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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도소금빵&자연도가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로3가역 뒤 익선동 한옥 골목에서 소금빵 한 가지만 파는 집입니다. 낱개 없이 4개 한 봉지를 12,000원에 팔고, 바깥 키오스크에서 먼저 결제한 뒤 교환권을 들고 픽업 줄에 섭니다. 빵 매장 자체에는 자리가 없고, 옆 「자연도가」에서 커피와 배 음료를 팔며 그 한옥 마당에 앉아 먹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0월 1일부터 10월 9일까지 16건입니다. 다른 지점(을왕리·광안리) 글 2건은 치웠고, 서울 빵집 목록 글 3건은 옮겨 적은 정보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가 본 글은 1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28길 21-17, 1층 (익선동)
- 가격대₩5,000 – ₩12,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9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매일 09: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9:00–22:00 | 4건 중 4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줄이 있습니다. 가 본 11건 가운데 6건이 줄을 적었고, 1건은 줄이 길다는 말과 자기는 바로 샀다는 말을 함께 적었습니다. 기다린 시간은 갈립니다. 주말 12시 30분 빵에 맞춰 간 글은 「키오스크 2분, 픽업 대기 5분」이었고, 저녁 7시쯤 간 글은 웨이팅 없이 마지막 6시 30분 빵을 샀습니다. 추석 연휴 오후 2시 30분에 간 글은 「대기줄이 너무 길어 빵도 못 샀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빵 나오는 정각에 줄이 가장 길어서 10~15분 먼저 가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결제 줄과 픽업 줄이 따로입니다. 4건이 키오스크로 결제했다고 적었고, 줄이 두 갈래라는 것은 4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삼성페이·카드는 키오스크, 애플페이·현금은 카운터로 가야 한다고 적었고, 이걸 모르고 픽업 줄부터 섰다가 시간을 버리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 앉을 곳은 옆 한옥 마당입니다. 5건이 마당 자리에 앉아 먹었거나 앉은 사람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마당 가운데에 나무가 있고 참새가 빵 부스러기를 주워 먹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따로 앉을 좌석이 없어서」 포장해 나왔다고 적었고, 주말에 여럿이 간 한 글은 자리가 없어 앉지 못했습니다. 한 글은 「한겨울에는 야외라 추워서」 앉기 어렵겠다고 적었습니다.
- 대부분 포장해 갑니다. 6건이 포장해 갔다고 적었고, 노끈으로 묶은 종이봉투라 들고 다니기 좋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집에 가져가 다음 날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먹었다는 글이 셋입니다.
1개 더 보기
-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성비는 참 좋은 편」「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어요」라고 2건이 적었습니다. 다만 4개 세트로만 팔아 혼자 가면 부담스럽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소금빵 4개 세트
재방문했다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6건)와 「재방문했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1건 중 5건
- 포장 11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1건 중 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1건 중 3건
- 커피 판매 11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1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1건 중 2건
- 친구와 11건 중 2건
- 데이트 11건 중 1건
- 혼자 11건 중 1건
- 여럿이 11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4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08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10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네 글이 「매일 09:00~22: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빵이 다 팔리면 일찍 닫는다는 말은 들은 말입니다. 빵 나오는 시간(9시·12시 30분·2시·3시 30분·5시·6시 30분)도 게시된 시간표를 옮긴 것입니다.
- 전화번호 02-743-2245 는 세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이 된다는 말은 한 글이 들은 말로 적었을 뿐,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음료 값은 한 글의 메뉴 줄에서만 나왔습니다.
- 맛 평가는 대체로 버터 향이 진하다는 쪽이지만, 한 글은 세 개째부터 「살짝 기름지게」 느껴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브랜드의 광안리 지점을 다녀온 글은 「버터 들어간 모닝빵」 같았다고 했는데, 다른 집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 | 자연도소금빵&자연도가 익선동 소금빵 종로 카페 빵지순례 .... 2026-10-09 · ggummx_
- [익선동 내돈내산] 자연도소금빵 이용 꿀팁 총정리! 애플페이/삼성.... 2026-10-08 · 박모모의 일상
- 익선동 자연도 소금빵맛집 가격 및 웨이팅 2026-10-08 · 햅삐복댕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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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7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