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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용산구 이태원동

목화장여관

Motel Cotton

기타 · 용산구 이태원동

자료 기준 · 발행 ·

목화장여관은 녹사평역과 경리단길 사이 언덕 골목의 주택을 고쳐 만든 카페 겸 바입니다. 상호는 여관이지만 묵는 곳이 아니라, 낮에는 커피와 차를 팔고 저녁에는 술과 안주를 내는 한 집입니다. 장부에 오른 등록 상호는 「행인숙(PROJECT 목화장)」이고 간판과 인스타그램은 「목화장여관 / MOTEL COTTON」입니다. 방마다 색과 가구를 달리 해 옛 호텔 객실처럼 꾸며 놓았고 침대가 놓인 자리와 바깥 테라스가 있습니다. 2025년 10월에 새로 문을 열었고,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46길 16-4, 1층,2층 (이태원동)
전화0507-1355-0261
가격대₩6,000 – ₩7,000
면적99 m² (약 30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2건이 일요일 12: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일요일12:00–20:00 6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라스트오더23:3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6
쉬는 날월요일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이 집에서 사람들이 앉고 싶어 하는 자리는 테라스입니다. 테라스를 적은 글이 우리가 읽은 것 가운데 가장 많고, 그 가운데 여럿이 「앉고 싶었는데 이미 차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월에 간 글 하나는 사장님이 그날 날이 풀려 테라스를 열어 주었다고 했고, 5월에 간 글 하나는 날이 흐려서 안 나갔고, 7월에 간 글 하나는 더워서 안 나갔습니다. 앉으려면 날씨와 시간을 봐야 하는 자리입니다.
  2. 음악이 큰 집입니다. 소리가 큰 편이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흠이 아니라 이 집의 성격으로 적었습니다 — 한 사람은 「카페에 왔다가 갑자기 청음회 온 느낌」이라고 했고, 다른 사람은 「낮엔 커피를 팔지만 밤엔 술과 음악을 파는 곳」이라고 썼습니다. LP가 많고 저녁에는 턴테이블 쪽에서 사장님이 음악을 트는 것 같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조용히 이야기하거나 일하려고 가는 자리는 아닙니다.
  3. 사장님 한 사람이 다 합니다. 4월에 간 글이 「중년의 여성 사장님께서 혼자 주문도 받으시고 음료도 만드시고 서빙까지 직접 해 주신다」며 진동벨이 없다고 적었고, 다른 글들도 음료를 자리로 가져다준다고 적었습니다.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인데 내용이 제각각입니다 — 셀피 많이 찍고 가라고 해 주었다, 테라스를 열어 주었다, 각설탕과 코스터까지 챙겨 주었다.
  4. 자리마다 다른 집이라 「어디에 앉았나」가 후기마다 다릅니다. 푹 꺼지는 소파, 등받이가 뒤로 젖혀진 의자, 침대가 놓인 방, 통창 쪽, 서재 같은 방, 통로석이 따로 있고 좌석이 객실처럼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소파가 편해서 잠깐 있다 나오려다 오래 앉아 있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다만 침대 자리는 사진 찍기에는 좋아도 앉아서 커피를 마시기에는 불편할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5. 커피 한 잔이 6,000원부터입니다. 값을 두고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물러서는 말이 붙어 있습니다 — 「커피 값도 꽤 합니다(기본 6천, 궁금한 메뉴 8천)」, 「가격대는 살짝 있는 편이었지만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그러려니」. 값이 아깝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의자가 편하다」(5건)와 「직원이 친절」(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의자가 편하다13건 중 5건
직원이 친절13건 중 4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3건 중 3건
매장이 넓다13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시끄럽다13건 중 2건
비싸다13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야외 테라스 자리13건 중 10건
커피 판매13건 중 8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3건 중 4건
통창·채광13건 중 3건
와인 판매13건 중 3건
맥주 판매13건 중 2건
룸(별실)이 있다13건 중 2건
무선인터넷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친구와13건 중 2건
데이트13건 중 1건

가는 길

목화장여관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문턱·경사로·계단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주택을 고친 집이고 언덕 골목에 있다는 말은 여럿이 적었지만,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세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405060708
월별 수치
달글
2026-011
2026-041
2026-054
2026-063
2026-073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밤의 이 집은 우리가 읽은 글에 없습니다. 낮에는 카페, 저녁에는 바라고 여러 글이 적었고 와인·맥주·안주가 메뉴판에 있다고도 적었지만, 저녁에 와서 술을 마신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여럿이 「다음에는 밤에 와서 한잔해 보고 싶다」로 끝냅니다. 안주가 무엇이고 얼마인지, 밤에는 자리가 어떤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화장실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매장 내 화장실(남, 여 공용)」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그 줄 역시 예약·단체·주차와 함께 옮겨 적은 편의정보입니다. 화장실에 다녀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어서 어디에 있고 어떤지 우리는 모릅니다.
  • 반려동물을 데려간 사람이 없습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이 네 글에 나오지만 모두 옮겨 적은 줄이고, 개나 고양이와 함께 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실제로 데려갈 수 있는지, 어느 자리까지 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영업시간이 글마다 다릅니다. 갈린 것이라기보다 바뀌어 온 것으로 읽힙니다 — 1월 글은 매일 10시에 열고 17:30~19:00에 브레이크타임이 있다고 적었는데, 4·5월 글은 12시 시작, 7·8월 글은 요일마다 갈려 수~금은 15시, 화요일은 19시에야 연다고 적었습니다. 닫는 쪽은 반대로 늦어져 토요일은 새벽 1시까지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월요일에 쉰다는 것만 넷이 한결같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그 글에는 마켓컬리 큐레이터 제휴 고지가 붙어 있습니다 — 다만 그 제휴는 글 뒤쪽 식재료 링크에 대한 것이지 이 카페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나머지는 돈 이야기가 없습니다. 한편 분모에서 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플레이스 소개와 값을 요약한 뒤 자문자답 Q&A로 끝나고 무엇을 먹었는지가 한 줄도 없는 글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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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62건을 모두 열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