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중식
고향양꼬치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건대입구역 5번 출구 쪽 양꼬치골목(동일로18길 101)에 있는 양꼬치집입니다. 지금은 「양꼬치+요리 무한리필」이 중심이고 어른 한 사람 26,900원, 기본 2시간입니다. 냉장 쇼케이스에서 생양꼬치·양념양꼬치·마라양꼬치·생양삼겹·소고기·돼지 갈매기살·새우·피쉬볼 같은 꼬치를 직접 골라 와 테이블 숯불 화로에 올리고, 꿔바로우·가지튀김·숙주볶음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음료와 술은 따로 계산하고, 단품으로도 시킬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 전에는 단품을 파는 양꼬치집이었습니다 — 2024년 후기를 옮겨 적은 글 하나에 생양꼬치 1인분 16,000원, 매일 11:30~새벽 1시로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5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광진구 동일로18길 101, 1층 (자양동)
- 가격대₩3,000 – ₩26,9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24 m² (약 6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8건이 매일 12:00–24:00, 3건이 12: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4:00 | 21건 중 18건 |
|---|---|---|
| 요일 안 적음 | 12:00–24:00 | 21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2:00 | 16건 중 1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꼬치는 손님이 굽지만 뒤집을 일은 거의 없습니다. 아홉 글이 화로 홈에 꼬치를 꽂으면 「자동으로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익는다고 적었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직원이 숯을 넣어 주고, 한 글은 불이 약해지면 새 숯으로 바꿔 주고 중간중간 불을 보러 왔다고 적었습니다. 주문은 아홉 글이 테이블 태블릿·키오스크로 했다고 적었고, 술과 음료는 거기서 주문한 뒤 냉장고에서 직접 꺼내 옵니다.
-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아홉 글이 기다렸거나 줄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금요일 저녁 8시에 30분, 20분, 「불금」에 10분 이내입니다. 토요일 저녁 8시에 룸까지 꽉 차 9시가 지나서야 자리가 나기 시작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들어가서 번호표 받으시면 됩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 가게 앞에 기다리는 의자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오후 5시로 예약하고 간 두 글은 6시쯤 만석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 홀과 따로 된 방이 있습니다. 열일곱 글이 룸을 보거나 썼다고 적었고, 한 글은 룸으로 안내받아 먹었는데 숯불 열기 때문에 「더운느낌이 있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룸을 몇 명부터 쓰는지는 「8인 이상」처럼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 대부분입니다. 매장이 넓다는 말은 열아홉 글에서 나왔습니다.
- 열한 글이 잡내·누린내가 없거나 강하지 않았다고 적었고, 났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6살 아이가 냄새에 예민한데도 잘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무한리필 고기도 단품 고기와 동일」이라는 말은 거의 모든 글에 나오지만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소고기랑 몇몇 다른 꼬치는 내 기준에는 좀 질겼음」이라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두 사람이면 음식값 53,800원이고 술·음료는 따로입니다. 적어 둔 계산은 53,800원에 콜라 2,000원을 더해 55,800원, 무알콜 칭따오 3,000원과 온면 7,000원을 더해 63,800원, 칭따오 병맥주 7,000원 추가입니다. 구운 꼬치를 남기면 꼬치당 1,000원이 붙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값이 아깝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여섯, 「본전뽑았는지는 모르겠네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이과두주나 무알콜 칭따오 한 병을 준다는 행사를 여덟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실제로 받아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양꼬치+요리 무한리필
매장이 넓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9건)와 「튀김옷이 바삭」(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이용 시간 제한 24건 중 17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17건
- 맥주 판매 24건 중 1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9건
- 자동으로 돌아가는 꼬치 화로 24건 중 9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5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4건 중 4건
- 반찬 리필 24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24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1건
- 냉방 24건 중 1건
- 짐 보관 24건 중 1건
- 할인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4건 |
|---|
가게 주차장은 없고 바로 옆 자양4동 공영주차장을 씁니다(5분당 250원이라고 옮겨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넷이고, 차를 몰고 간 세 글 가운데 둘은 그 주차장이 차 있었습니다 — 「자리가 거의 없었어요」, 「이미 만 차라 차량들이 줄지어 대기」. 두 글 모두 조금 떨어진 자양4동 전통시장 공영주차장(5분당 200원, 걸어서 5분쯤)에 댔습니다. 바로 옆에 대서 편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4건
- 차로 감 24건 중 3건
- 데이트 24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1건
- 가족과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에서 먹었는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을 뿐이고 이것은 겪은 것이 아닙니다 — 모른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유모차·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6살 아이와 간 글이 하나 있지만 들어가는 길은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내부 / 남녀 분리」「매장 내 남/녀 화장실」처럼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글이 다섯이지만, 다녀와서 적은 글은 없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3건
- 남이 사줬다는 글24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15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 글은 2026년 8~10월에 몰려 있고 같은 말이 되풀이됩니다 — 「최근 무한리필 도입」, 「단품 고기와 동일」, 영수증 리뷰 행사, 주소·영업시간·전화·주차를 같은 순서로 늘어놓은 정보 블록.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셋, 체험·식사권을 받았다는 글이 넷,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나머지 열아홉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우리는 기다림·주차·잡내처럼 겪은 것만 셌습니다.
- 무한리필이 언제 생겼는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2025년부터」라고 적은 글이 하나, 「2025년 9월」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대부분은 「최근」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가장 이른 글(2026년 7월)부터 이미 무한리필입니다. 단품 시절 값과 영업시간은 2024년 후기를 옮겨 적은 글 하나에만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스물한 글이 12:00~24:00으로 같게 적었고 그 가운데 열여섯 글이 라스트오더 22:00을 적었지만, 모두 글머리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은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2024년 후기를 옮긴 글은 11:30~새벽 1시로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가 둘 적혀 있습니다 — 010-3049-3568 열다섯 글, 02-498-3618 여섯 글.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하고 오후 5시에 간 글이 둘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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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6건 중 본문 35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