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광진구 자양동
란주천면관
중국식 · 광진구 자양동
자료 기준 · 발행 ·
란주천면관은 건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건대 양꼬치골목 안쪽으로 걸어 들어가면 나오는 붉은 간판의 중국 식당입니다. 한국식 중화요리가 아니라 중국 가정식과 면 요리를 냅니다 — 상호의 「란주」는 란저우이고 「천면(抻面)」은 손으로 늘여 뽑는 면이라는 뜻입니다. 사장과 직원이 중국분들이고 차림표는 책 한 권 두께입니다. 볶음요리와 면요리를 한 자리에서 시킬 수 있어 혼자 한 끼를 먹으러 오기도 하고 여럿이 요리를 늘어놓고 술을 마시기도 합니다. 면·밥은 8,000~10,000원, 볶음·조림 요리는 14,000~20,000원입니다. 아침 열 시에 열어 밤 열 시에 닫고 수요일에 쉽니다. 기본 찬은 땅콩볶음과 짜사이 둘이고 탁자에는 흑식초와 중국식 고추기름(라자오유)이 놓여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동일로18길 32 (자양동) |
|---|---|
| 전화 | 02-2205-5868 |
| 가격대 | ₩7,000 – ₩20,000 |
| 면적 | 51 m² (약 15평) |
| 영업상태 | 영업 |
1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4건이 10:00–22:00, 8건이 매일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0:00–22:00 22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매일 | 10:00–22:00 22건 중 8건 마지막 2026-07 |
| 브레이크타임 | 없음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7 | |
| 쉬는 날 | 수요일 19건 중 19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세븐틴과 NCT의 중국인 멤버들이 찾는 집이고, 그 때문에 오는 손님이 있습니다. 벽에 걸린 사인을 제 눈으로 봤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 준·디에잇·버논·샤오쥔·런쥔의 이름이 나옵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셉민수」(멤버가 먹은 것을 따라 먹는 일)를 하러 오는 곳이라, 포토카드를 챙겨 와 음식과 함께 찍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옆자리도 팬이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준 생일카페가 여기서 열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그러려고 오면 메뉴가 문제가 됩니다 — 한 사람은 향신료에 약해서 멤버들이 먹었다는 것 대신 익숙한 것을 골랐다고 적었습니다. 가게 밖에도 「세븐틴이 선택한 업장」이라고 붙여 둔 집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손님 대부분이 중국분입니다. 여덟 글이 제가 본 것을 적었습니다 — 「내가 방문한 날엔 우리 테이블만 한국인이었다」, 「들어갔을 때 중국어밖에 안 들려서 여긴 중국인가 싶었다」, 「평일 오전 11시 30분에 갔는데 이미 현지 손님들의 단체 모임이 있었다」, 「두 테이블은 한국인, 한 테이블은 중국인」. 한 글은 옆집(같은 골목의 다른 중국 식당)에서는 한국인이 아예 없어서 기가 눌렸다고 적기도 했습니다. 이것이 이 집을 고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열 글이 「중국 현지 식당에 온 것 같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셋은 최근 중국(대련·상하이)에 다녀온 사람들입니다.
- 빨리 나오는 것과 오래 걸리는 것이 갈리는데, 갈리는 까닭이 있습니다. 「메뉴가 정말 금방 나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늦다」고 적은 글도 셋인데, 늦다고 적은 셋이 모두 생전바오를 두고 한 말입니다. 한 글은 「빨리 나오는 건 엄청 빨리 나오고 늦는 건 정말 오래 걸린다」고 정확히 갈라 적었고, 한 글은 「진짜 늦게 나오니까 미리 시켜 두고 다 먹은 뒤 후식처럼 먹으라」고 적었고, 한 글은 다른 두 가지를 다 먹고 나서야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빚어서 굽는 만두라 그렇습니다. 시간이 빠듯하시면 생전바오는 자리에 앉자마자 시키시는 편이 낫습니다.
- 값이 두 층입니다. 면과 덮밥은 8,000~10,000원이고 볶음·조림 요리는 14,000~20,000원입니다. 값이 싸다고 적은 넷은 모두 면·밥 쪽을 두고 한 말입니다 — 「밥·면 가격대가 8,000~10,000원대로 부담이 크지 않다」, 「만 원도 안 하는 가격에 이 정도 양이라니」, 「세 가지 시켜 27,000원, 다 만 원 이하」. 반대로 비싸다고 적은 하나는 요리 쪽입니다 — 2024년 10월 글이 토마토계란볶음 14,000원을 두고 「맛은 있는데 이 가격이 합당한가 싶기는 하다」고, 마파두부 15,000원을 두고 「가격이 조금 비싼 감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양은 많습니다 — 여덟 글이 적었고, 한 글은 계란토마토볶음면 하나가 1.5~2인분은 된다고, 한 글은 여자 둘이 먹기에 많아 남겼다고 적었습니다.
- 넓다는 말과 아담하다는 말이 함께 있는데, 테이블을 실제로 센 글들이 답을 줍니다. 4인석이 여섯 개쯤(2024년 10월), 여섯에서 일곱 개(2026년 5월), 여덟 개쯤(2025년 12월)이고, 가운데에 단체용 자리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러니 작지도 크지도 않은 한 칸짜리 홀이고, 「넓다」고 적은 아홉은 대체로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는 뜻으로 쓴 말입니다(넷은 2026년 7월 두 주에 몰린 글입니다). 붙여서 단체석으로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 통창이라 개방감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오픈 주방이라 요리하는 것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자리가 없어 기다렸다는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평일 낮 네 시 사십 분에 손님이 없었다는 글과, 웨이팅이 있다는 후기를 보고 갔는데 평일 저녁에 바로 앉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11건)와 「양이 많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9 · 아니다 3 |
|---|---|
| 음식이 늦게 나온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7건 중 12건 |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27건 중 9건 |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 27건 중 8건 |
| 맥주 판매 | 27건 중 4건 |
| 오픈 주방 | 27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27건 중 2건 |
| 무선인터넷 | 27건 중 2건 |
| 통창·채광 | 27건 중 1건 |
| 원산지 게시 | 27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수제 생전바오 (성젠바오)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2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7건 중 6건 |
|---|
주차장이 없습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한 사람만 실제로 차를 대 보고 적었습니다 — 2026년 6월에 가족과 차로 온 글인데, 양꼬치골목 안 「자양4동 공영주차장」은 거의 만차라 대기가 있고(도보 5분), 조금 더 가는 「자양4동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이 넓고 쾌적하니(도보 6분) 애초에 그쪽을 찍고 가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다섯은 「주차 불가」·「인근 공영주차장 이용」이라는 한 줄뿐입니다. 값이 얼마인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27건 중 4건 |
|---|---|
| 데이트 | 27건 중 3건 |
| 여럿이 | 27건 중 2건 |
| 가족과 | 27건 중 1건 |
| 아이와 함께 | 27건 중 1건 |
| 차로 감 | 27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주소를 「동일로18길 32 1층」으로 적어 1층인 것은 알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 계단이 있는지를 본 사람은 스물여덟 가운데 없습니다. 화장실이 가게 밖이라는 것까지 더하면 우리가 아는 것이 너무 적습니다. 냉방도 마찬가지로 한 글만 적었는데, 그 한 글이 「꽤 더운 날씨였는데도 에어컨이 틀어지지 않아 조금 힘들었다」(2025년 7월)고 적었습니다 — 고장인지 그날만 그랬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2 | 1 |
| 2025-04 | 1 |
| 2025-07 | 1 |
| 2025-12 | 1 |
| 2026-05 | 4 |
| 2026-06 | 3 |
| 2026-07 | 14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가 본 글 스물여덟 가운데 열넷이 2026년 7월 14일부터 27일까지 두 주 사이에 올라왔고, 그 열넷이 모두 똑같은 네 가지를 시켰습니다 — 계란토마토볶음면·지삼선·생전바오·오이무침. 값까지 8,000·16,000·10,000·8,000 원으로 같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그 열넷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본문은 제각각이라(한 사람은 영수증이 중국어로 나온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탁자 위 흑식초와 고추기름을 설명했고, 한 사람은 옆자리에 세븐틴 팬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가 본 글로 세었지만, 메뉴에 붙은 숫자를 인기로 읽으면 안 됩니다. 그 열넷을 빼면 스스로 골라 시킨 사람은 생전바오 열하나, 지삼선 셋, 오이무침 셋, 계란토마토볶음면 둘입니다. 나머지 열넷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흩어져 있고 우육면·유포면·쏸라펀·들끓는 고기·경장육슬·물만두처럼 제각각을 시켰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따로 하나(2026년 6월), 내돈내산이라고 제목에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화장실이 가게 밖에 있습니다. 두 글이 적었습니다 — 하나는 「주차X, 화장실 외부, 와이파이O」라고 한 줄로, 하나는 「화장실 : 가게 외부 화장실」이라고 적었습니다. 둘 다 어디에 있는지, 얼마나 걸어야 하는지, 잠겨 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여덟 글 가운데 화장실을 쓴 이야기를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아침 열 시부터 밤 열 시까지 여는 집이고 술을 마시는 자리도 많은데도 그렇습니다. 가 보실 때 미리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한국어가 잘 통하지 않습니다. 사장과 직원이 중국분이고, 2024년 10월 글은 「사장님과 종업원이 한국어를 잘 하지 못한다」를 단점으로 적으면서 차림표 사진을 가리키며 「저거」라고 하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4월 글도 「한국어를 못하는 직원도 있었던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그와 별개로 차림표의 한국어 번역이 어색합니다 — 「들끓는소고기」·「들끓는물고기」·「어거리풍년압력솥」·「소배필소조림틀다힘줄꿔」처럼 뜻이 잡히지 않는 이름이 있어 네 글이 「사진을 보고 고르라」고 적었습니다. 그래도 직원이 추천해 준 대로 시켜 만족했다고 적은 글이 둘, 뜨거우니 조심하라고 일러 주더라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차림표에는 사진이 다 붙어 있습니다.
- 건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걸어가는데, 얼마나 걸리는지는 글마다 다릅니다. 349m 라고 적은 글과 486m 라고 적은 글이 있고, 걸리는 시간은 3분·5분·7분·8분·10분으로 갈립니다. 골목 끝 쪽이라 「역하고는 좀 멀리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양꼬치골목 안쪽이라는 데는 열 글이 같고, 붉은 간판과 한자 간판이 눈에 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넉넉히 10분을 잡으시면 됩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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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11건 중 본문 56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