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양식
아트몬스터 익선동점
Art Monster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익선동 골목 안, 가운데 중정이 있는 옛 한옥을 고친 수제맥주집입니다. 맥주 작은 잔(390~415ml)이 6,500원, 다섯 가지를 220ml씩 맛보는 샘플러가 19,900원, 루꼴라와 수제 리코타를 올린 피자 아몽이 19,900원이라고 적혔습니다. 대부분 저녁을 먹고 2차·3차로 들러 맥주를 여러 잔 비교해 마신 글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부터 10월까지 20건이고, 그중 14건이 이 집에 가 본 글입니다(한 건은 2022년 7월 방문을 돌아본 글). 한 건은 소개만 하고, 다섯 건은 같은 브랜드 명동역점·맥주축제 부스·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다길 30 (익선동)
- 가격대₩6,500 – ₩19,900
- 면적면적 84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평일 15:00–23: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5:00–23:30 | 3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태블릿으로 주문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맥주와 음식이 나오면 손님이 받으러 가고 다 먹은 잔도 직접 반납하는 셀프 방식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주문하고 가져오고 식기반납까지 셀프입니다」. 한옥 구조라 「접시 들고 이동하기 쉽지 않은 구조」여서 조심해야 했다는 글, 자리에 앉아도 언제 나오는지 설명해 주는 직원이 없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맥주를 캔에 담아 가져갈 수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500ml 캔으로 테이크아웃 된다」고, 다른 한 글은 남은 안주를 싸 가는 것도 셀프라고 적었습니다.
- 친구들과 간 글이 셋(세 명이 샘플러 두 가지를 나눔, 네 명이 피자 두 판), 배우자나 연인과 간 글이 셋입니다. 친구가 미리 예약해 줘서 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화덕피자
재방문했다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2건)와 「음식이 늦게 나온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8건 중 2건
- 포장 8건 중 2건
- 냉방 8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8건 중 1건
- 통창·채광 8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8건 중 3건
- 데이트 8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자리가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옛 한옥을 고친 집인데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4 |
| 2026-09 | 2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추석 연휴에 간 한 글은 맥주가 나오는 데 「꽤 걸렸다」, 직원이 「그닥 친절하지 않다」, 매장이 「어둡고 시끄럽고 어수선」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말을 한 다른 글은 없고, 토요일 낮에 간 한 글은 저녁보다 한산했다고 적었습니다 — 때에 따라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 글마다 붙은 「종로3가역 6번 출구… 도보 5분」은 가게 등록 소개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역에서 걸어간 길을 직접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광복절 휴일에 「그다지 붐비진 않네」, 추석 연휴에 「손님이 많아」라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을 뿐, 기다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에 적혔고 모두 등록 정보를 옮긴 꼴입니다. 평일 15:00-23:30은 셋이 같고, 한 글은 금요일만 자정까지라고 적었습니다. 토요일은 두 글이 14:00-24:00, 한 글이 14:00-23:00으로 갈리고, 일요일은 14:00-23:00이라는 글과 주말을 묶어 자정까지라는 글로 갈립니다. 휴무는 「없음」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맥주 한 잔과 피자·샘플러의 값은 적혔지만, 둘이서 한 끼에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맥주 작은 잔 6,500원은 7월·9월·10월 글이 같았습니다.
- 전화번호 02-745-0721은 한 글에만 적혔습니다. 예약은 친구가 해 줘서 갔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 어떻게 예약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9월에 다시 간 한 글이 「약간 메뉴가 달라졌음」이라고 적었지만 무엇이 바뀌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맥주 목록은 철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수제맥주전문 아트몬스터 익선동점, 종로3가 노포 구경 2026-10-05 · 자유롭게..
- 서울 익선동 월드챔피언수제맥주 데이트 아트몬스터 2026-09-23 · 황블리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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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9건을 모두 열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