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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종로구 익선동

술집한식

오죽이네 본관

자료 기준 · 발행 ·

오죽이네는 종로3가역 6번 출구에서 익선동 골목으로 3~5분 걸어 들어간 자리의 닭매운탕집입니다. 1994년에 허가를 받은 서른 평이 안 되는 가게이고, 파는 것이 거의 닭매운탕 하나입니다. 이름은 매운탕이지만 일반 닭볶음탕과 다른 점은 국물의 양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자작하게 졸인 것이 아니라 찌개처럼 국물이 넉넉하게 나와서, 상에서 끓이며 사리를 넣고 마지막에 볶음밥으로 끝냅니다. 소가 2인, 중이 3인, 대가 4인 기준이고 소가 30,000원, 대가 48,000원입니다. 밥집이면서 술집으로 쓰입니다 — 가 본 스물두 글 가운데 일곱이 술을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열고 일요일에 쉰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9일부터 29일까지입니다.

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가길 25 (익선동)
전화02-741-8874
가격대₩30,000 – ₩48,000
면적29 m² (약 9평)
영업상태영업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3건이 월~토 11:30–21:50, 3건이 11:30–21:50, 2건이 평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월~토11:30–21:50 10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1:30–21:50 10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평일11:30–22: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토요일12:00–22: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4:50–16:00 6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5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일요일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웨이팅이 있었다는 글과 없었다는 글이 둘 다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넷, 안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갈리는 까닭이 시간대에 있어 보입니다. 평일 저녁 5시 30분·6시 전, 평일 점심 피크, 추석 연휴 낮에 간 사람들은 바로 앉았고, 토요일 저녁 5시 30분에 간 사람은 대기 1번으로 5분을 기다렸다가 「저희가 들어간 뒤에도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시고 계속 대기 손님이 생겼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서른 분을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 점심시간에 웨이팅 때문에 못 들어가 본 적이 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기다릴 때는 카운터에서 대기표를 받고, 일행이 전부 와야 들어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대기 번호가 지나가면 다시 받아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걸어가는 길을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종로3가역 6번 출구에서 도보로 3분·5분·10분이라고 저마다 적었고, 두 사람이 서로 다른 날 같은 길을 적었습니다 — 「6번 출구로 나와서 나나주단 쪽 골목으로 들어오시고, 왼쪽길로 쭉 들어오시면 오죽이네가 보입니다」. 역이 1·3·5호선 환승역이라 적은 글이 둘입니다. 골목이 좁고 비슷하게 생겨서 초행에는 지도를 켜고 골목 초입을 확인하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종묘·서순라길이 걸어서 6분, 광장시장이 16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먹고 나와 종묘나 창덕궁을 산책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청계천을 걸어 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이름은 닭매운탕인데 「그렇게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매운 것을 못 먹는데 괜찮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한 사람은 함께 간 짝꿍에 대해 적었습니다), 「신라면에 고춧가루 살짝 넣은 맵기」로 재어 준 글이 하나, 「캡사이신 들어간 자극적인 맛이 아니라 다진 마늘이 듬뿍 들어가 칼칼하다」고 가른 글이 둘입니다. 매운 맛을 찾아서 일부러 왔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대신 마늘 이야기가 여섯 글에 나옵니다 — 「마늘이 진짜 폭탄 수준」, 「맛집의 핵심은 마늘」.
  4. 밖에서 작아 보이는데 들어가면 넓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밖에서는 작아보였는데 내부로 들어오니 생각보다 넓스니다」, 「입구에서 봤을 때는 작아 보였는데 테이블도 많고 컸습니다」. 테이블이 큼직해서 회식이나 모임에 맞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본관과 신관이 있어 매장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한 글은 반대로 적었습니다 — 「실내 전경 다닥다닥 … 안쪽도 빈틈없이 구성 돼 있음 … 다국적, 고밀도, 옆테이블의 경제 사정, 연애사도 다 알 수 있음」. 시끄럽다는 쪽으로 적은 글이 셋입니다.
  5. 주문하면 바로 나온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주문을 하자마자 음식이 바로 나오는 수준이라 또 좋다 (성격 급한 사람 강추)」, 「엄청 빨리 내어주시는데 테이블에서 끓입니다」. 32429 는 그 까닭을 「미리 어느 정도 조리를 해두고 주문하면 데워서 내어주는 듯한 느낌」으로 짐작했습니다 — 짐작이라고 적은 짐작입니다. 닭은 다 익혀서 나오고 야채와 사리를 얹어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에서 5분쯤 끓이면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칼국수 사리는 10분 이상 끓여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지 않다」(7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지 않다21건 중 7건
매장이 넓다21건 중 5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1건 중 6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1건 중 4건
비싸지 않다21건 중 2건
양이 많다21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1건 중 2건
육즙이 있다21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시끄럽다21건 중 3건
간이 세다21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1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재방문했다그렇다 4 · 아니다 7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4 · 아니다 6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1건 중 7건
야외 테라스 자리21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1건 중 1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닭매운탕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1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1건 중 2건

차를 세워 본 이야기를 적은 사람은 둘입니다. 한 사람은 제 글머리 표에 「주차 : 불가」라고만 적었고, 한 사람은 「식당 전용 주차장은 따로 없습니다, 골목이 좁아 차를 가지고 들어가기 힘드니 웬만하면 대중교통을 추천」이라며 대신 종묘 공영주차장과 낙원상가 밑 노상 공영주차장을 적었습니다. 세 번째 글은 세지 않았습니다 — 「🚗 주차 불가 · ✔️ 전화 예약 가능 · 포장 가능」이 이모지 붙은 정보 덩어리로 줄줄이 붙어 있고 차를 대 본 이야기가 없어, 옮겨 적은 것으로 보았습니다. 그러니 차로 가도 되는지는 둘의 말이고, 스무 사람은 그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글이 「콜키지 가능(병당 2만원)」과 「대관 가능」도 적어 두었는데, 이것도 한 글뿐이라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21건 중 7건
데이트21건 중 3건
여럿이21건 중 1건

가는 길

오죽이네 본관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1건 중 1건

이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계단이 있는지, 지하인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스물두 글에서 「층」·「계단」이 우리 가게를 가리켜 나온 자리가 없습니다(다른 가게 주소 줄에는 나옵니다). 사업자 등록 주소에도 층수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골목 안 낮은 건물이라 1층일 가능성이 높지만 그것은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니라 짐작이라, 짐작으로 적지 않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두 글 본문에서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기계로 훑고 손으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테이블 사이가 얼마나 벌어져 있는지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말입니다. 다만 우리가 아는 것 둘은 적어 둡니다 — 골목이 좁아 차가 들어가기 힘들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실내가 다닥다닥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그 한 사람이 제 글머리 표에 「화장실 : 실내」라고 적었습니다 — 매장 안에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몇 칸인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스물둘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9-09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
월별 수치
달글
2026-0921

우리가 모르는 것

  • 익선동 골목 안에 같은 상호가 셋입니다 — 이 쪽은 본관입니다. 본관(돈화문로11가길 25)과 신관, 3호점이 걸어서 1~2분 거리에 흩어져 있고, 장부에도 셋이 따로 올라 있습니다(신관은 돈화문로11나길 26-5, 3호점은 돈화문로11다길 16). 네이버 지도는 셋을 한 항목으로 묶어 놓아서, 신관에서 먹고 쓴 글도 여기로 체크인이 찍힙니다. 그래서 신관 후기 한 건을 근거에서 뺐습니다 — 「본관을 지나 신관으로 왔어요」라고 적고 매장 안 이야기를 전부 신관에 대해 쓴 글입니다. 본관에 자리가 없으면 다른 두 곳으로 보내 준다고 적은 글이 넷이니, 가서 어느 건물에 앉았는지는 헷갈릴 수 있습니다.
  • 스물일곱 건 가운데 스물둘만 셌습니다. 둘은 이 가게 글이 아니라 아예 뺐습니다 — 하나는 「종로3가 술집 TOP10」이라는 글인데 상호가 검색 키워드 목록에만 나오고 지우다 만 글쓰기 지시문(「🔎 종로3가 술집 SEO 키워드」)이 남아 있었고, 하나는 위에 적은 신관 후기입니다. 셋은 남겨 두었지만 분모에서 뺐습니다 — 「익선동·종로3가 맛집 TOP10」, 「현지인 인생맛집 8곳」, 닭볶음탕의 역사를 쓰고 끝에 추천 다섯 곳을 붙인 글입니다. 셋 다 우리 대목이 주소·전화·메뉴 나열이거나 「평이 자자하다」·「~다고 해요」로만 적혀 있고 무엇을 먹었는지가 한 줄도 없습니다. 한편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고, 맨 끝 해시태그까지 다 봤지만 협찬 자국도 찾지 못했습니다 — 스물두 건에 「협찬」·「제공받아」·「원고료」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제 입으로 적은 글이 여섯이고, 나머지 열여섯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스물두 건이 스물두 사람입니다.
  • 닫는 시각이 21:50 과 22:00 으로 갈립니다. 열 시 십 분 전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 열 시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라스트오더를 20:50 으로 적은 글이 넷이니 21:50 쪽이 가게가 내건 시각으로 보이지만, 우리는 둘 다 그대로 보여 줍니다. 브레이크타임도 14:50–16:00 으로 적은 글이 다섯, 15:00–16:00 으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토요일은 12:00 에 연다고 적은 글이 둘이라 평일과 다릅니다. 일요일 휴무는 열 글이 같이 적었습니다 — 다만 한 글은 「1,2호점 일요일 휴무, 3호점은 1·3·5주 일요일 정상영업」이라고 적었으니, 일요일에 익선동에 간다면 3호점 쪽을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메뉴판에 있지만 먹은 사람이 없는 것이 둘입니다. 옻매운탕(중 40,000원)을 적은 글이 넷, 쭈꾸미·쭈삼겹(중 37,000원)을 적은 글이 여섯인데 둘 다 주문한 글이 0건입니다. 한 사람은 옆 테이블까지 둘러보고 「옻매운탕이나 쭈꾸미삼겹은 먹는팀을 못 보긴했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다음에는 쭈삼도 궁금」이라고만 적었습니다. 그래서 이 둘의 맛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이 없습니다. 값도 2026년 9월 글 하나에서 나온 것뿐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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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