하기 위한 기록
- 건대입구역 맛집 안동참찜닭, 건대 찜닭 맛집 BTS 진이 다녀갔다고? 2026-08-06 · 모모일기
- 건대입구역 맛집 안동참찜닭~ 맛과 가성비 모두 만족했던 인생 찜닭.... 2026-08-04 · 姜소백의 일희일비 일상
- [건대] 건대 찜닭 맛집 | 안동참찜닭 본점 방문후기 2026-08-04 · 먹짱일기
- 건대입구역 맛집-안동참찜닭 본점 / 정통 안동찜닭의 맛 즐길 수 있.... 2026-07-20 · be lovable,
- 건대입구역 맛집 안동참찜닭 - 40년 전통 정통 안동찜닭 맛집 2026-07-20 · 해삐니니의 알뜰 라이프
- 건대입구역 맛집 건대 찜닭은 안동참찜닭 2026-07-20 · 보라앙마 일상맛집미용 블로그
- 건대 찜닭 맛집 가성비부터 맛까지 원탑인 안동참찜닭 BTS도 다녀간 맛집 2026-07-18 · 히니미니네 행복일상 · 다음 색인
- 건대 찜닭 건대입구역 맛집 '안동참찜닭' 단골많은 맛집 인정 2026-07-16 · 행복한 오늘을 기억해
- 건대 찜닭 드시고 싶다면 안동참찜닭 본점 가보세요 2026-05-20 · 댄싱피나의 맛있는 춤
후보 274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