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
클레오
CLEO
자료 기준 · 발행 ·
클레오(CLEO)는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1층에 있는 지중해·중동식 레스토랑입니다. 이태원과 한남동 사이, 장문로 23번지 호텔 건물 안이고 등록 면적은 417㎡입니다. 그리스·튀르키예·레바논 쪽 요리를 내는데 후무스와 세 가지 딥에 화덕 빵을 찍어 먹는 것, 꼬치에 구운 케밥, 배 모양 화덕빵 피데가 중심입니다. 화덕이 홀에서 보이고 오픈 주방입니다. 아침에는 같은 자리가 호텔 조식 뷔페가 됩니다 — 투숙객이 아니어도 값을 내면 먹을 수 있고 성인 6만 원입니다. 하루에 두 번 쉬어서 낮 식사는 열두 시부터, 저녁은 다섯 시 반부터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장문로 23 (이태원동,(지상1층)) |
|---|---|
| 전화 | 02-2076-2050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2-2076-2170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
| 가격대 | ₩30,000 – ₩60,000 |
| 면적 | 417 m² (약 126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매일 06: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06:00–22: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매일 | 06:30–22:00 7건 중 4건 마지막 2026-03 |
| 브레이크타임 | 15:00–17:30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10:00–12:00 6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10:30–12:00 6건 중 4건 마지막 2026-05 | |
| 라스트오더 | 21:0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가는 글이 넷입니다 — 네이버·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저는 오후 7시 예약 후 방문했어요」(2026년 8월), 「캐치테이블 이용해서 예약했고, 테이블이 꽤 많았어요!」(2025년 12월). 열여섯 명 가족모임을 추석 당일에 치른 글도 있습니다 — 「할아버지부터 사촌들까지 거의 16명의 대규모 인원! 연휴에 여는 곳 찾기 힘든데… 9월 25일 추석 당일에 미리 예약하고」(2026년 9월). 좌석은 「2인석부터 10인 단체석까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바 좌석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예약 없이 들어간 글도 있습니다 — 「평일 점심에 방문했을땐 따로 예약하지 않아도 여유롭게 방문할 수 있었지만 사람은 꽤나 있었다」(8월).
- 오픈 주방이고 화덕이 홀에서 보입니다 — 주방을 적은 글이 셋, 화덕을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내부로 들어가면 탁 트인 오픈 키친이 먼저 반겨주는데, 셰프님들이 분주하게 요리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서 위생적으로도 신뢰가 가고」(2026년 5월), 「오픈 키친 형태로 되어 있어서 셰프님들이 요리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몬드리안에 대한 신뢰감을 높인 듯」(5월). 화덕은 빵이 계속 구워져 나오는 자리입니다 — 「저 화덕에서 빵이 계속 구워져나온다」(5월), 「쉐프님께서 손수 피자를 만들고 구워주시더라구요. 눈으로 한번 먹고 입으로 한번 더 먹으니」(5월), 「피자 화덕이 있는 걸 보고 피자는 꼭 시켜보고 싶었어요」(3월). 천장도 네 글이 따로 짚습니다 — 형형색색 스테인드글라스인데 「클레오 레스토랑의 시그니처는 단연 천장 디자인」이라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아코르 멤버십으로 30%를 깎은 글이 셋입니다. 「all 우리카드 infinite 카드를 가진 아코르회원은 30%할인도 가능」(2026년 8월), 「아코르 멤버쉽 할인도 30%나 받을 수 있다」(5월), 「아코르 익스플로어 플러스 멤버십이 있으면 30프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가격이 엄청 폭력적이지도 않은데, 30프로 할인까지 받으면 진짜 완전 혜자」(3월). 그 가운데 하나는 할인이 값에 대한 판단을 바꿨다고 적었습니다 — 「30프로 할인이 꽤나 커서 가격이 비싼 편이긴하지만 할인받으니 가격적인 부분도 합리적으로 느껴졌다」(8월). 우리가 올린 메뉴 값은 모두 할인 전 값입니다. 같은 글 하나는 2년 전에도 같은 가게에 왔을 때 「아코르 멤버십 10% 할인」이라 적었다고 제 옛 글을 인용합니다 — 할인율이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4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 양이 많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 19건 중 4건 |
|---|---|
| 오픈 주방 | 19건 중 3건 |
| 할인 | 19건 중 3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9건 중 1건 |
| 발레파킹 | 19건 중 2건 |
| 통창·채광 | 19건 중 2건 |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 19건 중 1건 |
| 주문 즉시 조리 | 19건 중 1건 |
| 와인 판매 | 19건 중 1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19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비프 케밥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후식·빵
마실 것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9건 중 5건 |
|---|
클레오에서 먹으면 주차를 3시간 지원합니다 — 다섯 글이 주차를 적었습니다. 「일단 호텔이라 주차도 편하고 3시간 지원이 되었어요… 주차 헬인 이태원에서 3시간 지원도 해주고」(2026년 9월), 「몬드리안 클레오 이용시, 3시간 무료 주차 가능합니다. 지하에 위치한 카페 이용시, 2시간 추가로 가능해서 저희는 빵하나 구매하여 산책도 했습니다」(5월) — 합쳐 다섯 시간까지 된다고 적은 글입니다. 발렛도 됩니다 — 「발렛 주차에 후한 곳이니 자차로 다녀오세요」(3월). 다만 주차장이 좁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지하 3층과 4층이 주차장인데, 주차장이 꽤 좁아서 식사 하실 분들은 부지런하게 주차하러 가셔야 할 것 같아요!」(2025년 12월). 주차 요금 자체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19건 중 3건 |
|---|---|
| 가족과 | 19건 중 2건 |
| 여럿이 | 19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1층입니다. 열세 글이 「몬드리안서울이태원 1층」이라는 주소를 그대로 옮겼지만 그 줄은 네이버 체크인 위젯이 찍어 준 것입니다. 제 손으로 층을 적은 글은 넷입니다 —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조식을 신청하면 1층 정문 우측에 있는 클레오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2026년 9월)가 가장 자세하고, 「1층은 그냥 라운지 형태로 식당 카페들이 있고 로비는 2층에 있습니다」(8월)가 건물 구조를 짚습니다 — 호텔 로비가 2층이고 레스토랑이 1층이라 체크인하러 올라갔다 내려와야 합니다. 지하 1층에 아케이드(편의점·베이커리·식당)가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그것은 클레오가 아닙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아홉 건 어디에도 문턱·단차·경사로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5성급 호텔 1층이고 엘리베이터가 있는 건물이라는 것, 로비에서 레스토랑까지 평면으로 이어진다고 읽히는 묘사(「클레오 레스토랑으로 가는 길에는 마치 숲속에 온 듯 거울과 인공 나무, 그리고 예쁜 그네가 설치된 감성적인 공간이 있어서」)까지는 글에 있지만 입구가 어떻게 생겼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반려동물 동반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객실 이야기이고 그 글은 분모에서 뺐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아홉 건 어디에도 화장실이 나오지 않습니다 — 매장 안에 있는지, 호텔 로비 쪽을 쓰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아무것도 모릅니다. 호텔 1층이라 로비 화장실이 가까울 것으로 짐작할 수는 있지만 짐작은 우리가 적을 것이 아닙니다. 호텔 객실 화장실을 자세히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레스토랑 이야기가 아니고 하나는 분모에서 뺀 글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1 |
| 2025-12 | 1 |
| 2026-01 | 2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3 |
| 2026-08 | 5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비싸다는 글 넷과 그렇지 않다는 글 둘로 갈립니다 — 그런데 둘이 다른 것을 보고 있습니다. 비싸다는 쪽은 값을 그대로 적습니다 —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닌데요! 3가지 종류 다 해서 98,000이에요… 총 17만원 정도 나왔어요」(2026년 8월, 셋이 먹고), 「그동안 먹었던 피자 파스타 가격에 2배 정도 되는」(3월), 「가격대비 좀 비싼 느낌 정상가는 무려 60.000원이라고 함🫢 오우 너무 비싼데..? 조식은 좀 비싸서 다음번에는 패스할 것 같아요」(8월, 조식). 비싸지 않다는 쪽은 호텔과 견줍니다 — 「호텔치고 합리적인 10만 원대 초중반 선으로, 분위기와 서비스 퀄리티를 생각하면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은」(5월, 둘이 먹고 네 접시), 「가격이 엄청 폭력적이지도 않은데」(3월). 셋이 먹고 17만 원, 둘이 먹고 10만 원대 초중반이 이 집의 실제 셈입니다. 조식은 그것과 따로 봐야 합니다 — 성인 6만 원, 전날 결제하면 41,800원입니다.
- 줄을 선 사람은 없고, 붐빈 때를 적은 글이 셋입니다. 조식이 가장 몰립니다 — 「우리는 토요일 오전 9시 정도에 갔는데 사람이 꽤나 많았다」(2026년 9월). 객실 안내문의 혼잡도 표를 옮겨 적은 글이 있는데 그 글은 분모에서 뺐습니다(조식을 먹지 않았습니다): 06:00~07:00 여유 · 07:00~08:00 비교적 여유 · 08:00~10:00 혼잡, 웨이팅 발생 가능. 낮과 저녁은 한가한 편입니다 — 「조금 이른 저녁시간에 갔더니 한가했어요」(3월), 「평일 점심에 방문했을땐 따로 예약하지 않아도 여유롭게」(8월). 열여섯 명 모임도 예약으로 받았습니다.
- 차 없이 가는 것을 두고 말이 갈립니다. 걸어가기 어렵다고 적은 글이 하나로 가장 분명합니다 — 「걸어서 가기에는 좀 어려운 위치이긴 합니다. 이태원 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면 꽤 걸릴거에요... 발렛 주차에 후한 곳이니 자차로 다녀오세요」(2026년 3월). 거리를 적은 글은 「녹사평역 3번 출구에서 약 921m」(9월)입니다. 버스로 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지방에서 올라오는 거라 용산역에서 왔는데 버스타고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어요」(8월). 분모에서 뺀 글 하나가 가장 자세한 안내를 적었는데 그 글도 짐이 있으면 택시를 권합니다 — 용산구청 정류장에 100·143·401·406·740번이 서고 「지하철은 녹사평역에서 약 10분 정도 걸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접근성에 별 넷을 준 글이 하나 있습니다(다른 칸은 다섯).
- 아침과 저녁이 다른 집처럼 읽힙니다. 열아홉 건 가운데 여섯은 조식만 먹었고 열하나는 낮이나 저녁에 레스토랑으로 찾아갔으며, 둘은 같은 숙박에서 둘 다 했습니다. 두 갈래가 적는 것이 거의 겹치지 않습니다 — 레스토랑 쪽은 케밥·피데·후무스와 값을 적고, 조식 쪽은 뷔페 종류와 6만 원이라는 값을 적습니다. 조식을 두고는 「종류가 많지 않다」가 넷에서 겹치는데, 레스토랑 쪽에서는 거꾸로 「메뉴가 생소해서 고르기 어렵다」가 넷에서 겹칩니다 — 「설명을 봐도 잘 모르겠는 생소한 메뉴들이 많아서 직원에게 추천을 부탁했다」(2026년 5월), 「사실 대부분의 메뉴가 생각보다 읽어도 무슨뜻인지 모를만한 이름들입니다. 팁이 있다면, 네이버에 클레오 다녀오신 분들의 포스팅을 보며 사진을 보여드리세요. 그러면 메뉴를 찾아주신답니다」(3월). 직원 추천을 받아 시킨 글이 셋입니다.
- 읽은 글 다섯에 하나는 클레오에 가지 않았습니다. 확정 24건을 다 읽고 다섯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하나는 제 입으로 「조식을 신청하진 않았다」고 적었고(아침은 호텔 건너편 막국수집에서 먹었습니다), 하나는 호텔 객실·어메니티 총정리 글로 조식 후기를 따로 링크해 두었고, 하나는 예약 사이트 할인 링크가 붙은 글인데 제 저녁은 배달로 시켜 객실에서 먹었다고 적었고, 하나는 가 본 글이 아니라 1박 2일 코스 제안이고, 하나는 평점과 객실 가격대·취소 규정까지 긁어 모은 호텔 안내 글입니다. 그래서 스물넷이 아니라 열아홉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다만 한 글은 쿠팡 파트너스 제휴 글입니다 — 맨 앞에 수수료를 받는다고 밝혀 두었고 본문에 냉동 피타브레드·병아리콩·양꼬치 쿠팡 링크가 끼어 있습니다. 가게에서 받은 것이 아니라 세지 않았지만, 먹은 메뉴를 고른 까닭이 그 광고일 수 있어 적어 둡니다. 호텔 안 다른 업장을 우리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 1층 라운지 블라인드 스팟, 2층 럼퍼스 룸, 루프탑 프리빌리지 바, 5층 알티튜드 풀은 체크인 위젯도 따로 나오는 다른 가게입니다. 아메리카노 15,000원과 맥주 12,000원이 그 둘에서 나온 값이라 메뉴에서 뺐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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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49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