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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종로구 익선동

면집양식

시미시미

자료 기준 · 발행 ·

시미시미는 익선동 한옥거리에서 서순라길 쪽으로 빠지는 좁은 골목 안에 있는 요리주점입니다. 종로3가역 6번 출구에서 걸어 몇 분이고, 메인 야장거리에서 한 골목 비켜나 있습니다. 벽돌 건물 앞에 우드톤 야외 테이블이 쪼르르 놓여 있고 안쪽에 바 자리와 테이블 자리가 있습니다. 스키야키와 마라전골 같은 전골, 바지락술찜, 파스타가 메인이고 칠리치즈감자전이 거의 모든 글에 나옵니다. 일반 소주는 팔지 않고 대신 하이볼·사와·사케·와인·증류식 소주를 갖춰 두었으며, 하이볼은 논알콜로도 만들어 줍니다. 주문은 자리마다 붙은 QR 로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스키야키
스키야키 11/26 이 시켰습니다글 11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30길 49 (익선동)
전화02-764-0103
가격대₩19,000 – ₩27,000
면적9 m² (약 3평)
영업상태영업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2건이 평일 17:00–24:00, 11건이 주말 17:00–01:00, 4건이 매일 17: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7:00–24:00 18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평일17:00–24:00 18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주말17:00–01:00 18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일요일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가볍게 2차로」가 생각만큼 가볍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두 글이 첫 주문 규칙을 적었습니다 — 하나는 「첫 주문은 메인메뉴 1개 / 사이드 메뉴 2개 주문이 가능」이라고 규칙 그대로, 다른 하나는 걸린 자리를 이렇게 적었습니다: 「배가 너무 불러서 정말 간단한 안주 하나에 맥주 한잔씩만을 원했던 건데 메인메뉴는 필수 주문이더라구요ㅠㅠ 살짝 아쉽긴 했지만」. 사이드는 8,000원부터인데 메인은 19,000원부터라 첫 상 값이 거기서 정해집니다. 이 집을 2차 술집으로 추천한 글이 여럿이라 더 적어 둡니다. 그 규칙에 걸린 사람은 제일 싼 파스타를 시켰고, 기대 없이 시킨 그것이 그날 제일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 이 집은 야외 자리가 본체입니다. 골목에 들어서면 가게 앞에 놓인 야외 테이블이 먼저 보이고, 「시미시미의 꽃은 야외석」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그 자리가 많지 않습니다 — 야외 테이블을 센 글 둘이 각각 「딱 5개뿐」·「5~6개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날씨 좋은 저녁에는 야외부터 찹니다: 목요일 이른 시간에 갔더니 대부분 야외에 앉아 있어 실내로 들어갔다는 글, 밖에 앉고 싶어서 대기를 한 글(실내는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예약석이 아닌 야외 자리가 하나 남아 있어 운이 좋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천막을 쳐 두어서 비가 와도 앉을 수 있는데, 가장 바깥 자리에는 비가 들이쳐 직원이 천막을 닫아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3. 작은 집입니다. 실내 테이블을 센 글이 「8개 정도」, 야외를 센 글이 「5개」라고 적었고, 또 다른 글은 실내외 합쳐 「5~6개 정도」로 기억했습니다. 「아담한 편이라 테이블이 많지는 않다」·「매장은 협소한 편」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크기 때문에 생기는 일이 둘 있습니다 — 한 사람은 화장실 바로 앞자리에 앉아 편한 분위기가 아니었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더운 날 뜨거운 전골을 시키니 실내가 덥게 느껴졌다며 더위를 타면 야외에 앉으라고 적었습니다.
  4. 사람들이 이 집을 고르는 까닭은 종로3가 야장거리가 시끄럽기 때문입니다. 여덟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는데, 거의 모두 바로 옆의 북적임과 견주어 적었습니다 — 「종로3가역, 서순라길 쪽은 워낙 사람이 많아서 북적북적 정신없을 때가 많은데」, 「사람 터지는 종로 피해서 찾은 조용한 야장」, 「메인 야장거리처럼 정신없이 시끄럽지 않으면서 골목 분위기는 그대로」. 메인 거리에서 한 골목 비켜나 있다는 것이 이 집의 자리값입니다. 앉아서 보이는 것도 골목이라, 맞은편 좁은 골목이 대만 지우펀 같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9건)와 「직원이 친절」(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5건 중 9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8건
조용하다25건 중 8건
재방문했다25건 중 5건
깨끗하다25건 중 4건
맵다25건 중 4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5건 중 2건
고기가 두툼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5건 중 5건
비싸다25건 중 1건
간이 세다2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양이 많다그렇다 5 · 아니다 2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3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야외 테라스 자리25건 중 21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5건 중 9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5건 중 8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8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5건 중 5건
남녀 화장실이 같다25건 중 3건
예약할 수 있다25건 중 3건
짐 보관25건 중 3건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25건 중 2건
와인 판매25건 중 2건
통창·채광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칠리치즈감자전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5건 중 1건

차를 대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매장 전용 주차장은 없다고 적은 글이 있고, 가게 앞 공영주차장을 쓰면 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그런데 넷 다 직접 대 본 이야기가 아닙니다 — 한 사람은 대구에서 기차로 올라와 놓고 「네이버 플레이스에도 유료주차 가능으로 안내되어 있어서」라며 요금표(최초 10분 1,000원·60분당 6,000원·최대 30,000원)를 옮겨 적었고, 한 사람은 「공영 주차장을 이용해 접근이 쉽다고 해요」라고 들은 말로 적었습니다. 지하철로 온 이야기는 많습니다 — 종로3가역 6번 출구에서 2분에서 7분 사이로 적혀 있고, 「243m」·「250m」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25건 중 7건
데이트25건 중 3건

가는 길

시미시미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8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5건)

이 집이 몇 층인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계단이라는 말도, 엘리베이터라는 말도 우리가 읽은 글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글에서 읽을 수 있는 것은 골목에서 문을 열고 바로 들어간다는 것뿐입니다 — 가게 앞 길에 야외 테이블이 놓여 있고 그 앞을 지나 안으로 들어갑니다. 한 글이 주소를 「돈화문로11다길 20 1층」으로 적었는데 우리 장부와 다른 주소이고 같은 글의 체크인은 삼일대로30길 49 를 가리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간판이 작아서 못 찾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한 사람은 「'시미시미'라고 적힌 간판이 안보여서 당황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여기 맞습니다」라고 썼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읽을 수 있는 것만 적자면, 자리는 골목 바닥에 놓인 야외 테이블과 매장 안 테이블·바 자리이고, 안이 좁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고 남녀 공용입니다.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그 가운데 셋이 남녀 공용이라고 따로 적었습니다 — 야외에서 마시는 집에서 화장실이 가장 불편한데 여기는 안에 있어 좋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넓고 깔끔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 문턱이 있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옷걸이가 매장 한편에 있고 테이블 아래마다 짐 바구니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52
2026-067
2026-074
2026-081
2026-0911

우리가 모르는 것

  • 「겨울에도 테라스 자리를 따뜻하게 마련해놔서 야장 느낌으로 즐길 수 있다」는 말이 여섯 글에 거의 같은 문장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겨울에 가 본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전부 5월에서 9월 사이에 쓰였습니다. 여섯 가운데 넷은 「~라고 해요」·「~따뜻하데요」처럼 들은 말임을 스스로 밝혔고, 실제로 겨울 천막이나 난방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비 오는 날 천막을 친 자리에 앉았다는 글은 하나 있습니다. 저희는 이것을 「그렇다」로 세지 않았습니다 — 글에 써 있는 것과 그 사람이 본 것은 다릅니다.
  • 일요일에 문을 여는지가 글마다 다릅니다. 여덟 글이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고, 네 글은 「매일 17:00-24:00」이라고 적었습니다. 뒤엣것은 네이버 요약을 옮긴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확인하지 못해 고치지 않고 둘 다 실었습니다. 닫는 시각도 갈립니다 — 열 글이 평일 자정·금토 새벽 1시라고 적었는데, 한 글은 월~토 모두 자정이라고 적었고 또 한 글만 여는 시각을 17시가 아니라 18시로 적었습니다. 그리고 2026년 6월 29일부터 한 달간 내부 수리를 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그 뒤 9월 글들이 「최근에 인테리어 리뉴얼을 했다고 한다」고 적었습니다. 가시기 전에 한 번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 글에 적힌 전화번호와 장부에 올라 있는 번호가 다릅니다. 번호를 적은 글 열 건이 모두 0507-1392-8138 을 적었습니다(2026년 6월부터 9월까지). 이것은 안심번호라 가게가 서비스를 끊으면 죽습니다. 저희 장부에 올라 있는 직통 번호는 02-764-0103 인데 우리가 읽은 글 어디에도 그 번호는 나오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 받는 번호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예약을 하시려거든 두 번호를 다 알아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다섯 글이 스스로 내돈내산이라고 적었고(한 글은 영수증까지 올렸습니다)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2026년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에 여섯 글이 몰렸고, 그 무렵 글들이 같은 리뉴얼 이야기와 같은 겨울 테라스 문장을 되풀이합니다. 협찬이라는 증거는 아니고 우리가 센 것일 뿐입니다 — 본문이 서로 다르고(시킨 것도 다릅니다) 먹은 기록이 있어 모두 가 본 글로 셌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가지 않고 쓴 글이 한 건 있어 분모에서 뺐습니다 — 익선동 야장 네 곳을 묶은 글인데 우리 집 대목이 「실제 방문 정보에서 야외 테이블이 확인되는 곳」뿐이고, 끝에 노후 준비와 로또 번호 글을 묶은 위젯이 붙어 있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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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0건 중 본문 81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