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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광진구 자양동

건대멸치국수

한식 · 광진구 자양동

자료 기준 · 발행 ·

건대멸치국수는 건대입구역과 구의역 사이 아차산로 큰길가에 있는 국수집입니다. 1991년에 문을 열었다고 간판과 글들이 말합니다. 메뉴는 국수 여섯 가지와 김밥 한 가지뿐이고, 멸치와 다시마로 낸 맑은 국물에 만 멸치국수가 대표입니다. 한 그릇 7,000원, 김밥 3,500원이라 국수와 김밥을 함께 시켜도 만 원 남짓입니다. 새벽 4시까지 열고 일요일에는 쉽니다. 주변이 기사식당 거리라 택시 기사와 근처 직장인, 건국대 학생이 섞여 앉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305 (자양동)
전화02-453-3246
가격대₩1,000 – ₩10,000
면적21 m² (약 6평)
영업상태영업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7건이 월~토 10:00–04:00, 2건이 10:00–04: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월~토10:00–04:00 10건 중 7건 마지막 2026-03
영업시간10:00–04: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5-12
쉬는 날일요일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3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벽 한 면이 연예인 사인입니다. 열셋 가운데 열하나가 그 벽을 적었고, 아니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국수집에 이렇게 사인이 많을 일인가」라고 놀란 글이 있고, 이름을 적어 둔 글도 있습니다 — 주우재·인교진·소이현·김호영·정유미가 나옵니다. 오래된 집이라는 증거로 이 벽을 드는 글이 여럿입니다. 다만 그 사인들이 언제 것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양이 많습니다. 여덟 글이 그렇게 적었고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곱빼기가 아닌데도 우와 소리가 절로 나온다」, 「면이 얇은 소면인데도 둘이 먹어도 너무 배부를 정도」, 「묵직한 양이 상당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한 글은 김밥 한 줄을 둘이 나눠 먹으라고 권했습니다 — 국수 양이 많아서 김밥까지 한 사람이 한 줄씩 먹으면 국수가 남는다는 것입니다. 곱빼기는 1,000원 더 받는데 열셋 가운데 곱빼기를 시켜 먹고 쓴 사람은 없습니다.
  3. 국수 7,000원, 김밥 3,500원입니다. 일곱 글이 값을 두고 싸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값을 적은 글들이 2024년 9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흩어져 있는데 국수 값은 한 번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 멸치국수 7,000원, 비빔국수·김치말이국수 7,500원, 열무국수 8,000원, 콩국수 10,000원입니다. 「곱빼기로 시켜도 만 원이 넘지 않는다」고 적은 글, 「7,000원에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니」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5,000원 이하는 현금이나 계좌이체로 달라고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건대입구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갑니다. 여섯 글이 길을 적었는데 거리가 갈립니다 — 450m라고 적은 글, 500m라고 적은 글, 도보 10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구의역에서 걸어와도 된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이 집이 두 역 사이 큰길 중간쯤에 있기 때문입니다. 버스로 온 글이 하나 있고(2412번, 자양미소약국 정류장) 「거의 직진이라 헤맬 일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노란 간판이라 밤에도 잘 보인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5. 작은 가게입니다. 셋이 좁다고 적었고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생각보다 작은 가게」, 「테이블은 7개 정도 있고 작지만 아담하게」, 「넓은 편은 아니지만 항상 사람 많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혼자 온 사람이 앉을 자리는 따로 있습니다 — 창가나 한쪽에 바(다찌)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2인석·4인석과 함께 있어 혼밥이 편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자리를 세어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바 테이블 · 6인석 하나 · 4인석 둘 · 2인석 셋이라고 했습니다. 테이블 사이가 다닥다닥 붙어 있지는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6. 원산지를 붙여 놓았고, 밀가루와 소면 말고는 국내산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넷이 그 표를 보고 적었습니다 — 「면 말고는 모두 국내산」, 「밀가루와 소면을 제외하면 모두 국내산 인증」, 「김치를 포함해 원산지도 대부분 국내산」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보고 믿음이 간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김치를 직접 담근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국내산이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7. 정수기 옆에 믹스커피가 있고 값을 받지 않습니다. 둘이 그렇게 적었는데, 한 사람은 택시 기사들을 위한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거리가 기사식당 거리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새벽에 가면 기사들이 많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물은 셀프입니다 — 다섯이 적었습니다.
  8. 손님을 챙기는 손이 있습니다. 셋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흰옷을 입고 갔더니 직원이 앞치마를 가져다주었다는 글, 사장이 양념간장을 넣어 먹으라고 먼저 알려 주었다는 글,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시고 좋은 분」이라고 적은 글입니다.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낮에는 이모님 한 분이 계산도 조리도 정리도 다 하시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9. 빨리 나옵니다. 한 사람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택시 기사분들도 많이 오시고 주변 회사 직원들이 많더라고요. 빠르게 나와서 좋아요」.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이 말을 적은 사람은 하나뿐입니다. 국수와 김밥을 같이 시키면 김밥이 먼저 나온다고 적은 글도 그 한 사람입니다.
  10. 주방이 보입니다. 둘이 적었는데, 한 사람은 김밥 마는 자리가 보인다고 했고 또 한 사람은 「주방이 다 보여서 깔끔하게 음식하시는 게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이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끈적임 하나 없이 깨끗하고 반딱반짝」이라고 쓴 글이 있습니다. 인테리어가 중간에 깨끗하게 바뀌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언제 바뀌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8건)와 「비싸지 않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3건 중 8건
비싸지 않다13건 중 7건
재방문했다13건 중 4건
직원이 친절13건 중 3건
깨끗하다13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3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유명인·운동선수 사인13건 중 11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3건 중 6건
원산지 게시13건 중 4건
오픈 주방13건 중 2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13건 중 2건
포장13건 중 1건
주차 규모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김밥 (야채김밥)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3건 중 2건

주차는 조심해서 읽어야 합니다. 정보 칸에 적힌 줄이 넷인데 서로 엇갈립니다 — 「주차 가능」이 둘, 「포장 및 주차 가능」이 하나, 「🅿️ 주차 : 불가능」이 하나입니다. 네 줄 모두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꼴이라 그 사람들이 차를 대 봤는지는 알 수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차를 댄 사람은 하나입니다 — 가게 앞에 댔다고 적으면서도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거 추천드려요」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한 사람은 가게 앞에 세 대쯤 댈 수 있고, 아주 늦은 밤에는 도로변에도 댄다고 세어 적었습니다. 큰길가라 그 둘 말고는 아무도 차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13건 중 1건
가족과13건 중 1건
친구와13건 중 1건
혼자13건 중 1건

가는 길

건대멸치국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문턱·계단·휠체어를 적은 글이 없습니다. 큰길가에 있다고 적은 글은 여럿이지만 거기까지고, 들어가는 데 턱이 있는지 문이 어떤지 본 사람은 열셋 가운데 없습니다. 유모차나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유아의자나 기저귀 교환대 이야기도 없습니다. 가게 면적이 작다는 말이 셋, 테이블 사이가 좁지는 않다는 말이 하나 있는 것이 우리가 가진 전부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0건

글이 언제 쌓였나

0910111201120309
월별 수치
달글
2024-091
2024-101
2024-111
2024-124
2025-012
2025-121
2026-03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왜 스물하나가 아니라 열셋인가. 상호로 긁어 온 스물한 건 가운데 일곱 건이 다른 국숫집 광고글이었습니다. 자양로15길에 있는 공릉동원조멸치국수 자양점이 「건대멸치국수」를 제목·본문·해시태그에 검색어로 박아 넣은 것인데, 그 일곱 가운데 다섯은 본문 첫 줄에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되었습니다」라고 스스로 밝혀 두었고 글의 틀도 서로 거의 같습니다. 그 집 메뉴인 얼큰칼국수와 수제비가 여기 섞여 들어와 있었습니다. 한 건은 건대 후문의 류창희국수 방문기였습니다. 여덟 건을 빼고 남은 열셋은 모두 네이버 체크인이 「건대멸치국수 · 아차산로 305 동화빌딩」이고, 열셋 다 가서 먹은 글이며, 열셋이 열세 사람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그 열셋 가운데 하나입니다.
  • 새벽 4시까지 열고 일요일에는 쉽니다. 영업시간을 적은 글이 열 건인데 그 가운데 아홉이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라고 적었고, 열 건 모두 일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한 건이 다릅니다 — 2024년 10월에 간 사람은 「영업시간 10:00~16:00」이라고 적고 글 끝에서도 「영업시간이 짧다는 거 알고 점심으로 가야 한다」고 거듭 적었습니다. 앞뒤 글이 모두 새벽 4시라 그 사람이 잘못 본 것으로 보이지만 고치지 않고 그대로 실었습니다. 요일을 적지 않고 시각만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매일 10:00~익일 04:00」이라고 적어 놓고 같은 글에서 일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과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열셋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한 글은 시간을 「네이버 공지 기준」이라고 출처를 밝혔습니다.
  • 화장실을 써 본 사람이 없습니다. 열셋 가운데 화장실을 언급한 글은 하나인데, 그 사람은 「화장실을 이용해 본 적은 없지만, 바로 옆 고시원 건물 1층에 있다 하니 참고하세요」라고 적었습니다. 들은 말이지 본 것이 아니라 세지 않았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남녀가 구분되는지, 깨끗한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열세 건을 통틀어 「층」이라는 글자가 딱 한 번 나오는데 그것도 가게 이야기가 아닙니다 — 「화장실을 이용해 본 적은 없지만 바로 옆 고시원 건물 1층에 있다 하니 참고하세요」, 옆 건물 이야기를 들은 대로 옮긴 줄입니다. 계단도 엘리베이터도 나오지 않고, 「지하」가 나오는 두 줄은 둘 다 지하철입니다. 큰길가에 있다고 적은 글은 여럿이지만 그것은 길 이야기지 층 이야기가 아니고, 주소에 붙은 동화빌딩에도 층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1층인지 아닌지, 올라가는 계단이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없지만, 붐빈다고 적은 사람은 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사람이 많으니 살짝 피해서 가라고 권한 글이 하나, 점심에 갔더니 손님이 엄청 많이 오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 「넓은 편은 아니지만 항상 사람 많다」고 적은 글이 하나, 새벽 두 시에 갔는데도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래도 기다렸다고 쓴 사람은 열셋 가운데 없어서 웨이팅으로는 세지 않았습니다. 자리가 없어 돌아섰다는 글도 없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있습니다. 2024년 12월 글이 첫 줄에 「제공받았으나 정말 솔직한 후기만을 작성」이라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다른 열두 건과 달리 볼 근거가 없어 분모에 두었습니다 — 무엇을 얼마에 먹었는지, 어느 버스를 타고 왔는지, 누구와 왔는지가 다 적혀 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둘이고, 나머지 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판박이 묶음은 없습니다 — 열세 건이 두 해에 걸쳐 흩어져 있고, 같은 날 둘 이상 올라온 적이 두 번 있으나(2024년 12월 27일, 2025년 10월 2일) 뒤의 한 쌍은 이미 다른 가게 광고글로 뺀 것들입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밤 나들이 2026-09-10 · 홍길순 블로그 · 다음 색인
  2. ‘건대 멸치국수’-가성비와 맛을 다 잡은 곳(건대, 구의) 2026-03-23 · 야채의 얼레벌레 하루
  3. 건대역 국수 건대멸치국수 매일 새벽 4시까지 영업 김치말이국수 열무국수 김밥맛집 2026-03-22 · 델리의 인생 여정기 · 다음 색인
  4. 건대에 오래된 로컬맛집 찾는다면 건대멸치국수 못참지!! 2025-12-14 · kkommi diary
  5. 건대맛집_[건대멸치국수] : 33년 전통 국수집 | 새벽까지 운영하는 건.... 2025-01-07 · serendipity ; 뜻밖의발견
  6. [광진구맛집건대입구역맛집/건대 밥집]건대멸치국수 2025-01-04 · 아무거나
  7. [광진구 / 건대입구역맛집] ‘건대멸치국수’ 2024-12-27 · 美味
  8. [건대/구의]광진구 <건대멸치국수> since1991_건대입구역맛집 2024-12-27 · Late Bloom
  9. [광진구/건대입구] 엄마손길 느껴지는 32년 전통 멸치국물이 제대로 .... 2024-12-21 · ღ'ᴗ'ღ
  10. 건대입구역 맛집 건대 멸치국수 2024-12-19 · 맛집 뿌셔뿌셔
  11. 건대입구역맛집 건대멸치국수 새벽4시까지 Since 1991 2024-11-12 · 러브홍
  12. 건대입구역맛집 건대멸치국수 든든한 건대밥집 2024-10-27 · 오늘또차
  13. [서울 광진구 맛집] 33년전통 화양동맛집 - 건대멸치국수 2024-09-30 · WOONEY121

후보 330건을 모두 열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