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육미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육미는 종각역 뒤 종로9길 골목(인사동)에 있는 오래된 술집 겸 밥집입니다. 점심에는 물회·생선구이 같은 밥을, 저녁에는 광어 세꼬시 회·꼬치·찌개 같은 술안주를 팝니다. 2026년 8월 점심에 물회국수 11,000원, 고등어구이 10,000원을 냈다는 글이 있고, 광어 세꼬시 회 중(中)은 두 글이 35,000원이라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20건은 이름에 '육미'가 든 다른 가게(여의도 육미, 육미곳간, 육미안, 같은 건물 2층의 육미쭈꾸미 등)의 글이라 치웠고, 이 집 글 10건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7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9길 18, 1층 (인사동)
- 가격대₩1,800 – ₩47,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37 m² (약 10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월~토 11:00–01:00, 2건이 일요일 11: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1:00–01:00 | |
|---|---|---|
| 일요일 | 11:00–24: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점심 물회국수에 회가 「아낌없이」 들어가 「너무 많아서 겨우 겨우 다 먹었」다는 글이 하나, 가오리찜이 「양은 좋은데」 맛은 아쉬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고등어구이에 장국·공기밥까지 「이 모든게 단돈 만원」이라 종로 물가치고 싸다는 글이 하나, 「가성비는 좋았는데」 맛은 별로라 다시 안 가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늘 가는 집이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모였으면 육미 가야 하는 거잖아」, 「2차로는 언제나 편히 들릴 수 있는 육미」. 반대로 다시 안 가겠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반찬을 두는 곳이 셀프바처럼 보여 다른 손님을 따라 가져왔다가 「셀프 아니라고 소리치면서 무안 주심」을 당했다는 글이 1건 있습니다. 셀프인지 아닌지 표시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물회
양이 많다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건)와 「비싸지 않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남녀 화장실 구분 5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5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5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5건 중 1건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이고, 같은 건물 2층에는 이름이 비슷한 육미쭈꾸미가 따로 있습니다(다른 가게라 세지 않았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화장실은 외부에 남녀 별도」. 한 건뿐이라 지금도 그런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5 | 1 |
| 2025-08 | 1 |
| 2026-08 | 2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 응대는 1 대 1로 갈립니다. 좁은 2인 자리 대신 넓은 곳에 앉으라고 권해 「할머니집 온 것 마냥」 편했다는 글과, 위의 반찬 일로 무안했다는 글입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8월 기준 메뉴에는 부대찌개 18,000원, 자반고등어 9,000원, 물회육수 6,000원이었는데, 2026년 8월에 올라온 글의 메뉴에는 부대찌개 20,000원, 자반고등어 14,000원, 물회육수 7,000원입니다. 다만 그 글의 방문은 「예전에」라 정확히 언제 오른 값인지는 모릅니다. 광어 세꼬시 회(중 35,000원)는 그대로였습니다.
- 영업시간은 3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 월~토 11:00부터 다음 날 01:00, 일요일 11:00부터 24:00. 모두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이고, 쉬는 날이나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정리표에 「웨이팅 없음」이 있지만 옮겨 적은 칸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친구와 갔다는 글이 3건이고, 그 가운데 2건은 다른 데서 먹고 2차로 들렀습니다. 가족과 가거나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2-738-0122는 두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이 되는지는 한 글의 정리표에 「예약 불가능」이 있을 뿐, 전화로 예약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7월 5주차 결산 2026-09-22 · ˗ˋˏ Luck t0 yoU ˎˊ˗ · 다음 색인
- 종로 종각역 노포 맛집 육미 물회국수와 고등어구이 2026-08-16 · 이밥풀
- [종각역 맛집] 가성비는 좋으나 맛은 별로인 육미(3.8점) 2026-08-16 · 잠실맛집 · 다음 색인
- [인사동] 인사동 종가집 - 황소 양깃머리, 황소 알곱창구이 / 육미 - 소라데침 2025-08-07 · PARADISE LOST · 다음 색인
- [일상] 조 아 합 니 다 참으려 해봤지마아ㅏㅏㅏㄴ#일상 #또성수쇼핑 2025-05-28 · Swng · 다음 색인
후보 397건 중 본문 87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