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빠리가옥
Maison de Paris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빠리가옥은 익선동 한옥거리 안쪽, 한옥을 고친 프렌치 비스트로입니다. 에스카르고·양파수프·비프 부르기뇽 같은 요리를 단품으로 시키고 잔 와인을 곁들입니다. 둘이 스타터 하나·메인 둘·디저트 하나에 글라스 와인 두 잔을 시키고 87,000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요리 둘·에피타이저 하나에 40,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0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이고, 이 집에 가서 먹은 글은 14건입니다(2025년 크리스마스와 2026년 2월 방문을 뒤에 올린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나머지 가운데 7건은 가게가 직접 쓴 블로그, 5건은 여러 집 목록, 4건은 더현대서울·롯데백화점 본점 푸드코트에 있는 같은 이름의 다른 매장 글이라 셈에서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28길 33-4, 1층 (익선동)
- 가격대₩5,500 – ₩32,5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4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4건이 11:30–22:00, 3건이 매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8건 중 4건 |
|---|---|---|
| 매일 | 11:30–22:00 | 8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7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7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1:30 | 3건 중 3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14:30 3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역에서 걸어갑니다. 종로3가역에서 걸어 찾아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4번 출구, 6번 출구가 둘 다 나오고 「도보 약 3분」「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한 글은 「차량이동시 다소 불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창가가 이 집 자리입니다. 네 글이 빛과 창을 적었습니다 — 「천장이 유리 통창 구조라 낮에는 따스한 자연광」, 창가의 접이식 창을 열어 두어 「익선동 골목 풍경이 바로 보였어요」. 창가석이 「만석이더라구여」라고 적은 글도 따로 있습니다.
- 예약하고 간 글이 다섯입니다.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을 썼다고 적었고, 한 글은 「웨이팅없이 바로 들어갔어요」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크리스마스 당일 저녁은 예약 손님만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줄은 한 글씩 갈립니다. 추석 연휴 점심에 11시 30분 문 열기 전 「예약한 사람들도 11:30까지는 줄을 서 있고」, 10분쯤 일찍 가서 두 번째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10월 5일 공휴일 월요일 2시 30분에는 「사람이 별로 없긴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5개 더 보기
- 덤이 있습니다. 영수증 리뷰를 쓰고 에스카르고를, 네이버 알림받기 쿠폰으로 양파수프를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가게 쪽 안내로는 리뷰 에스카르고가 10월 28일까지입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값이 괜찮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평일 점심 값이 따로 있어 봉골레가 17,000원에서 11,000원, 프로방살 피자가 19,000원에서 14,000원이 됩니다 — 한 글은 「이건 말 안된다」라고 적었습니다. 평일 점심은 14시 40분까지 주문이고 주말·공휴일은 빠진다고 메뉴판에 적혀 있습니다.
- 잔 와인을 곁들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메뉴판은 프랑스 지역별로 나뉘고 잔 5,500원부터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조용히 이야기할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주말 저녁에 갔는데도 「너무 북적이는 분위기는 아니라서」 좋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데이트로 간 글이 넷, 가족과 간 글이 둘(어머니와, 부모님과), 친구와 간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비프 부르기뇽 & 마늘바게트
비싸지 않다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5건)와 「조용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6건
- 예약할 수 있다 12건 중 5건
- 와인 판매 12건 중 4건
- 통창·채광 12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12건 중 2건
- 쿠폰 12건 중 2건
- 시즌 장식 12건 중 1건
- 짐 보관 12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2건 중 4건
- 가족과 12건 중 2건
- 친구와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갑니다. 종로3가역에서 걸어 찾아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4번 출구, 6번 출구가 둘 다 나오고 「도보 약 3분」「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한 글은 「차량이동시 다소 불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모릅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을 뿐, 몇 층인지·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과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한옥 건물이지만 문턱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유모차·어르신 ○」는 가게 블로그가 근처 궁궐을 두고 쓴 말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분리」를 적은 두 글은 백화점 매장 글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28 | 하루에 2건 |
|---|---|
| 2026-09-24 | 하루에 2건 |
| 2026-09-22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6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맛이 평범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블루리본 맛집다운 특별함은 못 느꼈어요」, 「진짜 딱 가정식 느낌」, 크리스마스 코스가 「무난한 수준」. 그 코스 글은 재방문 의사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 음식이 「겁나 늦게 나오긴 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른 글은 나오는 시간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여덟이 같은 값을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11:30-22:00, 평일 15:00-17:00 브레이크타임, 주말·공휴일은 브레이크 없음, 라스트오더 14:30·21:30. 가게는 연중무휴라고 하고 추석 연휴 나흘도 열었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는 글 넷이 0507-1418-1626을 적었고, 목록 글 하나는 02-6083-1626, 한 글은 0507-1408-3519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받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 가 본 글 다섯은 9월 24일과 10월 5~8일에 몰려 나왔고 「2017년부터 프렌치 오너 셰프」「블루리본」 같은 같은 문구와 정보 블록을 가졌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같은 틀로 보입니다.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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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일기3. 2026-08-10 · 일상을 기록하다 · 다음 색인
후보 284건 중 본문 94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