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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익선동

카페

청수당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청수당은 익선동 돈화문로11나길 안쪽 골목, 온천집 맞은편에 있는 한옥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대나무 길과 연못 위 징검다리를 지나 들어가고, 자리를 먼저 잡은 뒤 주문하라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가 본 글이 적은 값은 말차 프로마주 케이크 15,800원, 딸기듬뿍 프로마쥬케이크 19,800원, 스톤 드립 커피 6,500원, 스톤 드립 계란 커피 7,800원, 화산석 말차 아이스크림 9,8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보고 적은 글은 10건입니다. 애월·김포·창원 지점 글 4건과 다른 가게가 본문인 글 2건은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나길 31-9, 1층 (익선동)
  • 가격대₩6,500 – ₩19,800
  • 면적면적 92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1. 연못에 물고기가 삽니다. 가 본 글 10건 가운데 5건이 물고기를 적었습니다 — 「잉어와 금붕어가 헤엄칩니다」, 「연못 안에 잉어도 살고 있어서」. 입구 징검다리 아래와, 본관에서 별관으로 걸어가는 길의 연못입니다.
  2. 사람은 많지만 매장은 넓습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꾀 넓어서 앉을곳이 곧 나오긴 해요」, 「규모도 큰 카페다」). 토요일 오후 3시 반에 본관에는 자리가 없었고 별관 두 곳에 2인 테이블이 2~3개씩 남아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햇빛이 드는 바닥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3. 기다림을 다룬 글 4건 가운데 자리가 날 때까지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자리가 없어 잠시 기다리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추석 연휴 전 평일 오후에도 「자리가 꽉 찼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값을 다룬 글 3건 가운데 2건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 딸기듬뿍 프로마쥬케이크 19,800원에 「ㅠ」를 붙인 글과 「가격대가 살짝 있긴 하지만」이라고 적은 글입니다. 케이크 한 조각과 음료 한 잔이면 2만 원 남짓에서 3만 원 가까이 나옵니다.
1개 더 보기
  1. 가족과 간 글이 3건입니다 — 85세 할머니를 모신 나들이, 동생과, 누나와. 친구와 간 글이 2건, 데이트가 1건입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3/10가장 많이 시킨 것
아이스 아메리카노
3/10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10협찬이라고 밝힌 글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3건)와 「달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0건 중 3건
달다10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0건 중 2건
비싸다10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0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커피 판매 10건 중 7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10건 중 5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0건 중 1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10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10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0건 중 3건
  • 친구와 10건 중 2건
  • 데이트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청수당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가 연못 위 둥근 디딤돌이라, 85세 할머니와 간 글 하나가 「발밑을 잘 살펴야」 하고 어르신과 가면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은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08하루에 4건
2026-10-06하루에 3건
2026-10-04하루에 2건
2026-10-02하루에 3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
월별 수치
달글
2026-1010

우리가 모르는 것

  • 조용한 곳은 아닙니다. 토요일 오후에 간 글 하나가 「웅성웅성하고 시끌벅적한 분위기」라고 적었습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한 글이 의자가 「나무로 된 90도의 등받이」라 손님에게 친절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의자를 다룬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 역이나 버스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종로3가역에서 가깝다는 말은 목록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2건이 옮겨 적었는데 닫는 시각이 19:00(라스트오더 18:30)과 20:00(라스트오더 19:30)으로 다릅니다. 여는 시각은 둘 다 10:30입니다. 목록 글들은 18:30, 21:00까지 적어 더 갈립니다.
  • 전화번호 0507-1318-8215는 두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이 집을 다룬 글의 절반 가까이는 가 보지 않은 동네·카페 목록 글입니다. 영업시간·값·주차를 딱지 붙여 옮겨 적었고, AI로 만든 이미지 설명이 그대로 남은 글도 있어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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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9월달 일기를 씁시다 2026-10-01 · 블로그를 써요 · 다음 색인

후보 297건 중 본문 92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