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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종로구 익선동

면집양식

독립밀방 익선

Dongnip Millbang

자료 기준 · 발행 ·

독립밀방 익선은 종로3가역에서 걸어 3~5분, 익선동 한옥거리 초입 골목 안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한옥 한 채를 그대로 쓰면서 안은 흰 테이블과 양식 집기로 꾸몄고, 서까래와 나무 기둥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파스타·리조또·피자·부챗살 스테이크를 내고 2인 세트가 따로 있습니다. 매일 열고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 쉽니다. 2017년 「익선디미방」으로 시작해 2026년에 「독립밀방 익선」이 된 집이고, 같은 이름이 독립문·서울역·청량리에도 있습니다 — 찾아볼 때 지점을 가려야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파스타·양식
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나길 30 (익선동)
전화070-8873-4003
가격대₩20,500 – ₩39,500
면적43 m² (약 13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5건이 11:00–22:00, 4건이 매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00–22:00 9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1:00–22:00 9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평일15:00–17:00 7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00–17:00 7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주말없음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30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작습니다.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테이블을 센 글이 셋인데 「6~7개 정도로 아담한 편」(2026년 9월), 「4인 테이블 4개, 2인 테이블 3개」(9월), 「2인·4인 테이블이 대략 6개」(9월)로 서로 비슷합니다. 독립문 본점에 가 본 글이 「그 곳은 꽤나 식당 내부가 컸다면 여기 익선점은 소소한 느낌의 공간」이라고 견주었습니다. 자리가 좁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병으로 나온 주스를 「따르고 빼달라」고 했다는 말입니다. 대신 통창이라 답답하지는 않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2.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다섯 글이 예약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입구에 보니까 워크인 불가라고 적혀있더라고요」라고 제 눈으로 본 안내를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은 예약 신청을 넣고 바로 확정이 되지 않아 만석인가 싶었는데 조금 기다리니 확정 알림이 왔다고 적었습니다. 워크인으로 간 글도 있습니다 — 들어갔을 때 이미 만석이라 10분을 기다렸고, 입구에 대기 등록 기기가 놓여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테이블마다 재방문 10% 할인 쿠폰을 놓아 둡니다. 다섯 글이 적었고, 세트 메뉴와 음료를 포함한 전 메뉴에 쓸 수 있지만 다른 할인과는 겹쳐 쓸 수 없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사람에게 하나씩 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쿠폰을 챙겨 가지 못해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리뷰를 쓰면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주는 이벤트도 세 글에 나옵니다 — 맛을 고를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4. 주문은 테이블의 태블릿으로 합니다. 다섯 글이 적었고, 넷이 같은 말을 합니다 — 「메뉴판인 줄 알고 열었는데 태블릿」. 겉표지가 종이 메뉴판처럼 생겨서입니다.
  5. 룸이 하나 있습니다. 다섯 글이 적었고 수용 인원은 「최소 3인~6인」, 「최대 6명」으로 비슷하게 적혀 있습니다. 예약해야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갔을 때 다른 손님이 쓰고 있어서 밖에서만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청첩장 모임·소개팅 자리로 언급한 글이 여섯입니다 — 한 글은 「우리 테이블을 중심으로」 양옆이 각각 그런 자리였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7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가 있다13건 중 3건
느끼하지 않다13건 중 3건
양이 많다13건 중 1건
재방문했다13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3건 중 1건
깨끗하다13건 중 1건
조용하다1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3건 중 7건
간이 세다13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쿠폰13건 중 5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13건 중 5건
예약할 수 있다13건 중 5건
통창·채광13건 중 5건
룸(별실)이 있다13건 중 5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3건 중 4건
셰프 수상 이력13건 중 4건
리뷰 이벤트13건 중 3건
할인13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3건 중 2건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13건 중 1건
와인 판매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청귤 에이드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데이트13건 중 3건
친구와13건 중 2건
가족과13건 중 2건

가는 길

독립밀방 익선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3건 중 2건

1층입니다 — 주소에 층을 적은 글이 한 건뿐입니다(「돈화문로11나길 30 1층」, 2026년 9월). 한옥 한 채를 쓰는 집이라 계단을 올라간다고 적은 글은 없고, 2층이나 지하를 말한 글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세 건 어디에도 문턱·단차·경사로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한옥을 고쳐 쓴 집이고 골목 안쪽에 있다는 것까지는 여러 글이 적었지만, 입구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 그렇게 적은 글이 둘입니다. 「화장실도 내부에 있어서 멀리 나가지 않아도 되니 좋았습니다」(2026년 9월), 「화장실도 깔끔하게 잘 마련되어 있어요. 식당에서 손 씻을 공간이 있어 좋았어요」(9월). 익선동은 화장실이 밖에 있는 가게가 흔해서 적어 둘 만한 말입니다. 다만 남녀 구분이 되어 있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81
2026-0912

우리가 모르는 것

  • 지하철로 가기는 쉽지만 어느 출구인지 말이 갈립니다. 네 글이 길을 적었는데 셋은 종로3가역 3번 출구에서 210m 또는 도보 5분이라 하고, 하나는 6번 출구에서 도보 3분이라 합니다. 1·3·5호선이 지나는 역입니다. 한 글은 「간판이 크게 눈에 띄는 편이 아니고 익선동 골목이 복잡하므로 지도 확인을 권한다」고 적었는데 그 글은 남의 후기를 재가공한 것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가 본 글 가운데 하나는 「한옥거리 초입에 위치하고 있는데 골목길로 조금 들어가서 왼편에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기다릴 수도 있고 안 기다릴 수도 있는데, 갈리는 까닭이 예약입니다. 기다린 글이 둘입니다 — 하나는 들어갔을 때 이미 만석이라 10분을 기다렸고(평일 점심), 하나는 「식당에 웨이팅을 걸어놓고 주변을 구경하다가」 들어갔습니다. 안 기다린 글도 둘인데 둘 다 예약하고 갔습니다(토요일 오후 다섯 시, 주말 점심). 「피크타임에 오면 아무래도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용」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열한 시 개점에 맞춰 가서 첫 손님이 된 글도 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협찬 글은 본문에 아무 말이 없고 맨 끝 해시태그에 `#협찬` 하나만 달려 있습니다(2026년 9월). 「내돈내산」이라 적은 다섯 가운데 둘은 네이버의 결제·예약 인증 위젯까지 붙였습니다. 나머지 일곱은 돈을 어떻게 냈는지 말하지 않았습니다 — 협찬이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읽은 글 넷 가운데 하나는 이 가게 글이 아니었습니다. 확정 25건 가운데 아홉을 뺐습니다. 다섯은 같은 이름의 다른 지점 글이고(서울역 셋, 청량리 둘), 둘은 같은 오너 셰프의 자매 가게 「익선잡방」 글이고, 둘은 상호만 스치는 글입니다. 뺀 뒤 남은 열여섯에서 셋을 더 분모에서 뺐습니다 — 하나는 이 자리에 있던 앞 가게(익선디미방) 때 다녀온 글이고, 하나는 다른 지점 주차 안내가 섞인 제휴 광고 글이고, 하나는 남의 후기를 모아 다시 쓴 글입니다. 그래서 스물다섯이 아니라 열셋입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종로3가역 맛집] 분위기가 너무 좋아 데이트 장소로 제격인 파스타 .... 2026-09-24 · 맛집/여행/일상
  2. 창덕궁 근처 익선동 맛집 추천! ~독립밀방 익선, 익선 달랭이, 동백.... 2026-09-19 · 후기 깎는 화산
  3. 익선동맛집 추천|한옥에서 즐기는 관자구이 전복 리조또부터 크림.... 2026-09-14 · ooo_ilsang
  4. 익선동 맛집 독립밀방 | 블루리본 선정 이탈리안 레스토랑 2026-09-12 · 픽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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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익선동 파스타 맛집 독립밀방 익선, 1주년 기념일 데이트 후기 2026-09-10 · 안 하던 짓 해보는 중
  7. 익선동 맛집 추천 양식데이트 추천 독립밀방 2026-09-10 · 미미(美味):아름다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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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서울 익선동] 분위기 좋은 한옥 레스토랑,독립밀방 2026-09-08 · 오늘,나는
  10. 한옥에서 즐기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품격! 익선동 맛집 독립밀방 .... 2026-09-07 · 閑良, 도시농부
  11. 익선동 맛집 독립밀방 익선 파스타앤피자 2인 세트 후기 2026-09-05 · 수정재
  12. 익선동 블루리본 레스토랑 독립밀방 익선, 솔직한 내돈내산 후기 2026-09-02 · Record this
  13. 종로 익선동 블루리본 맛집 독립밀방 익선 내돈내산 2026-08-29 · ෆ결혼준비하는 루나이야기ෆ

후보 297건 중 본문 87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