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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종로구 익선동

고깃집한식

익선세겹살

자료 기준 · 발행 ·

익선 세겹살은 종로3가역 6번 출구에서 걸어 1~2분, 익선동 삼겹살 골목 안쪽에 있는 고깃집입니다. 이 골목이 서울에서 가장 붐비는 야장(길가 자리) 거리이고, 이 집도 가게 앞 골목에 상을 내놓습니다. 부위는 삼겹살·오겹살·갈매기살·목살·항정살이 모두 1인분 180g에 18,000원으로 값이 같고, 소갈비살만 23,000원입니다. 고기를 시키면 계란찜과 된장찌개가 값 없이 나옵니다. 매일 아침 열 시부터 밤 11시 55분까지 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4일부터 9월 24일까지입니다.

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28길 45 (익선동)
전화0507-1488-7772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2-741-8874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가격대₩6,000 – ₩23,000
면적26 m² (약 8평)
영업상태영업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0:00–23:55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0:00–23:55 12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사람들이 이 집에 오는 까닭은 고기가 아니라 자리입니다. 스물한 건 가운데 열일곱이 야장(바깥 상)을 이야기합니다. 고기 맛을 두고는 「진짜 너무 맛있었습니다」부터 「고기가 맛있는 곳 말고, 야장 감성 느끼고 싶을 때 가야하는 곳」까지 갈리는데, 자리 이야기는 거의 한쪽입니다 — 「야장에서 먹으니까 그냥 실내보다 2배는 더 맛있는 느낌」, 「서울 한복판에서 밖에서 먹는 삼겹살 귀하다」. 그런데 바깥에 앉은 사람은 스물하나 가운데 여섯뿐입니다. 나머지는 안으로 들어갔고, 까닭을 적었습니다 — 너무 더워서가 넷(6·7·8월 글입니다), 자리가 없어서가 셋, 지나다니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가 둘입니다. 한 사람은 「바깥 자리는 너무너무 시끄러워 보여서 안쪽 자리가 저는 더 좋아보였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안에서도 절반은 건집니다. 벽면이 통째로 열리는 창이라 창가에 앉으면 「반야장」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큰 창문을 다 열어두셔서 편한 자리에 앉아서 야장 느낌 낼 수 있다」. 바깥에 앉겠다고 마음먹고 가신다면 이른 저녁, 평일, 그리고 너무 덥지 않은 날을 고르셔야 합니다.
  2. 기다립니다. 다만 얼마나인지는 언제 가느냐에 온통 달렸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숫자를 적은 셋이 30분(금요일 저녁 7시), 10분(쌀쌀한 봄날), 5~10분(평일 저녁 7시 반~8시)입니다. 안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넷인데 모두 이른 시각이거나 자리를 고르며 골목을 돌다 들어간 경우입니다. 줄은 이 집이 아니라 골목 것입니다. 한 사람은 「대기가 적게는 몇 십팀부터 몇 백팀까지」라고 골목 전체를 적은 뒤 「웨이팅이 그나마 덜한 익선세겹살로 겨우 피신」했다고 썼습니다. 다른 사람은 「가장 손님이 많아 보였던 익선세겹살에 방문」했다가 줄이 길어 지쳤는데, 사장이 나와 「안에 들어와서 바로 먹을 사람」을 찾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골목에서 직원이 손짓해 불러 세웠다고 적은 글이 둘 더 있습니다. 대기표도 대기 공간도 없습니다 — 번호표를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고, 자리가 날 때까지 가게 앞에 서 있는 방식입니다.
  3. 고기를 시키면 계란찜과 된장찌개가 값 없이 나옵니다. 열다섯 글이 적었고,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말입니다. 한 사람은 「요새 고깃집 가면 찜이나 찌개는 추가 사이드 메뉴인 경우 많은데 두 개 다 기본상으로 제공돼요」라고 짚었습니다. 이것이 호객에 쓰입니다. 골목에서 어느 집에 들어갈지 고르고 있는데 직원이 「계란찜 서비스로 준다」며 불러 세웠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그 가운데 하나가 「처음에 저희가 자리고민을 하고 있을때 계란찜 서비스로 준다고 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냥 다 주시는 거같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맛은 갈립니다 — 계란찜은 「몽글몽글하고 부드러웠다」가 둘이고 나쁘게 적은 글이 없는데, 된장찌개는 「칼칼하니 생각보다 맛있었다」가 하나, 「조금 짠맛이 느껴졌다」가 하나, 「진한 맛이 없는 평범한 된장찌개」가 하나입니다. 양이 많지는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기본 상은 상추·깻잎·마늘·쌈장·콩나물(또는 양배추) 무침이고, 파채가 아니라 콩나물이 나옵니다. 김치와 숙주는 불판에 같이 올려 주고 리필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차림표에 적힌 값과 실제로 받는 값이 달랐던 때가 있습니다. 2026년 4월 22일 글이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가져온 메뉴 사진을 올리며 「실제로 매장에 명시되어 있는 가격은 고기류들이 저거보다 1,000원이 올라있습니다!!!!! 이점 꼭 참고하시길 부탁드릴게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말과 나머지 글들이 맞아떨어집니다. 값을 적은 글 열둘 가운데 아홉이 18,000원이고(4월 5일부터 9월 24일까지 고르게 있습니다) 셋이 17,000원인데, 17,000원 쪽은 6월 20일·7월 10일·7월 27일에 몰려 있고 그 가운데 둘은 값을 「정도」로 적거나 차림표 사진으로만 보여 줍니다. 하나는 180g이 아니라 200g에 17,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계산하실 때는 1인분 18,000원으로 잡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만 이것은 우리가 글을 견주어 읽은 것이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부위는 삼겹살·오겹살·갈매기살·목살·항정살이 모두 같은 값이라, 무엇을 시킬지는 값이 아니라 취향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5.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 다만 몇 시간인지가 갈립니다. 2026년 4월 22일 글은 「테이블마다 식사시간은 1시간 30분으로 정해져있습니다」라고 적었고, 5월 27일 글은 「2시간 시간 제한이 있어서 빠르게 먹고 나왔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뒤엣사람은 그 때문에 냉면을 시키려다 포기했습니다. 나머지 열아홉 건에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한 사람은 「맥주랑 고기랑 다 먹고 났는데 1시간 지나있었음」이라고만 적었습니다. 두 사람이 다른 숫자를 적었으니 우리는 둘 중 어느 쪽인지 모릅니다. 어느 쪽이든 오래 앉아 있을 자리는 아닙니다 — 붐비는 골목의 회전 빠른 집입니다.
  6. 안은 좁습니다. 좁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매장 내부 자체는 아담한 규모」, 「자리는 꽤나 협소 합니두」, 「내부는 협소한 편! 안쪽에 긴 테이블이 있지만 단체로 방문하면 이동하는 건 조금 불편하지 않을까」, 「좁진 않지만 테이블 간격이 가까운 편이라 손님이 많을 때는 좀 복잡합니다」입니다. 한 사람은 「여기 근처 다 이정도 매장이긴해여」라고 골목 전체가 그렇다고 적었습니다. 대신 벽이 열립니다. 전면이 통째로 열리는 창이라 창가에 앉으면 바깥 기분이 난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여름에는 에어컨이 세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한 사람은 선풍기까지 틀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셋 다 더워서 안으로 들어간 사람들입니다.
  7. 직원 이야기가 일곱인데 한 사람만 반대편입니다. 좋게 적은 여섯은 무엇을 했는지가 겹칩니다 — 골목에서 유쾌하게 손짓해 불러 준다(둘), 바쁜데도 밑반찬을 더 가져다준다(둘), 불판 위 김치와 콩나물이 떨어질 때쯤 직접 와서 올려 준다(하나), 휴대폰을 맡기면 충전해 준다(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별점까지 매겨 「사람 많은데도 꽤 친절하신 서비스 4.7점」이라고 적었습니다. 반대쪽 하나는 위생과 함께 적었습니다. 6월 12일 글인데 「친절한듯 불친절한 사장님과 외국 직원분들이 매장을 운영」한다고 적고, 반찬을 달라고 하면 남은 반찬 위에 그릇을 포개서 준다고 썼습니다. 같은 글이 불판에 파리와 모기가 앉아 있었고 고기를 부어 버려서 닦아낼 틈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위생을 문제 삼은 글은 스물한 건 가운데 이 하나뿐이지만, 그 사람은 「위생이 신경쓰이신다면 다른 매장을 추천드립니다」로 글을 맺었습니다. 그날도 야장 자리였습니다. 사진을 찍고 싶으시면 먼저 말씀하셔야 합니다. 고기가 나오자마자 직원이 불판에 부어 버린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 가운데 하나가 「미리 먹기전에 사진찍고 저희가 올리겠다고 얘기하는 방법도 좋을거같아요」라고 일러 둡니다.
  8. 외국인 손님이 많습니다. 두 사람이 자기 눈으로 적었습니다 — 「외국인 손님 비중도 꽤 높았어요. 실제로 주변 테이블에서도 영어, 중국어가 계속 들리더라고요」, 「외국인 손님 비중도 꽤 높아서 순간 외국 여행 온 듯한 분위기도 느껴졌어요」. 또 한 사람은 골목 자체를 두고 「지나가는 외국인들이 감탄할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이 옆 테이블을 적어 두었는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1인분씩 시키더니 한 불판에 같이 구워 먹더라는 이야기입니다. 그 글쓴이는 「각각의 맛을 잘 느꼈을지…안타까웠어요」라고 덧붙였습니다. 차림표가 영어로도 있는지, 직원이 영어를 하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6건)와 「좁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0건 중 6건
재방문했다2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0건 중 4건
양이 적다20건 중 2건
재방문 의사 없음20건 중 2건
표시가와 다르다20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6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야외 테라스 자리20건 중 17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0건 중 15건
통창·채광20건 중 6건
냉방20건 중 3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0건 중 3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20건 중 2건
이용 시간 제한20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0건 중 2건
반찬 리필20건 중 2건
충전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삼겹살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친구와20건 중 7건
데이트20건 중 4건
여럿이20건 중 1건

가는 길

익선세겹살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0건 중 2건

1층입니다 — 그리고 절반은 바깥입니다. 계단이 있다거나 2층·지하에 자리가 더 있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고, 열일곱 글이 골목 바닥에 놓인 야외 상과 실내를 나란히 이야기합니다. 실내가 「안쪽에 긴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같은 층 안쪽 이야기입니다. 다만 문턱이나 계단 한 칸이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 우리가 셀 수 있는 것은 「위층 이야기가 없다」까지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한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 집은 그 물음이 특히 어려운 자리입니다 — 상의 절반이 좁은 한옥 골목 바닥에 놓여 있고, 열일곱 글이 그 골목을 「발 디딜 틈 없다」·「이동하기 어려울 지경」이라고 적었습니다. 안쪽도 「테이블 간격이 가까운 편」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그러나 입구가 어떻게 생겼는지, 문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꼭 확인하셔야 한다면 0507-1488-7772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 다만 적은 사람이 둘뿐입니다. 9월 글이 「화장실은 내부에 있고 쏘쏘하다」, 5월 글이 「🚻 화장실은 내부에 위치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뒤엣사람은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화장실도 줄을 서야 했어요」라고 덧붙였습니다. 남녀가 구분돼 있는지, 야장 자리에서 들어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열아홉 건에는 화장실 이야기가 아예 없습니다 — 밤 열두 시 가까이까지 술을 파는 집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적은 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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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45
2026-051
2026-064
2026-073
2026-081
2026-096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이 아니라 스물한 건입니다. 모은 서른 건에서 여덟을 뺐고, 하나는 남기되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뺀 여덟 중 다섯은 아예 다른 가게 글입니다 — 돈화문로11가길의 「익선삼교비」 셋과 경복궁역 「고기연」 둘인데, 우리 상호가 아니라 그 집들 차림표에 있는 「세겹살」이라는 부위 이름으로 걸렸습니다. 익선삼교비 글 셋은 네이버 플레이스 소개문을 통째로 옮긴 기계 생성 글이고, 한 건은 본문에 그렇다고 적어 두기까지 했습니다. 나머지 셋은 본문이 딴 가게 이야기인데 글 맨 밑 「이 글도 보세요」 링크 제목에만 우리 상호가 있는 글입니다(카페 식물·노다지포차·발산역 카페). 남기되 세지 않은 하나는 연예인 이름을 단 검색용 글인데, 우리 가게 대목이 「익선세겹살은 수표로28길 45에 있는 고기구이 식당으로 확인되며」 한 문장뿐이고 먹은 기록이 없습니다. 본문 절반이 FAQ와 「함께보면 좋은 글 BEST 5」(이강인 이적설·코스피 사이드카)입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아홉입니다. 스물한 건이 스물한 사람입니다.
  • 지하철로 가는 곳입니다. 종로3가역에서 걸어 1~2분이라고 적은 글이 셋인데 출구 번호가 갈립니다 — 6번 출구라고 적은 글이 둘, 3번 출구에서 112m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6번 출구 쪽이 익선동 고기 골목 초입이라고 두 글이 길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나머지 열여덟 건은 어떻게 갔는지 쓰지 않았습니다 — 그만큼 당연한 곳이라 안 적은 것으로 읽히지만, 우리는 적힌 것만 셉니다. 버스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또 오겠느냐에서 글이 정확히 갈립니다. 안 오겠다고 적은 사람이 둘인데 둘 다 음식 때문입니다 — 하나는 「고기가 맛있는 곳 말고, 야장 감성 느끼고 싶을 때 가야하는 곳 (재방문 의사 없음···)」, 다른 하나는 삼겹살이 「살짝 질긴 식감」이었다며 「전체적으로 고기 퀄리티 자체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익선동 특유의 분위기와 야장 감성을 즐기기에는 괜찮았던 곳」이라고 적고 재방문 의사 없음으로 맺었습니다. 둘 다 자리는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반대편에 실제로 다시 온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종로 고기집 막 엄청난 맛이나 퀄리티는 아니지만 종로에서 돼지고기를 먹는다 하면 바로 여기임」이라고 적고, 까닭으로 오겹살을 파는 집이라는 것을 들었습니다 — 「종로 고기집 야장거리 가면 다 삼겹살이나 갈매기살 파는데 솔직히 시켜보면 가격에 비해 별로거든요」. 세 사람의 말이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셋 다 고기가 대단하지는 않다고 적었고, 갈린 것은 그 다음입니다 — 자리와 값으로 그것이 메워지느냐입니다.
  • 반 해치뿐입니다. 우리가 읽은 스물한 건이 2026년 3월 24일부터 9월 24일까지에 몰려 있습니다 — 야장이 열리는 철만 본 것입니다. 실제로 글이 3월 말에 시작해 4월에 일곱 건으로 몰리고(봄), 한여름에 「너무 더워서 안으로」가 넷, 9월에 「야장의 계절이 돌아왔어요」로 다시 늘어납니다. 그래서 겨울에 이 집이 어떤 집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바깥 상을 겨울에도 펴는지, 편다면 천막을 치는지(같은 골목의 다른 집이 그런다고 적은 글은 있습니다), 그때도 기다려야 하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값이 움직이지 않았다는 말도 이 반 해 안에서만 참입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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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종로3가 야장 핫플 노포 감성 익선세겹살 내돈내산한 솔직 후기 2026-09-16 · 빵지공주님왕국
  4. 서울 종로구 가을엔 야장이지 익선세겹살 종로3가 야장거리 맛집 2026-09-09 · 놀고먹고사는절거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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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4건 중 본문 89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