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용산구 이태원동
핏제리아오 경리단길점
Pizzeria O
기타 · 용산구 이태원동
자료 기준 · 발행 ·
핏제리아오 경리단길점은 녹사평역에서 경리단길을 십 분쯤 올라간 회나무로25길, GS25 편의점이 있는 건물 2층의 나폴리식 화덕피자집입니다. 이진형 셰프가 2019년 로마 피자 월드컵에서 1위를 했다는 이야기가 스물두 건 거의 전부에 나오고, 〈강식당〉에서 규현에게 화덕피자를 가르친 집으로도 적힙니다. 대학로 본점이 따로 있는 체인의 지점입니다. 피자가 열다섯 가지쯤이고 파스타·샐러드·튀김이 붙습니다. 안쪽 통창과 테라스에서 남산타워가 보여 그것을 보러 왔다고 적은 사람이 많습니다. 주문은 테이블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하고, 피클·꿀·핫소스·발사믹은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25길 1, 3층 (이태원동) |
|---|---|
| 전화 | 0507-1431-4333 |
| 가격대 | ₩14,900 – ₩29,900 |
| 면적 | 171 m² (약 52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11:30–22:00, 4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30–22:00 18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매일 | 11:30–22:00 18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5:00–16:30 5건 중 3건 마지막 2026-04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없음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
| 라스트오더 | 21:0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넓다는 말이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말입니다. 좁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자리 수를 적은 글이 둘인데 「테이블이 20개 이상」, 「좌석 넉넉」으로 서로 크게 어긋나지 않습니다. 넓다는 말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하는지도 겹칩니다 — 「테이블이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어 편하게 먹었다」, 「가족단위 손님이 꽤 있었는데 아이들 소리가 그리 크게 들리지 않았다」, 「단체석도 많아서 단체모임으로도 좋겠다」. 여럿이 나눠 먹으려고 온 사람들이 고른 집입니다.
- 사람들이 남산타워를 보러 옵니다. 창가와 테라스 이야기가 열여덟 건 가운데 여덟과 여섯에 나오는데, 「해질녘의 남산타워가 보이는 뷰맛집을 찾다가 알게 되었다」처럼 뷰를 먼저 찾고 이 집을 나중에 찾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창가 자리는 예약으로 먼저 나갑니다 — 요청사항에 「창가 자리를 희망한다」고 적고 갔더니 이미 창가 세 자리 모두 예약 팻말이 올려져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고, 들어가자마자 거의 모든 테이블이 예약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다만 뷰를 본 사람들의 평이 갈립니다. 「기대했던 남산타워 뷰나 분위기가 뛰어나진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이 정도라면 굳이 예약하지 않아도 앉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웨이팅 이야기를 한 글이 열셋인데, 일곱이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고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그 일곱이 간 때가 제각각입니다 — 토요일 낮 열두 시, 토요일 오후 한 시, 일요일 오후, 평일 이른 저녁, 늦은 저녁. 「웨이팅 각오 단단히 하고 갔는데」라고 적은 사람도 그냥 들어갔습니다. 다만 자리가 비어 있다는 것과 예약석이 아니라는 것은 다릅니다 — 창가와 테라스는 예약으로 차 있는데 홀은 비어 있는 모습이 여러 글에 같이 나옵니다.
- 예약하고 오는 집입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잡았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예약할 때 요청사항에 자리를 적을 수 있다고 알려 주는 글이 둘입니다. 「예약 시 미리 주문을 할 수 있고 매장에서 메뉴를 변경할 수도 있어서 일정이 빠듯한 분들에게 안성맞춤」이라고 적은 글, 「이틀 전쯤 예약하니 어렵지 않게 가능했다」고 적은 글, 20인 이상은 전화로 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각각 하나씩입니다.
- 직원을 부르지 않습니다. 테이블마다 태블릿이 있어서 거기서 메뉴를 보고 주문합니다 —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고, 「메뉴 사진과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 고르기 편리했다」, 「직원을 따로 부르지 않고 메뉴를 보면서 바로 주문할 수 있었다」고 덧붙입니다. 피클·꿀·핫소스·발사믹·파마산·올리브오일은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옵니다. 그래도 직원 이야기를 적은 글이 둘 있는데, 한 사람은 스텔라 피자를 먹는 법을 서버가 알려 줬다고 적었습니다.
-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반대로 적은 사람은 없고, 한 사람만 「맛있긴 했으나 또 먹으러 갈지는 모르겠다」고 미뤄 뒀습니다. 그리고 여덟 가운데 무엇 때문에 또 오겠다는지가 제각각입니다 — 리코타 샐러드만 먹으러 오고 싶다는 사람, 시저 샐러드의 깔조네를 다시 시키겠다는 사람, 다른 피자를 먹어 보러 오겠다는 사람, 저녁에 다시 와서 야경을 보겠다는 사람. 실제로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 그 사람은 기념일에 처음 걸었던 코스를 그대로 밟으러 온 것이었습니다.
- 술은 스텔라 생맥주 하나입니다. 여섯 사람이 마셨고 모두 피자와 같이 마셨습니다 — 「제가 피맥하는 걸 엄청 좋아해서」, 「나는 아마 할머니가 되어서도 낮맥을 사랑할 것 같다」. 와인은 잔으로 파는 하우스 와인을 한 사람이 마셨고 값을 적지 않았습니다. 소주·막걸리 이야기는 한 건도 없습니다. 값을 적은 술은 생맥주 9,000원 하나뿐입니다.
- 옆자리가 외국인이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주변을 보니 외국인 손님들만 있었고 다들 자기 식사하기 바빴다」(2026년 9월), 「단체석 예약석은 알고 보니 외국인 관광객들 자리였어요… 이태원, 피자, 외국인 해외 레스토랑에 와 있는 기분」(2025년 11월). 이태원이라는 자리와 맞물려 두 사람이 따로 같은 것을 봤습니다.
- 찾아가는 표지는 GS25 편의점입니다. 일곱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셋이 「지에스 편의점이 보이면 도착」, 「1층 GS편의점 아래쪽」, 「GS25가 있어 찾기는 쉬웠다」처럼 같은 간판을 들었습니다.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경리단길이 오르막이라 녹사평역에서 걸어 올라온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거리 감각은 제각각입니다 — 도보 8분, 10분, 14분으로 갈립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내려오는 편이 가깝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한 사람은 갈 때는 내리막이라 걷고 올 때는 마을버스 용산03을 탔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5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 21건 중 8건 |
|---|---|
| 예약할 수 있다 | 21건 중 8건 |
| 2층이 있다 | 21건 중 7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1건 중 7건 |
| 맥주 판매 | 21건 중 6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21건 중 6건 |
| 포장 | 21건 중 3건 |
| 와인 판매 | 21건 중 2건 |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 21건 중 2건 |
| 리뷰 이벤트 | 21건 중 2건 |
| 할인 | 21건 중 1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21건 중 1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1건 중 1건 |
| 오픈 주방 | 21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1건 중 1건 |
| 시즌 장식 | 21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마르게리따 부팔라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1건 중 1건 |
|---|
주차 이야기가 아홉 글에 나오는데, 자기 차를 댔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뿐이고 그 사람은 가게 주차장에 대지 않았습니다. 「이날은 차를 가져가서 주차는 이태원2동 공영주차장에 해두었어요… 참고로 가게에서 공영주차비 지원은 안 해줘요」(2025년 11월). 나머지 여덟 가운데 여섯은 글머리 정보 덩어리의 한 줄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핏제리아오 네이버 지도에 안내되어 있는 주차 안내입니다」라고 스스로 출처를 밝혔습니다. 그리고 그 여섯의 내용도 서로 어긋납니다 — 「건물 지하 무료 주차」가 넷, 「건물 1층 필로티에 약 6대, 선착순」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정보 덩어리가 아니라 제 문장으로 「주차 공간은 없으니 근처 유료 주차가 편하실 겁니다」라고 적었습니다(2025년 9월). 어느 것이 지금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21건 중 4건 |
|---|---|
| 친구와 | 21건 중 4건 |
| 여럿이 | 21건 중 1건 |
| 차로 감 | 21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1건 중 7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1건 중 1건 |
문턱이나 경사로를 자기 눈으로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2층이라고 적은 글은 일곱이고 「계단으로 올라가면 가게가 나온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휠체어가 나오는 글은 하나인데, 그 글 맨 앞의 표에 「휠체어 진입 가능(엘리베이터 이용)」이 다른 편의정보 열 줄과 함께 늘어서 있는 네이버 플레이스 목록이고, 본문의 「지하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되어 휠체어나 유모차 이용객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도 그 표를 풀어 쓴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세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실제로 어디에 있는지, 2층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스물두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2 | 2 |
| 2025-03 | 2 |
| 2025-04 | 1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1 | 2 |
| 2026-01 | 1 |
| 2026-03 | 1 |
| 2026-04 | 2 |
| 2026-06 | 1 |
| 2026-08 | 1 |
| 2026-09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통창이 뿌옇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뷰를 보러 오는 집이라 이것이 남습니다 — 「유리창이 깨끗한 편은 아니었고 방충망도 있어서 남산타워가 아주 선명하게 보이거나 사진으로 예쁘게 담기는 어려웠다」(2026년 9월), 「여기는 뿌옇고 물줄기 있고… 그래서 남산타워가 보임에도 크게 감탄은 안 나왔습니다」(2025년 4월). 일 년 반을 사이에 둔 두 사람이 같은 것을 봤습니다. 그와 별개로 화장실 냄새가 한 번씩 났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연결이 잘 안 되었는지… 적당히 안쪽에 앉는 게 좋은 듯」), 내부가 깨끗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이 둘뿐입니다. 하나는 「화장실이 내부에 있어 편리하다」(2026년 1월), 하나는 「뭔가 연결이 잘 안 되었는지 화장실 냄새가 한 번씩 났음, 적당히 안쪽에 앉는 게 좋은 듯」(2025년 3월)입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몇 칸인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영업시간을 두고 말이 갈립니다. 「매일 11:30~22:00, 라스트오더 21:00」이 가장 많고 열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갈리는 것은 브레이크타임입니다 — 「평일(월~목) 15:00~16:30」이라고 적은 글이 넷, 「브레이크 타임 없이 운영」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다만 이 글은 먹은 기록이 없어 분모에서 뺀 글입니다), 「15:00~16:30」이라고만 적고 요일을 안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여는 시각도 한 글만 10:00 으로 적었습니다. 그리고 2026년 8월 30일에 간 사람이 「주말은 운영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9월 이후에는 주말에도 운영해 볼까 싶다고 말씀하셨다」고 적었습니다 — 그 앞뒤 글들은 매일 연다고 적습니다. 이 가운데 지금이 어느 것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반대로 「내돈내산」·「협찬받지 않았으며 100% 제 돈과 시간을 쓴 후기」라고 못 박은 글이 다섯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영수증 사진을 올렸습니다. 나머지 열일곱 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사진 석 장에 「출처: 업체 제공 사진」이라고 적어 두었는데도 협찬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 메뉴판과 음식 사진을 가게에서 받아 쓴 글입니다. 그와 별개로 값을 깎아 받은 기록이 셋 있습니다: 매장 리뷰 이벤트로 제로콜라를 받은 사람, 구글 후기를 쓰면 탄산음료를 준다고 적은 사람, 생맥주 1+1 행사로 네 잔을 시킨 사람.
- 개를 데리고 간 사람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이 확인하고 가라고 적었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는 강아지 동반이 가능했는데 이제는 확인해 보시고 방문하셔야 할 것 같아요」(2026년 3월). 그 사람은 강아지가 있어서 테라스 쪽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둘 더 있는데 둘 다 편의시설 목록을 통째로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유아의자·비건·콜키지는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 비건 메뉴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셋 다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줄입니다 — 유아의자에 아이를 앉힌 사람도, 비건 메뉴를 시킨 사람도 없습니다. 콜키지는 「유료로 가능」이 둘, 「콜키지 프리」가 하나로 서로 어긋나는데 뒤의 것도 옮긴 줄입니다. 다만 가족 손님 이야기는 본 사람이 여럿입니다 — 「가족단위 손님이 꽤 있었다」, 「아이들의 생일 파티가 열릴 만큼」, 「아이 생일에 가족단위로 온 손님도 있었음」.
- 서른 건을 받아서 여덟을 뺐습니다. 그래서 스물두 건이고, 사람도 스물두 명입니다(같은 블로그가 두 번 나온 경우는 없습니다). 하나는 아예 다른 가게 글이라 목록에서 뺐습니다 — 「서울 송년회 장소 10곳」인데 거기 실린 Pizzeria O 는 종로구 대학로 본점입니다. 나머지 일곱은 이 가게 글이 맞지만 가서 먹은 글이 아닙니다. 넷은 경리단길·이태원 맛집을 열 곳씩, 스무 곳씩 늘어놓은 글이고(하나는 본문에 「자동 수집·집계해 만든 큐레이션 자료」라고 스스로 밝혀 놓았습니다), 하나는 홈페이지 메뉴판 열다섯 줄을 옮기고 외관 사진 한 장을 붙인 글, 둘은 먹은 기록도 값도 한 줄 없이 소개문만 있는 글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두번째 방문하는」으로 시작합니다 — 그래도 뺐습니다. 이 집에 없는 리조또를 대표 메뉴로 적었고, 실제로 가서 먹은 사람들이 적은 브레이크타임을 「없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57] 이태원 핏제리아오 후기|빠따떼 에 뷰르스텔 피자와 알리오 올리오, 야경까지 좋았던 저녁 2026-09-22 · 퇴근연구소 · 다음 색인
- [8월 톺아보기]졸업 그거 해봤어요 2026-09-21 · 하하효효 · 다음 색인
- 한정선...먹고싶다... 한 정 선... 2026-09-12 · Archive · 다음 색인
- 역 근처, 내돈내산 이태원 경리단길 화덕피자 맛집 추천 : 뷰 좋은 ‘핏제리아오 경리단길점’ 후기 🍕 2026-09-05 · 음식과 뷰티 그 어딘가 · 다음 색인
- 핏제리아오 경리단길 화덕 피자 맛집 | 연어 피자, 마르게리따 부팔라 2026-09-05 · 리리의 똑똑한 여행 기록 · 다음 색인
- 경리단길맛집 핏제리아오 경리단길점 남산 뷰를 보며 먹는 스텔라피자 라구파스타 2026-08-20 · Simi's Everything · 다음 색인
- 이태원 경리단길 "핏제리아오" 모임하기 좋은 양식 맛집! 2026-06-17 · 행복한 일상 Travel for Fun (PAPAKA)
- 강식당 조피자의 스승님 이진형 셰프의 화덕피자 핏제리아오 경리.... 2026-04-12 · 자주 먹고 적당히 마시고 가끔 여행 다니는 공간
- [용산구 이태원] 핏제리아오 경리단길점 (Pizzeria o) : 남산 타워 뷰와 .... 2026-04-12 · 정적인 순간
- 경리단길 화덕피자 맛집, 핏제리아오 🍕 2026-03-10 · 고냉이 사랑단 · 다음 색인
- 경리단길 화덕피자 맛집 핏제리아오 남산타워뷰 창가자리 예약방문 후기 2026-01-19 · 지나의 요점정리 · 다음 색인
- [이태원맛집] 야경까지 맛있는 감성 피자집, 핏제리아오(Pizzeria O)|리오라의 오늘의 맛집 2025-11-14 · 리오라의 다채로운 일상 · 다음 색인
- 용산구 맛집, 경리단길 맛집 : 핏제리아오 경리단길점 2025-11-04 · 자몽하몽의 맛집투어(•̀ᴗ•́)و ̑̑
- [경리단길] 핏제리아오 경리단 | 피자월드컵 1등 셰프, 화덕피자 경리단길 맛집 내돈내산(솔직후기) 2025-10-19 · 먹타쿠의 이모저모 · 다음 색인
- 경리단길 화덕피자 2025-09-23 · 99sure님의블로그
- 남산뷰가멋진 경리단길맛집 화덕피자 핏제리아오 2025-08-11 · 두근두근..
- [이태원] 핏제리아'오 :: 경리단길 피자맛집, 세계 1위 피자, 규현 스.... 2025-04-02 · suusu의 작은 블로그♡
- [용산] 핏제리아오 이태원 피자맛집 2025-03-15 · Cosmelody Diary
- [경리단길/맛집] 이따리아 핏쟈 맛집 '핏제리아 오' 2025-03-14 · 오늘의 별☆ · 다음 색인
- 경리단길 데이트코스 핏제리아오 경리단길점 2025-02-13 · 고메지윤 고메 라이프 · 다음 색인
- 핏제리아오 경리단길점 / 이태원 경리단길 화덕피자, 파스타 맛집 2025-02-02 · 숩스라이프
후보 219건 중 본문 63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