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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뿔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로구 이화동 낙산성곽서1길 26, 한양도성 낙산 성곽길 바로 옆 언덕에 있는 카페입니다. 옛 주택을 고친 건물에 1층·2층 실내와 야외 테라스가 있고, 서울 도심과 남산타워를 내려다보는 자리를 보러 오는 집입니다. 1층 카운터에서 먼저 주문하고 자리를 잡습니다. 2026년 글에서 아메리카노는 7,000원, 라떼 7,500원, 에이드·차 8,000원, 수제 맥주 9,000~11,000원이었고, 와플은 옆 배오개 베이커리 카운터에서 따로 시켜 같이 먹는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17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이 21건입니다. 셋은 길 건너 카페 산1-1 글이라 뺐고, 여섯은 목록·소개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산성곽서1길 26, 1~2층 (이화동)
- 가격대₩3,500 – ₩11,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0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0:00–24:00, 2건이 10: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4:00 | 13건 중 11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24:00 | 13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는 테라스가 중심입니다. 열한 글이 테라스에 앉았거나 테라스 자리를 적었습니다. 해 질 녘 명당은 일찍 찹니다 — 「4시반쯤부터 자리잡는걸 추천함」, 「일몰 시간보다 1시간 일찍 개뿔에 도착하시길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씩입니다. 추위에 대비한 담요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야외에 「모기가 굉장히 많은 건」 감안하라는 글과 모기 때문에 나왔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 커피집이면서 맥주를 마시러 가는 집입니다. 여덟 글이 맥주를 판다고 적었고 세 글은 직접 마셨습니다. 메뉴는 「낙산 라거」「도성 밀맥」「이화 I.P.A」처럼 동네 이름을 붙인 수제 맥주 셋이고, 9,000~11,000원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칵테일도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습니다. 세 글이 직접 보고 적었습니다 — 토요일 오전에도 「외국인 손님이 정말 많았습니다」, 한여름 방문에는 「한국인보다 여행객들이 더 많았어요」. 한여름에 간 글은 「에어컨 진짜 빵빵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매장이 넓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5건)와 「매장이 넓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0건 중 11건
- 2층이 있다 20건 중 10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0건 중 9건
- 맥주 판매 20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4건
- 무선인터넷 20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0건 중 3건
- 통창·채광 20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0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0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0건 중 1건
- 냉방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0건 중 3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차로 간 네 글 가운데 셋이 그렇게 적었고, 창신소담공영주차장, 삼선동 공영주차장(낙산공원 공영주차장이 만차라서, 시간당 1,800원), 주차 앱으로 근처에 세웠습니다. 한 글은 「언덕 주차 난이도 헬」이라고 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5건
- 데이트 20건 중 4건
- 차로 감 20건 중 4건
- 가족과 20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0건 중 10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0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0건) |
열 글이 2층이 있다고 적었고, 2층이 더 높아 뷰가 낫지만 그만큼 붐빈다고 했습니다 —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신 없긴했습니당」. 2층은 옛집 서까래를 살려 「천장이 높아서 좁은 느낌이 하나도 없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반대로 계단이 좁아 「이동하는 계단도 한명씩만 이동할 수 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건물 두 채가 얽혀 길을 잃을 정도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지하로 내려간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글들은 1층과 2층, 그리고 마당·테라스를 적었고, 비탈에 지어 1층에서도 뷰가 보인다고 했습니다.
휠체어·유모차로는 어렵습니다. 한 글이 아이와 가서 「유모차는 여기서 포기하시는 게 마음 편해요」, 「마당에서 1층, 1층에서 2층까지 전부 계단」이라고 적었습니다. 가는 길도 언덕과 계단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나 입구 턱을 따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 위치는 한 글만 적었습니다 — 「화장실 은 외부에 있어」 1층 카운터 옆 공간으로 나가야 한다고 했습니다(2025년 여름 방문). 다른 한 글은 화장실 쪽을 가리켰지만 안팎이 분명하지 않고, 한 글은 화장실이 여러 군데라고만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을 적은 한 글은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꼴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6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5 |
| 2026-10 | 15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여름에 간 글은 아메리카노 5,500원이었고 「1년 동안 메뉴랑 가격이 꽤 달라졌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9~10월 글 세 건은 7,000원입니다. 다룬 글 열두 건 가운데 다섯 건이 비싸다고 했고 한 건은 값에 비해 맛있지는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목록 글 하나의 「4천원대」는 다른 글과 맞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한 끼 값을 따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대중교통으로 간 글이 넷입니다. 혜화역에서 걸어 25분쯤, 동대문역에서 성곽길을 따라 걸어 올라간 글이 있고, 혜화역에서 301번 버스를 탄 글이 하나입니다. 종로03 마을버스 종점에서 가깝다는 말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직접 타고 간 글은 없습니다.
- 줄은 갈립니다. 「조금 웨이팅을 해야하긴 했지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토요일 오전 10시 15분에 「카운터 앞에 줄이 있었고」 그래도 「테라스 자리는 바로 앉았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은 안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갈립니다. 친구와 다섯 글, 연인·배우자와 네 글, 가족과 두 글입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세 글이 매일 10:00~24:00 이라 적었지만 모두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목록 글 둘은 23:00 마감이라 적었고, 한 글은 사이트마다 마감이 달라 전화로 확인하라고 했습니다. 직접 밤 9시까지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을 뿐, 마감을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일곱 글이 02-765-2019 로 적었습니다. 목록 글 하나는 02-517-2525 로 적어 다른 글과 맞지 않습니다. 예약은 「예약 불가」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와플을 파는 옆 배오개 베이커리에 대해서는 말이 갈립니다. 9월 28일 글은 「지금은 배오개는 안 하고 있다」고 했지만, 10월 글 넷은 와플을 옆 카운터에서 사 먹었습니다. 배오개는 이 가게와 다른 주소(18-26)입니다.
- 읽은 글 가운데 넷(목록 셋과 소개문 하나)은 겪은 말 없이 뷰와 메뉴만 나열한 홍보성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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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5건 중 본문 52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