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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익선동

한식

익선애뜻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익선동 한옥거리 골목 안(돈화문로11다길 24)의 한옥을 고친 퓨전 한식집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차돌박이 부추 칼비빔면(17,500원, 가 본 22건 중 20건), 돼지고기 강된장 쌈밥(16,000원, 17건), 트러플 옥수수 치즈 김치전(17,900원, 12건), 우대 소갈비 양념구이(33,000원, 8건)이고, 둘이서 세 가지를 나눠 먹었다는 글이 많습니다. 바 테이블 앞에 자갈과 돌로 꾸민 작은 정원이 있고 복도에 자갈이 깔려 있다고 거의 모든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1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2건이 가 본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다길 24, 1층 (익선동)
  • 가격대₩4,000 – ₩33,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9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12:00–20:40, 3건이 12:00–20:4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2:00–20:4017건 중 13건
요일 안 적음12:00–20:4017건 중 3건
라스트오더20:0013건 중 13건
쉬는 날없음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말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 토요일 점심 30분, 40분, 주말 오픈 시간에 맞춰 갔는데 「이미 제 앞에 10팀 넘게」, 오후 2시 무렵 앉자마자 「10팀이상의 대기」. 평일 오후 5시와 5시 30분에 간 두 글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웨이팅이 있을 때 좌석 이용 시간이 제한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자리 대부분은 정원을 바라보고 나란히 앉는 바 테이블이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바 자리 말고 4인석이나 테이블도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왼편에 4인석 둘을 둔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마주 보고 앉는 게 아니라 옆으로 나란히」라서 처음엔 어색했다는 글, 4인 일행은 4인석을 기다리더라는 글이 있습니다.
  3. 바 자리 밑에 가방을 넣는 바구니가 있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대나무 상자라고 적은 글 하나 포함).
  4. 강된장 쌈밥의 강된장이 짜지 않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그중 한 글은 「생각보다 맛이 강하지 않고」 담백해서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0/22가장 많이 시킨 것
차돌박이 부추 칼비빔면
7/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간이 세지 않다
1/22협찬이라고 밝힌 글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간이 세지 않다」(7건)와 「맵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간이 세지 않다22건 중 7건
맵다22건 중 5건
양이 많다22건 중 3건
깨끗하다22건 중 3건
달다22건 중 3건
재방문했다22건 중 2건
매장이 넓다22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2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1건
고기가 두툼2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2건 중 2건
화장실이 좁다22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22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9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5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2건 중 5건
  • 짐 보관 22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2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2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2건 중 2건
  • 통창·채광 22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22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2건 중 2건
  • 오픈 주방 22건 중 1건
  • 냉방 22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2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2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차돌박이 부추 칼비빔면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2건 중 2건

가게 주차장은 없다고 두 글이 본문에서 적었고, 근처 공영주차장을 쓰라는 말이 정보 블록에 여럿 옮겨 적혀 있습니다. 한 글의 블록만 「주차:가능(무료)」이라 적었는데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차를 가져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2건 중 5건
  • 가족과 22건 중 2건
  • 차로 감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익선애뜻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입구에 턱이 있다22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2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2건)

층은 모릅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을 뿐,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입구 턱이 살짝 있어서」 자기도 외국인 손님들도 살짝 휘청했다고 적었고, 복도에는 자갈과 디딤돌이 깔려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 주방 옆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고, 남녀 공용 한 칸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좁아서 한 사람만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06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5
2026-1017

우리가 모르는 것

  • 예약과 원격 줄서기는 글이 갈립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이 가능」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원격 줄서기가 없어 현장에서 기다렸다는 글이 둘입니다. 나머지는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둘이 세 가지를 시켜 배가 불렀다는 글이 셋, 두 가지를 먹고 「양은 살짝 아쉬움」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종로3가역에서 걸어갔다고 다섯 글이 적었지만 출구는 3번·4번·6번으로 글마다 다르게 적었고 걸린 시간도 2분에서 5분까지입니다.
  • 연인·배우자와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 어머니와 갔다는 글이 둘입니다. 혼자 갔다는 글이나 여럿이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여섯 글이 매일 12:00~20:40(라스트오더 20:00)으로 적었고 한 글만 12:00~21:00으로 적었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라 실제로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은 글마다 같습니다(칼비빔면 17,500원, 우대 소갈비 33,000원). 둘이 세 가지에 음료를 더하면 5만~7만 원대였다고 계산이 나옵니다. 비싼 편이라고 적은 글이 둘, 가성비가 좋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 0507-1457-4160은 아홉 글이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 메뉴가 바뀝니다. 2026년 9월 말 글들이 냉제육 떡볶이와 말차 막걸리를 「신메뉴」라 적었고, 한 글은 네이버 지도 메뉴판과 달라 시즌마다 바뀌는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 「100% 도자기 그릇이라고 해요」라는 말이 여덟 글에 거의 같은 문장으로 나오고, 자갈 복도·병풍 천장·정원 앞 자리 순서도 겹칩니다.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식사권을 받은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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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7건 중 본문 72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