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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피자피자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익선동

술집양식

에일당

Aledang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익선동 한옥 골목 안, 한옥을 고친 수제맥주 집입니다. 직접 양조한 맥주와 네모난 스퀘어 피자를 냅니다. 종로라거 7,800원, 익선 IPA 8,000원이고, 피자는 22,000~24,000원, 두 가지를 반씩 담는 하프앤하프는 25,000원, 파스타는 18,000~20,000원, 피자 반 판·샐러드·음료가 나오는 브런치 싱글밀은 17,000원입니다(2026년 5~9월 글). 주문은 테이블 QR로 한다고 열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02-20부터 2026-10-07까지 25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22건입니다. 1년 만에 다시 간 한 글은 예전의 화덕피자가 메뉴에서 빠졌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28길 33-9, 1층 (익선동)
  • 가격대₩7,800 – ₩27,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6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2건이 매일 09:00–22:30, 2건이 월~토 11:00–22:30, 2건이 일요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9:00–22:30
월~토11:00–22:30
일요일11:00–22:00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1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매일11:00–22:3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6-06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문은 테이블에 붙은 QR로 휴대폰에서 합니다. 열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종이 메뉴판을 달라고 하면 외국인용 영어판을 준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물·식기·핫소스·파마산은 셀프바에서 가져온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 한옥 가운데 마당에 식물을 둘러싼 ㅁ자 바 테이블이 있고, 그 위 천장이 투명 유리로 덮여 있습니다. 두 글이 「햇빛은 그대로 들어오고 비가 와도 안 젖는」 자리라고 적었고 둘 다 그 자리에 앉았습니다. 마당 둘레 마루 쪽에는 테이블 자리가 따로 있다고 적었습니다.
  3. 오픈 주방이 있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두 글은 들어서자마자 직원이 피자 도우를 펴는 모습이 보였다고 했고, 한 글은 쇼케이스에 네모난 피자가 진열되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4.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파스타와 피자가 컸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갈렸습니다. 라구 파스타는 하나만 시켜도 배부를 양인데, 피자는 「양이 그리 많지 않아서」 한 끼로는 아쉬울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영어 메뉴판이 따로 있다는 글이 둘인 것과도 맞습니다.
  2. 종로3가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갑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걸린 시간은 「3~4분」, 거리는 「166m」라고 적었습니다. 골목 안이라 지도를 켜고 가는 편이 낫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7/20가장 많이 시킨 것
익선 IPA
4/20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1/20협찬이라고 밝힌 글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4건)와 「양이 많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0건 중 4건
양이 많다20건 중 3건
깨끗하다20건 중 2건
조용하다20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0건 중 2건
재방문했다20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0건 중 1건
맵다2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20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20건 중 1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4건
  • 오픈 주방 20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0건 중 4건
  • 통창·채광 20건 중 2건
  • 포장 20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0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0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0건 중 1건
  • 냉방 20건 중 1건
  • 충전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익선 IPA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0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0건 중 2건

전용 주차장이 없다고 두 글이 제 말로 적었고, 둘 다 근처 공영 주차장을 쓰라고 했습니다. 다른 일곱 글의 「주차 불가」는 옮겨 적은 정보 줄이라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차로 간 글은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6건
  • 가족과 20건 중 2건
  • 데이트 20건 중 2건
  • 차로 감 20건 중 1건
  • 혼자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에일당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종로3가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갑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걸린 시간은 「3~4분」, 거리는 「166m」라고 적었습니다. 골목 안이라 지도를 켜고 가는 편이 낫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0건 중 1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습니다. 1층이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한옥이라고 해서 짐작하지 않습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한 글이 적었고, 넓고 쾌적했다고 다른 한 글이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는 말은 가 보지 않은 정보 글에만 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22
2026-053
2026-065
2026-073
2026-084
2026-092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조용한지는 갈립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제목에는 「조용한」이라 쓰고 본문에는 「적당히 소란스러운」이라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른 집이 꽉 차서 들어왔다는 글이 하나, 낮이라 손님이 많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 옆 가게 대기 중에 들렀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웨이팅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네이버·캐치테이블로 예약을 받는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5~6월 글 넷은 11시에 연다고, 7~8월 글 다섯은 아침 9시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9월 글 하나는 평일 12시, 주말 11시 30분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시간이고, 9월 값은 가 본 글 하나와 정보 글 하나뿐입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는 혼자 「월 - 토 11:00 - 20:30」으로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값은 2026년 5~9월 글들이 같은 값을 적었습니다. 하지만 메뉴가 한 번 개편되어 그 전 값은 모릅니다. 비싸지 않다고 한 글(「평범한 가격대」)이 하나, 가성비에 별 다섯 개 중 셋을 준 글이 하나입니다. 맥주 다섯 잔에 하프앤하프 피자·파스타·감자튀김을 하나씩 시켜 95,400원을 냈다는 영수증을 실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아홉 글이 0507-1390-3135로 적었고, 한 글은 0570으로 잘못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로 할 수 있다고 옮겨 적은 글이 여럿 있지만 직접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입니다. 2026년 9월부터 평일 해피아워를 한다는 말은 「예정」이라고 전해 들은 것이라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익선동 나들이, 골목길 따라 즐긴 여유로운 하루 2026-10-07 · 건강 상식 콕!
  2. 익선동 에일당 후기 | 야자수 있는 한옥 술집 2026-09-20 · 김뚜의 소소한 일상
  3. 익선동에서 맥주를 먹는다면...에일당IPA 좋겠다 2026-09-09 · 여행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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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소소한 일상_에일당피자, 코피티암 서촌, 대선칼국수 2026-06-11 · 촉뇽선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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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부모님과 서울나들이에 종로 익선동이 최고인 이유 2026-05-29 · 굴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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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