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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익선동

술집일식

낙원장X하나마토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익선동 골목 안, 옛 여관 「낙원장」 건물을 통째로 쓰는 일본식 이자카야입니다. 1층은 다찌석과 테이블, 바깥 야장 자리이고, 위층은 층마다 꾸밈이 다른 자리, 맨 위는 루프탑입니다. 오뎅과 꼬치, 매콤해물나베, 명란치즈감자, 사시미를 생맥주·하이볼과 먹습니다. 안주는 대개 1만~3만 원대이고, 넷이 94,300원을 냈다는 글과 둘이 사케 2병과 안주 2개에 66,000원을 냈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 건물은 전에 전망 좋은 카페였다가 이자카야로 바뀌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8일부터 10월 18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28길 25, 2층 일부호 (익선동)
  • 가격대₩3,900 – ₩35,0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2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5건이 17:00–24:00, 13건이 금요일 17:00–01:00, 13건이 토요일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7:00–24:0015건 중 15건
금요일17:00–01:00
토요일17:00–01:00
라스트오더토요일 23:5010건 중 3건
라스트오더22:5010건 중 3건
라스트오더금요일 23:5010건 중 3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5건 중 13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3개 더 보기
라스트오더23:00 10건 중 7건 마지막 2026-10
라스트오더금요일00:00 10건 중 6건 마지막 2026-10
라스트오더토요일00:00 10건 중 6건 마지막 2026-10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1층 바깥 야장 자리에 앉았거나 직접 본 글이 8건입니다. 다만 10월 주말 저녁에는 「야장자리는 이미 만석」, 「다 차서」 위층으로 갔다는 글이 있어, 바깥 자리를 원하면 이른 시간이나 예약이 낫다고 읽힙니다.
  2. 넓다는 말이 12건에서 나왔습니다. 「테이블 간격도 여유롭고」, 테이블 하나에 8명이 앉기 넉넉했다는 글이 있고, 붐비는 익선동에서 웨이팅 없이 들어갈 2차 자리로 고른 글이 여럿입니다.
  3.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은 없었지만 손님으로 가득」, 평일 저녁 「예약 없이 바로 입장」처럼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바깥 자리나 루프탑이 찼다는 글은 있어도 줄을 섰다는 글은 없습니다.
  4.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한 글은 야외 자리를 골라 예약했고, 한 글은 주말 종로3가가 모두 웨이팅이라 「예약한곳 받아주는게 어디냐」고 적었습니다.
7개 더 보기
  1. 역에서 가깝다고 겪어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종로3가역 4번 출구에서 노가리 골목으로 들어가 직진한다는 길 안내가 거듭 나오고, 걸린 시간은 3분, 7분으로 적혔습니다. 한 글은 지도를 보고도 「어딘지 몰라서 헤맸다」며 1층이 통유리인 건물을 찾으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2. 주문은 자리의 QR코드로 휴대폰에서 한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직원에게 메뉴판으로 시켜도 된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3. 자리에 앉으면 프레첼 같은 과자가 기본 안주로 나온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한 글은 더 달라고 해서 받았습니다.
  4. 네이버 리뷰를 쓰면 모찌리도후나 타코와사비 가운데 하나를 서비스로 준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5. 맵다고 적은 글이 7건으로, 매콤해물나베와 사천식 닭튀김입니다. 나베는 「매콤인데 진짜 매콤」이라는 글부터 「적당히 칼칼하고」라는 글까지 있고, 한 글은 맵찔이라면 참고하라고 적었습니다.
  6. 값을 두고는 부담스럽지 않다는 쪽이 8건, 비싸다는 쪽이 2건입니다. 싸다는 글은 테라 생맥주 3,900원, 사케 8,000원을 들었고, 비싸다는 두 글은 「익선동 물가」와 광어소금김밥 6조각 20,000원을 들었습니다.
  7. 친구와 갔다는 글이 11건으로 가장 많고, 남편·연인과 간 데이트 글, 넷이나 회식으로 간 글이 뒤를 잇습니다. 혼자 1층 바 자리에서 「사람 신경 안 쓰고」 먹는다며 자주 온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7/25가장 많이 시킨 것
명란치즈감자
12/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5협찬이라고 밝힌 글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맵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5건 중 12건
맵다25건 중 7건
양이 많다25건 중 6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6건
조용하다25건 중 4건
깨끗하다25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5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25건 중 3건
재방문했다25건 중 2건
잡내가 없다25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25건 중 1건
육즙이 있다25건 중 1건
고기가 두툼25건 중 1건
달다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5건 중 2건
재방문 의사 없음25건 중 2건
느끼하다2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8
간이 세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25건 중 1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10건
  • 2층이 있다 25건 중 9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8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5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6건
  • 통창·채광 25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5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5건 중 5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5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4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25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3건
  • 오픈 주방 25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5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5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5건 중 1건
  • 냉방 25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25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명란치즈감자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2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11건
  • 데이트 25건 중 4건
  • 여럿이 25건 중 2건
  • 혼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낙원장X하나마토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다고 겪어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종로3가역 4번 출구에서 노가리 골목으로 들어가 직진한다는 길 안내가 거듭 나오고, 걸린 시간은 3분, 7분으로 적혔습니다. 한 글은 지도를 보고도 「어딘지 몰라서 헤맸다」며 1층이 통유리인 건물을 찾으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5건 중 9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5건)
엘리베이터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25건 중 1건

위층 자리가 이 집의 특징입니다. 2층 위로 올라가 앉거나 둘러본 글이 9건이고, 4층 창가에서 「기와지붕 한옥 뷰」를 봤다는 글, 2층부터는 방마다 꾸밈이 달라 모임에 좋겠다는 글이 있습니다. 1층에 앉았다고 적은 글은 6건이고, 지하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는 「없는것 같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위층은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들이 있고, 한 글은 맨 위까지 오르며 체력을 시험했다며 취해서 내려오면 계단이 위험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도, 입구의 턱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글이 「입구로 들어가는 계단이 있습니다」라고 적었는데 입구 턱인지 위층 계단인지 가려지지 않습니다. 위층과 루프탑은 계단으로 오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한 글은 익선동은 오래된 건물이 많아 화장실이 밖에 있는 곳이 많은데 여기는 안에 있고 깨끗해서 혼자 자주 온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는 글이 하나인데, 같은 글이 1인 화장실이라 쓰려고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17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87
2026-097
2026-1010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9월 말과 10월 초 사이에 오른 것으로 보입니다. 명란치즈감자는 9월까지의 글이 19,000원, 10월 글이 20,000원이고, 오뎅5종+꼬치5종 세트는 26,000원에서 28,000원, 사천식 닭튀김은 22,000원에서 24,000원입니다. 매콤해물나베는 23,000원과 26,000원으로 갈리지만 10월 9일 글에도 23,000원이 있어 날짜로 깔끔히 갈리지 않고, 와규치즈철판구이는 거꾸로 8월 30,000원, 10월 28,000원입니다. 한 끼 값을 볼 때는 글의 날짜를 같이 보십시오.
  • 깨끗하다는 글이 3건이지만, 한 글은 앉을 때부터 「테이블이 끈적거렸던」 것을 적고 그 때문에 다시 가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같은 글이 화장실은 쾌적했다고 적었습니다.
  • 루프탑에 올라가 본 글은 3건입니다. 「평일에는 루프탑을 하고 계시지 않는다고」 들었다는 글과 그날 루프탑이 열지 않았다는 글이 2건이라, 루프탑은 날에 따라 닫혀 있을 수 있습니다. 루프탑이 마주 앉는 테이블이 아니라 바 형식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아이와 함께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밤 늦게까지 여는 술집이라 그럴 수 있지만, 아이 의자나 아이 메뉴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 주말 DJ 공연은 「진행되어」, 「진행한다고 하니」처럼 가게 안내와 들은 말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9월의 한 글은 DJ 장비를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듯」이라고 적었습니다. 디자이너 가구, 신주쿠에서 배운 야키토리 같은 말도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10월 17일에 올라온 두 글은 같은 틀입니다 — 같은 디자이너 가구 이름, 같은 「1층부터 루프탑까지」, 같은 오뎅·꼬치 세트와 파스타 주문, 값은 하나도 없습니다. 홍보 원고로 보고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17:00에 열고 일~목 24:00, 금·토 01:00까지라고 적은 글이 많지만 모두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라스트오더는 갈립니다 — 8~9월 글과 10월 9일 글 하나는 23:00(금·토 00:00), 10월 글 셋은 22:50(금·토 23:50)이라 바뀐 것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한 글은 토·일이 01시까지라고 다르게 적었고,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36-7767로 8건이 같게 적었고, 한 글만 02-743-7767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전화보다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들입니다.
  • 이 건물은 전에 「전망 좋은 카페」였고 지금은 하나마토와 손잡은 이자카야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르지만, 2026년 6월 영수증이 이자카야 것이라 그 전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이자카야 시절 것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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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종로 야장 이자카야 술집 분위기 좋은 낙원장하나마토 2026-10-15 · Uworld
  4. 서울 종로3가 익선동 야장술집 이자카야 낙원장X하나마토 내돈내산 .... 2026-10-13 · 하루를 담다 ʕ•ﻌ•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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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종로 이자카야 낙원장X하나마토 루프탑 한옥뷰 사천식 닭튀김 2026-10-07 · TRAVELER hots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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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층 다찌석부터 5층 루프탑까지 있는 익선동 이자카야 술집 「낙원.... 2026-09-11 · 251011
  15. 3번째 여름휴가 2026-09-10 · 대충굴러가는 인생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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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낙원장X하나마토ㅣ종로3가 익선동 이자카야 추천ㅣ익선동 종로3가 .... 2026-08-30 · 음악과 산책하는 라따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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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익선동 이자카야 낙원장X하나마토|종로3가 분위기 좋은 술집 내돈.... 2026-08-19 · 두유맛로그 | 맛집부터 웨딩까지, 기록하는 공간 ♡
  24. 종로3가역 맛집 낙원장X하나마토 한옥 뷰와 안주가 좋은 술집 2026-08-18 · 꽃씨의 맛집 이야기♬
  25. [영화 리뷰] 나홍진 감독의 <호프> 솔직 후기(스포O) + 종로3가역 술집 추천 <낙원장 하나마토> 2026-07-28 · 맛집 보드게임 리뷰어, 쿨찌 · 다음 색인

후보 294건 중 본문 106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