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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익선동

카페

레인리포트 레인보우

Rain Report Rainbow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익선동 한옥거리 골목(수표로28길) 안의 한옥 카페입니다. 가운데 마당 연못 위로 일 년 내내 인공 비를 내리는 것이 이 집의 얼굴이고, 카운터에서 음료를 시키고 진열대에서 디저트를 골라 진동벨로 받습니다. 아메리카노(롱블랙) 6,800원, 라떼 7,300원, 시그니처 음료 7,800원, 케이크 8,800~10,000원, 욕조 모양 디저트 「왁뿌」 14,5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5일부터 10월 8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0건이 가 본 글입니다(가장 이른 방문은 2025년 12월). 다른 지점(경리단점·성수) 글 2건은 치웠고 8건은 목록·소개·안 들어간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0:30–20:30, 5건이 10:3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0:30–20:3011건 중 6건
요일 안 적음10:30–20:3011건 중 5건
라스트오더20:009건 중 9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는 세 갈래입니다. 마당을 정면으로 보는 바 자리, 테이블 자리, 맞은편 별관과 테라스입니다. 자리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8건이고, 바 자리가 「제일 인기 많은 것 같아요」라는 말이 있습니다. 다만 의자는 편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좌석이 편하진 않았다. 덜컥거리고」, 「편한 의자는 아니어서 오래 있지는 않았지만」. 평일 점심에도 거의 꽉 찼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2. 카운터에 리뷰 이벤트 안내가 있습니다. 리뷰를 쓰고 보여 주면 디저트 하나를 준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대개 4,800원짜리 하트솝 마들렌이었고, 2026년 8월 기준으로 스콘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값을 두고 결론을 낸 8건 가운데 6건이 비싸다고 했습니다 — 「가격이 넘 사악해요」, 「저렴한 편은 아니었어요」. 한 글은 「금액이 엄청 비싼 편도 아니었는데」라고 다르게 적었고, 한 글은 음료값이 꽤 있지만 잔이 커서 괜찮은 것 같기도 하다고 했습니다. 넷이서 음료 넷에 디저트 둘이면 5만 원쯤이라고 적은 글, 셋이서 31,400원을 낸 글이 있습니다.
  4.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메뉴판도 영어가 한글보다 크게 적혀 있어 「한국인이 더 보기 어려운 메뉴판」이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1. 종로3가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이라고 적은 글, 6번이나 4번 출구로 나오면 빠르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 모두 2건입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6/17가장 많이 시킨 것
아메리카노(롱블랙)
1/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조용하다
0/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6건)와 「의자가 불편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17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1건
재방문했다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7건 중 6건
의자가 불편하다17건 중 3건
좁다17건 중 2건
화장실이 좁다17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1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7건 중 8건
  • 리뷰 이벤트 17건 중 5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7건 중 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7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7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2건
  • 통창·채광 17건 중 1건
  • 1인 1메뉴 17건 중 1건
  • 포장 17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롱블랙)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2개 더 보기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7건 중 4건

주차는 안 됩니다. 본문에서 직접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된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인근 유료 주차장(익선 주차장 30분 4,500원 등)을 쓰라는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7건 중 4건
  • 가족과 17건 중 3건
  • 데이트 17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7건 중 1건
  • 여럿이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레인리포트 레인보우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종로3가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이라고 적은 글, 6번이나 4번 출구로 나오면 빠르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 모두 2건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7건 중 2건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마당을 지나 입구까지 징검다리를 건너야 하고, 2025년 12월에는 「굉장히 미끄러웠어요」, 「실내까지 바닥 미끄러우니」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별관 바닥에 물이 샌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쪽에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그중 한 글은 사람에 비해 화장실이 좁아 「화장실에도 웨이팅이 생겼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405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31
2026-044
2026-051
2026-071
2026-081
2026-095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자리를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공휴일이던 월요일 12시 반에 「웨이팅없이」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 좁은 공간 때문에 웨이팅이 생기는 것 같다고 짐작한 글이 하나입니다. 대신 마당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려는 줄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넓이는 갈립니다. 외관보다 넓은 느낌이라고 한 글이 1건, 공간이 넓지 않고 주문·포장 손님이 겹치면 동선이 복잡하다고 한 글이 2건입니다.
  • 직원은 한 글이 「정말 친절하셨어요」, 한 글이 「썩 친절하신 것도 아니었다」고 적어 1 대 1로 갈립니다. 바빠서 말 걸 타이밍을 잡기 어려웠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디저트가 거의 다 팔렸거나 품절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오후 늦게나 저녁에 간 글들이고, 「디저트는 아예 다 품절」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비 연출은 철에 따라 다릅니다. 2025년 12월에 간 글은 연못이 얼어 비가 멈춘 듯했다고 했고, 2026년 1월에 간 글은 입구에서 물 대신 눈이 정해진 시간에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오른 메뉴가 있습니다. 몽블랑 버터케이크는 2026년 4월까지의 글에 9,000원, 10월 글에 9,500원으로 적혔습니다. 다른 값은 대부분 10월 글 한 건이 옮긴 메뉴판에서 왔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1건이 똑같이 「10:30~20:30, 라스트오더 20:00」으로 적었지만 모두 글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이고, 그 시간에 가서 확인한 글은 없습니다. 휴무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전화번호 02-763-8877 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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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1건 중 본문 112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