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솔솥 익선점
SOLSOT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솔솥 익선점은 종로 익선동 한옥거리 끝자락(삼일대로30길 46, 1층)에 있는 솥밥 체인점입니다. 1인 무쇠솥에 지은 밥을 그릇에 덜어 먹고, 솥에 남은 누룽지에 뜨거운 육수를 부어 두었다가 마지막에 먹습니다. 테이블에 「맛있게 먹는 법」 안내판이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2026년 9월 글의 메뉴판으로 솥밥은 14,900원(치즈 닭갈비·돼지 고사리·꼬막)부터 25,900원(민물장어)까지이고, 가장 많이 시킨 스테이크 솥밥은 17,900원입니다. 반찬과 장국에 후식 요구르트가 따라 나온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집에서 먹은 글은 13건입니다. 솔솥의 다른 지점 글과 남의 가게 글 9건은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30길 46, 1층 (익선동)
- 가격대₩7,900 – ₩25,9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7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30 | 7건 중 4건 |
|---|---|---|
| 라스트오더 | 21:00 | 7건 중 4건 |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
|---|---|---|
| 라스트오더 | 20:30 7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과 주말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여섯,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둘(주말 점심 하나, 평일 하나)입니다. 적어 둔 시간은 10분, 20분(주말 오후 1시), 40분 넘게(주말 점심), 1시간 10분입니다. 1시간 10분을 기다린 글은 앞의 8명 단체 손님 자리를 맞추느라 안에 빈 테이블이 있는데도 소수 인원을 먼저 들이지 않는 것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앞 태블릿(캐치테이블)으로 대기를 건다는 글, 키오스크로 주문까지 마친 뒤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 기다릴 자리가 바깥에 있습니다. 입구 옆에 기다릴 수 있는 자리가 있다는 글과 「노란 벤치」에 앉아 기다렸다는 글, 두 글입니다. 메뉴판이 매장 앞에도 있어 기다리며 고를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매장은 좁습니다. 안을 적은 일곱 글이 모두 넓지 않다고 했습니다. 「2인 테이블도 거의 1인 테이블마냥」 작다는 글, 테이블이 작아 가방과 휴대폰을 무릎에 올려 두었다가 떨어뜨렸다는 글이 있고, 좁아서 불편해 재방문은 안 하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인 테이블 위주이고 인원에 따라 테이블을 붙여 준다는 말도 있습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메뉴판과 먹는 법 안내판이 여러 나라 말로 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반면 직원이 먹는 법이나 흰 도자기 병에 든 뜨거운 물을 따로 설명해 주지 않아 외국인은 헤맬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개 더 보기
- 양념이 단 편이라는 말이 네 글에서 나왔습니다 — 스테이크 솥밥의 「달달한 양념」, 장어의 「달짝지근한 특제 양념」, 연어 솥밥의 약간의 단맛. 같은 글 하나가 스테이크 솥밥은 간이 셀 수 있다면서도 전체로는 자극적이지 않다고 적어 짠지는 결론이 서지 않습니다. 「짤 수 있으니 소스를 조금씩」은 테이블 안내문에 적힌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고로케를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감자에 옥수수가 들었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스테이크 솥밥
달다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7건)와 「달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6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2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2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2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2건 중 2건
- 친구와 12건 중 2건
- 데이트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좁다는 말만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1 |
| 2026-06 | 4 |
| 2026-07 | 2 |
| 2026-08 | 2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양도 정말 푸짐해서」라는 글이 하나, 스테이크 솥밥 「양이 너무 적어서 아껴 먹었다」는 글이 하나, 고기 양이 넉넉하다면서도 스테이크가 더 많았으면 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크게 비싸지 않은 가격대」, 「저렴한 가격」), 「가격은 조금 있지만」 아깝지 않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사이드나 음료까지 더한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고, 같은 메뉴의 값이 다르게 적힌 글도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시기에 따라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6년 6월 말~7월 초 글 셋은 매일 21:00까지(라스트오더 20:30), 7월 27일 이후 글 넷은 매일 21:30까지(라스트오더 21:00)입니다. 여는 시각은 11:00이 여섯, 11:30이 하나입니다.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고, 브레이크타임이 없다는 말은 입간판과 옮겨 적은 블록에서만 나왔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종로3가역 3번 출구에서 5분쯤 걸어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역에서의 거리(도보 5분, 245m)를 적은 다른 글들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10-9960-7113은 두 글이 정보 블록에 옮겨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고, 대기는 매장 앞 태블릿이나 캐치테이블로 건다고 적었습니다.
- 안 가 보고 쓴 글 여덟 건(후기 수 순위, 자동 큐레이션, 웨이팅 앱 안내 등)이 「평균 웨이팅 40분~100분」 같은 수치를 적었지만, 근거를 밝히지 않은 옮겨 적은 것이라 위의 수에 넣지 않았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익선동 솥밥 맛집 "솔솥" 실제 후기 | 메뉴판·가격·먹는법·웨이팅 .... 2026-09-21 · Hyungel의 life travel
- [공지] [결혼준비19]종로 웨딩밴드 추천, 제이버튼 주얼리 수령후기 2026-09-18 · 뿌잉뽀잉 쀼로그, 예쁜 날 기록 · 다음 색인
- 익선동 한옥거리 솔솥 익선점 한식 맛집 데이트 코스 2026-09-06 · 오늘도 현명하게 .·˖*·♡
- [종로 맛집] 익선동 솥밥 맛집 "솔솥 익선점"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8-29 · Soson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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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선동 맛집 솔솥 익선점 | 스테이크솥밥 전복솥밥 내돈내산 후기 2026-06-26 · 지우맘의 일상기록♬
- 익선동 '솥솥' 후기 2026-06-20 · *Bluemchen: 문화와 내가 좋아하는 것들
- 너무 오랜만에 블로그를 엽니다(묵혀둔 사진 속에서 찾는 행복 회고록) 2026-06-17 · 당당줌마예요. · 다음 색인
- 겨울바다 보러가고싶은 1월 중 맛있는 건 잘 먹고 다닌다 2026-01-28 · Alonica · 다음 색인
후보 318건 중 본문 83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