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집술집
코리아호프
KOREA PUB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코리아호프는 이태원역 1번 출구 쪽 이태원로19길 9의 2층·3층에 있는 호프집입니다. 2층은 이태원 메인 거리가 내려다보이는 실내 자리이고 3층은 루프탑입니다. 치킨에 생맥주를 마시는 곳으로, 가 본 글 9건 가운데 6건이 옛날 바삭 후라이드 치킨을, 2건이 과일치킨을 시켰습니다. 적힌 값은 후라이드 한 마리 22,900원, 과일치킨 30,900원(반반 31,900원), 튀김범벅 국물떡볶이 16,900원, 카스 생맥주 500ml 5,900원입니다(2026년 9~10월 글).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19일부터 10월 16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실제로 가서 먹은 기록은 9건입니다. 4월 19~20일에 올라온 8건은 같은 문구가 같은 순서로 나오는 틀 원고이고 먹은 기록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가 본 9건 가운데 1건은 돈을 받았다고, 1건은 식사권을 받았다고 밝혔고 7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19길 9, 2층 (이태원동)
- 가격대₩4,900 – ₩31,9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00 m² (약 3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3건이 월요일 18:00–02:00, 3건이 화요일 18:00–02:00, 3건이 수요일 18: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8:00–02:00 | 6건 중 2건 |
|---|---|---|
| 월요일 | 18:00–02:00 | |
| 화요일 | 18:00–02:00 | |
| 수요일 | 18:00–02:00 | |
| 목요일 | 18:00–02:00 | |
| 금요일 | 18:00–04:00 | |
| 토요일 | 18:00–04:00 | |
| 일요일 | 18:00–02: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6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 이야기는 2층 창가가 중심입니다. 자리를 다룬 8건 가운데 6건이 2층 통창으로 이태원 메인 거리가 내려다보인다고 적었습니다. 5월 글 1건은 「창가 쪽 폴딩도어가 활짝 열려 있어서」 바람이 들어왔다고 했고, 9월 글 1건은 「통창이 열리면 시원한 바람이」 든다고 적었습니다. 10월 글 1건은 창 앞에 높은 의자와 바 테이블이 놓여 있다고 적었습니다.
- 놀거리를 다룬 8건 가운데 6건이 보드게임을 적었고, 다트·비어퐁이 함께 적혔습니다. 9월 글 1건은 보드게임을 「마음껏 가져가서」 쓴다고 했고, 5월 글 1건은 입구 쪽에 게임기와 축구게임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경기 중계를 틀어 둡니다. 4건이 화면으로 경기를 봤다고 적었습니다 — 야구 2건, 축구 1건, 스포츠 중계 화면 1건입니다. 9월 글 1건은 「티비로 사방에서 볼 수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 맛을 다룬 8건 가운데 6건이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 10월 글 1건은 떡볶이에 곁들인 튀김을 먼저 먹어 보고 「여기는 무조건 후라이드다」 싶어 후라이드 한 마리로 정했다고 했습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은 1건으로, 과일치킨 반반과 1.4리터 양동이 칵테일을 둘이서 다 못 먹었다고 했습니다.
4개 더 보기
- 기본 안주가 나옵니다. 3건이 적었고, 2건은 마카로니 뻥튀기, 1건은 「추억의 과자」라고 했습니다.
- 3층 루프탑에 올라가 앉았거나 둘러봤다고 적은 글은 4건입니다. 5월 글 1건은 이른 저녁이라 한산했고 루프탑이 생각보다 넓었다고 했습니다. 루프탑에 어닝과 난로가 있어 비 오는 날·겨울에도 쓸 수 있다는 말과 3층 흡연실 이야기는 여러 글에 같은 문구로 실린 가게 소개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가는 길을 다룬 7건 가운데 5건이 이태원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1건은 「1번 출구에서 나와서 일단 직진」해 나이키 매장 옆 골목으로 올라온다고 길을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 가운데 친구와 간 글이 4건, 남편과 간 글이 1건입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옛날 바삭 후라이드 치킨
튀김옷이 바삭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6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8건 중 8건
- 통창·채광 8건 중 6건
- 보드게임이 있다 8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8건 중 5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8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8건 중 4건
- TV 8건 중 4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8건 중 3건
- 2층이 있다 8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8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8건 중 1건
- 충전 8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8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8건 중 1건
- 오락기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8건 중 4건
- 데이트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가는 길을 다룬 7건 가운데 5건이 이태원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1건은 「1번 출구에서 나와서 일단 직진」해 나이키 매장 옆 골목으로 올라온다고 길을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8건 중 3건 |
|---|
매장은 2층·3층이고 3건이 2층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지하 층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들어가는 길은 1건만 적었습니다 — 「입구에서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2층 매장」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9월 글 1건의 소개 블록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8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4-20 | 하루에 6건 |
|---|---|
| 2026-04-19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2 |
| 2026-09 | 4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운맛은 음식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국물떡볶이와 양념치킨이 맵지 않다고 한 글이 2건, 매콤닭발을 매운 안주라 한 글이 1건입니다. 단맛도 갈려서 양념이 달다고 한 글이 2건, 너무 달지 않다고 한 글이 1건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피크시간에는 웨이팅이 발생할 수 있으니」라는 말이 1건 있지만 가게 소개를 옮긴 문장이고, 5월 글 1건은 이른 저녁이라 한산했다고 적었습니다.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겪어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6건에 적혔고 모두 18:00에 엽니다. 닫는 시각은 3대 3으로 갈립니다 — 3건(2026년 5월 1건, 9월 2건)은 일~목 02:00, 금·토 04:00이라 했고, 3건(5월 1건, 9월 1건, 10월 1건)은 매일 02:00이라 했습니다. 시기로 갈리지 않습니다. 6건 가운데 5건은 네이버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메뉴 값만 적혔고, 한 번 가서 모두 얼마를 냈는지 합계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2건이 「가성비 좋은」 「저렴한」이라 했지만 그 근거는 메뉴판 값입니다. 4월 틀 원고는 네이버 이벤트 쿠폰을 권하지만 쿠폰을 써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28-5484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고, 9월 글 1건이 단체는 예약을 권한다고만 했습니다. 전화로 예약이 되는지는 모릅니다.
- 홍보 원고가 많습니다. 4월 19~20일 8건은 같은 문구가 같은 순서로 나오고 리뷰 수 위젯을 긁어 붙였습니다. 9~10월 가 본 글들도 「카운터석, 바테이블, 연인석, 1인석」 「직접 레시피를 개발한」 같은 가게 소개 문구를 함께 쓰고, 2건은 해시태그 묶음이 글자 그대로 같습니다. 그래서 가게 소개와 같은 문장은 세지 않고 글쓴이가 겪은 것만 셌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이태원술집 코리아호프, 용산펍에서 즐긴 치맥과 루프탑 분위기 2026-10-09 · 취향을 찾아가는
- 이태원술집 추천 분위기 좋은 통창뷰 루프탑 코리아 호프 솔직후기 2026-10-05 · 재미 한 사발, 젓지말고 흔들어서
- 이태원술집 코리아호프 분위기 좋은 루프탑 용산펍 2026-09-29 · HWANG'S STORY · 다음 색인
- 이태원술집 용산펍 루프탑 코리아호프 2026-09-29 · 데미안의 리뷰찾기
- 이태원술집, 분위기 역대급 루프탑 펍 핫플 코리아호프 2026-09-27 · 글로리아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코리아호프 이태원술집 용산펍 루프탑에서 즐기는 이태원 야장 감성 치킨맛집 2026-09-26 · 힐링천사 · 다음 색인
- [서울 용산] 분위기 좋은 루프탑 펍 이태원 술집, 코리아호프 2026-05-24 · jungsso's 가장 행복한 오늘 · 다음 색인
- 서울 이태원술집 루프탑 “코리아호프” 2026-05-19 · 이지구의 음식창고 · 다음 색인
후보 512건 중 본문 106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