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오죽이네 신관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익선동 돈화문로11나길 골목에 있는 오죽이네의 신관입니다. 한 글은 본관에서 약 40m라고 적었습니다. 닭매운탕(소 30,000원, 중 38,000원)을 냄비째 끓이면서 수제비·칼국수·우동 사리를 넣어 먹고, 남은 국물에 볶음밥(3,000원)을 볶아 마무리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13건입니다. 그중 이 집에 직접 가서 쓴 글이 8건이고, 익선돈·3호점·와룡동닭매운탕처럼 다른 가게가 본문인 5건은 치웠습니다. 두 글은 본관이 차서 신관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나길 26-5, 1층 (익선동)
- 가격대₩2,500 – ₩4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9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3건이 11:30–21:50, 2건이 월~토 11:30–21:5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1:50 | 6건 중 3건 |
|---|---|---|
| 월~토 | 11:30–21:50 | 6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14:40–16:00 | 6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0:50 | 4건 중 4건 |
| 쉬는 날 | 일요일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른 저녁에는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많습니다. 세 글이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6시 반쯤 갔다는 글과 화요일 6시 30분에 갔다는 글이 있고, 다른 한 글은 본관에 웨이팅이 있어 신관으로 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17시 조금 넘어 갔을 때 한산했지만 「18시 즈음엔 테이블 만석에 웨이팅도 생기기 시작」했다고 적었습니다. 화요일 글도 7시가 넘자 「거의 풀로」 찼다고 적었습니다.
- 10월 글 세 건은 가게 앞에 야장(바깥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자리가 좁아 「두 명만 착석 가능할 거 같」다고 했습니다. 9월 21일 글은 「야장 테이블도 깔리는듯?」이라고만 적었습니다.
- 본관과 비교해 테이블 간격이 여유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본관이 「테이블 간 간격도 좁게 느껴졌었는데」 신관은 여유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 금요일·토요일·공휴일에는 2시간 이용 제한이 있습니다. 한 글이 「금, 토, 공휴일은 이용 시간 2시간 제한입니다」라고 적었고, 다른 두 글은 같은 안내를 「라고 하네요」「라고 해요」로 옮겼습니다.
1개 더 보기
- 음식은 빨리 나옵니다. 반쯤 익혀서 나오기 때문인데, 세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주문하고 「5분~7분 정도」 지나 나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닭매운탕
깨끗하다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4건)와 「웨이팅이 없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8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8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8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8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8건 중 1건
- 냉방 8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8건 중 1건
- 반찬 리필 8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8건 중 3건
- 친구와 8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8건 중 2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8건 중 2건 |
매장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습니다. 남녀 분리 화장실이 깨끗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매장 안에 화장실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중 한 글은 화장실이 「엄청 덥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화장실 때문에 앞으로 본관 대신 신관으로 오겠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4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맛은 한 글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9월 21일 글은 닭에서 「살짝 닭 잡내」가 스쳤고 국물은 짰다고 했습니다. 나머지 글은 칼칼하고 감칠맛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11:30-21:50, 브레이크타임 14:40-16:00,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한 글만 브레이크를 14:50부터, 토요일을 11:40부터로 적었습니다. 모두 매장 정보를 옮긴 것입니다. 한 글은 본관·신관·3호점이 돌아가며 쉰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가 둘로 갈립니다. 다섯 글은 02-741-8879, 두 글은 02-741-8874로 적었습니다. 7명 단체로 전날 전화해 예약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값은 모두 2026년 9~10월 글의 것입니다. 한 끼 값을 합계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둘이 소 하나에 칼국수 사리와 맥주를 시켰다고 적은 글은 있습니다(30,000원·2,500원·6,000원).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오죽이네 신관 l 종로 야장 종로 맛집 닭매운탕 솔직 후기 2026-10-08 · 쑤 라이프
- [종로3가 맛집] ‘오죽이네’ 신관 닭매운탕 후기 2026-10-03 · I love this moment.
- 내돈내산 종로3가 맛집 오죽이네 신관 닭매운탕 웨이팅 없이 다녀온.... 2026-10-02 · star_
- 종로 거리에만 3개나 있는 핫플 닭매운탕 오죽이네 신관 2026-10-01 · 머스캣의 ⓢⓒⓐⓣ_ⓢⓒⓐⓣ_
- 종로 오죽이네 신관 내돈내산 후기|익선동 닭매운탕 웨이팅·메뉴.... 2026-09-30 · 여행하며 맛집만 다니고픈
- 종로3가 익선동 맛집 오죽이네 신관 닭매운탕 내돈내산 단체모임 예.... 2026-09-29 · 직접 경험한 여행 코스 미식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 [종로맛집/익선동닭집] 칼칼한 닭매운탕 추천 오죽이네 신관 2026-09-28 · 밥수니의 하루(❁´◡`❁)
- 종로5가 맛집 오죽이네 신관 닭매운탕 2026-09-21 · 선짱의 맛있는 이야기♥
후보 29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