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집카페
와글와글베이크샵 익선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로3가역 가까운 익선동 한옥 골목에 2026년 8월 1일 문을 연 빵집 겸 카페입니다. 크루아상 반죽을 베이글 모양으로 구운 '크로와글'이 대표 빵이고, 빵을 트레이에 골라 담아 카운터에서 계산한 뒤 마당이나 실내에 앉아 먹습니다. 매장에 전자레인지가 있어 직접 데워 먹는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크로와글은 오리지널 5,000원부터 더블치즈베이컨 8,800원까지, 아메리카노는 5,500원입니다. 동대문(을지로)에 먼저 생긴 매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8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3건은 다른 가게 글(동대문점 2, 다른 빵집 1)이라 치웠고, 실제로 가서 먹은 글은 2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다길 25, 1층 (익선동)
- 가격대₩3,300 – ₩8,8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7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07:30–21:00, 5건이 07: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7:30–21:00 | 19건 중 5건 |
|---|---|---|
| 매일 | 07:30–21:00 | 19건 중 1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마당에 앉는 집입니다. 가 본 글 25건 가운데 13건이 지붕을 덮지 않은 중정 마당의 야외 자리를 적었고, 그중 여러 글이 실제로 밖에 앉아 먹었습니다. 9월의 두 글은 「아직은 야외는 더워요」, 「아직 좀 덥기도 해서 구경만하고 실내로 갔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바닥에 앉는 좌식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한 글은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좌석의 경우 3인 이상부터 이용이 가능」하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좌식으로 된 4인석」을 이 집의 명당으로 꼽았습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매장 앞 메뉴판이 여러 언어로 적혀 있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가 본 글 25건 가운데 23건이 커피를 시켰습니다. 디카페인으로 바꿔도 값을 더 받지 않는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는데, 저녁이나 오후에 가서 실제로 디카페인을 시킨 글들도 「추가금이 없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네이버 리뷰 이벤트가 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받은 것은 복숭아 아이스티, 미니 아이스 크로와글로 글마다 달랐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달지 않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지 않다」(5건)와 「조용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커피 판매 25건 중 2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1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4건
- 포장 25건 중 4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5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25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1건
- 오픈 주방 25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5건 중 1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5건
- 데이트 25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1건
- 가족과 25건 중 1건
- 혼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붙어 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옥을 고친 건물이고, 일부 자리는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좌식입니다. 아이와 간 글이 하나 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4 |
| 2026-10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갈립니다. 「익선동 카페치고 꽤 합리적」, 아메리카노 5,500원이면 「생각보다 더 저렴」하다며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3건, 아메리카노 두 잔에 빵 두 개가 「2만 6천원인가」, 「거의 뭐 치킨 한마리 값」이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3건, 추석 연휴에 가서 「조용한 카페보다는 활기찬 분위기」였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붐비는 날에는 다를 수 있습니다.
- 가 본 글 가운데 7건이 '1929년 한옥', 묵연회 작가들이 크로와글을 그려 넣은 민화, 수경·조경, 디카페인 추가금 없음, 아침식사를 같은 순서로 말하고, 그중 5건은 해시태그 줄까지 같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같은 원고에서 나온 글로 보입니다. 이 묶음이 공간을 칭찬한 말은 그만큼 덜어서 읽어 주세요.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말엔 아마 웨이팅도 있을것 같은데」라고 짐작한 글이 하나, 사람이 많아 자리를 먼저 잡았다거나 추석 연휴에 붐볐다는 글이 몇 있습니다. 저녁이나 주말 늦게 가면 크로와글이 많이 품절이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9건이 매일 07:30-21:00 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만 「연중무휴」라 적었고, 브레이크타임이나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2-763-0337 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예약이 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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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9건 중 본문 88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