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장앤페이스트
JANG & PASTE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장앤페이스트는 종로3가 익선동 한옥 골목 안에 있는 퓨전 한식집입니다. 한옥 서까래 아래 오렌지빛 소파와 금빛 조명을 둔 공간에서, 장을 바탕으로 양식을 섞은 음식을 냅니다 — 항정수육 카펠리니 29,800원, 갈비찜 리조또 33,600원, 케이퍼 봉골레 칼국수 19,000원, 모르타델라 감자전 16,800원. 여럿이 접시를 나눠 먹는 글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31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6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빼고 24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항정수육 카펠리니(15건)와 케이퍼 봉골레 칼국수(1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다길 38, 1층 (익선동)
- 가격대₩8,500 – ₩56,400
- 면적면적 68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00–22:00, 4건이 11:00–22:00, 2건이 평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30–22:00 | |
|---|---|---|
| 주말 | 11:00–22:00 | |
| 매일 | 11:00–22:00 | 12건 중 6건 |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12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1:00 | 9건 중 9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2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자리의 QR코드로 휴대폰에서 넣는다고 8건이 적었습니다. 음식을 내올 때 메뉴마다 맛있게 먹는 법을 적은 종이 카드를 함께 준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고, 외국인 손님에게는 책자 메뉴를 주더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창가 자리 이야기가 8건에 나옵니다. 창을 열어 두어 골목 풍경을 보며 먹었다는 글이 많고, 6명이 간 한 글은 폴딩도어를 활짝 열어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69304)은 매장 바닥이 골목보다 「한단 높게」 올라가 있어 지나가는 사람이 밥상을 내려다보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 9건이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창가 자리를 받으려고 예약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예약석이라 마음에 든 자리에 앉지 못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나는 고루 나뉩니다. 친구와 6건, 가족과 4건(엄마와, 동생과, 아이 둘을 데리고), 연인·남편과 3건, 직장 동료 넷이나 6명 단체 2건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하나인데 로제 파스타와 뇨끼를 아이들이 잘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알배추 항정 수육 카펠리니
직원이 친절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5건)와 「비싸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9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8건
- 통창·채광 23건 중 8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3건 중 2건
- 와인 판매 23건 중 2건
- 맥주 판매 23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2건
- 오픈 주방 23건 중 1건
- 시즌 장식 23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3건 중 3건 |
|---|
주차할 곳이 없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차로 간 한 가족은 인사동 쪽 천도교 유료 주차장에 대고 5~10분 걸어갔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근처 유료 주차장을 써야 해서 주차비가 꽤 나올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라고만 적은 글들은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6건
- 가족과 23건 중 4건
- 데이트 23건 중 3건
- 여럿이 23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1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입구에 턱이 있다 | 23건 중 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3건 중 2건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한 글이 매장 바닥이 골목보다 한 단 높다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한 글(69304)이 매장 안이 골목보다 「한단 높게」 올라가 있다고 적었으니 입구에 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3건이 적었고, 그중 2건은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입구 쪽에 있고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3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15 |
| 2026-10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3건 — 주말 점심 「대기가 좀 있었어요」, 전에 대기가 너무 많아 다른 집으로 갔다는 글, 일요일 점심 6명이 현장 대기를 걸고 15분 만에 들어갔다는 글입니다. 바로 들어갔다는 글도 3건 — 평일 11시 30분쯤 빈자리가 있었다, 예약 없이 들어갔다, 비 오는 날 예약 없이 바로 입장했다는 글입니다. 한 글은 주말에 바로 들어갔지만 뒤로 사람이 계속 몰려왔다고 적었습니다.
- 지하철로 직접 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종로3가역 4번 출구에서 186m」 같은 안내는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회사에서, 금은방에서, 인사동에서 걸어왔다는 글이 있을 뿐입니다.
- 영업시간은 12건에 적혔지만 모두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10건이 매일 11:00~22:00, 2건이 평일 11:30·주말 11:00 시작으로 적어 갈립니다. 라스트오더 21:00 은 9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한 건(연중무휴)뿐입니다.
- 값이 「조금 있다」「살짝 비싼 가격대」라고 4건이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계산한 글은 하나 — 3명이 요리 4개와 음료 2잔에 118,200원, 1인당 약 39,400원이었습니다. 2인 한상 세트는 56,400원입니다. 리뷰를 남기면 음료나 아이스크림을 준다는 안내를 본 글이 3건입니다.
- 전화번호는 두 개로 갈립니다. 0507-1432-7883 을 6건, 02-743-7779 를 5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폭립이 커서 넷이 먹어도 남았다는 글 하나, 칼국수 양이 좀 적었다는 글 하나, 작아 보여도 먹으니 배가 불렀다는 글 하나입니다.
- 글 3건(69303·69307·69321)은 「익선동 3대 맛집(자연도 소금빵, 익선취향)」이라는 같은 문구와 같은 리뷰 혜택 목록·해시태그를 써서 같은 틀에서 나온 홍보 원고로 보입니다. 먹은 메뉴는 셌지만, 가게 소개 문구와 「생방송 투데이」「최화정 극찬」 같은 들은 말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여름 한정 「익선 여름 광어물회 카펠리니」는 9월 11일까지만 판다고 안내되어 있었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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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13건 중 본문 113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