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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용산구 이태원동

멕시칸

카사쿠엘보

Casa Cuervo

자료 기준 · 발행 ·

카사 쿠엘보는 이태원역 1번 출구에서 걸어 1~2분, 노란 건물을 통째로 쓰는 데킬라 바입니다. 데킬라 회사 호세쿠엘보가 직접 낸 집이고 2025년 9월에 문을 열었습니다(2026년 9월에 1주년 행사를 한 글이 둘입니다). 지하 1층과 1층이 타코를 파는 따케리아, 2층이 라운지와 바, 3층이 테라스입니다. 저녁 5시 반에 열고 새벽 3시에 닫으며 금요일과 토요일은 5시까지 합니다. 타코가 한 개 5,000~10,000원, 퀘사디아가 15,000원이고, 둘이 타코 셋에 칵테일 넷을 마시고 46,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때 한 잔을 값 없이 줍니다 — 아홉 글 가운데 여섯이 그것을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브리스킷 타코
브리스킷 타코 2/9 이 시켰습니다글 2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27가길 36 (이태원동, 지하1층,지상1층)
전화010-9018-6566
가격대₩5,000 – ₩15,000
면적183 m² (약 55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2건이 일요일 17:30–03:00, 2건이 월요일 17:30–03:00, 2건이 화요일 17:30–03: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일요일17:30–03: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월요일17:30–03: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화요일17:30–03: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수요일17:30–03: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목요일17:30–03: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금요일17:30–05: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토요일17:30–05: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들어가면 한 잔을 값 없이 줍니다 — 아홉 글 가운데 여섯이 적었고 다섯이 직접 받았습니다. 받은 것은 저마다 다릅니다: 쿠폰으로 마가리타·데킬라 하이볼·팔로마 가운데 고른 글이 둘, 그 쿠폰으로 진토닉을 마신 글이 하나, 「미지근하면서 과일 맛 나는 샷」이 하나, 「색이 형광색인데 맛도 그렇다」는 잔이 하나입니다. 값 없이 나오는 안주를 적은 글도 넷입니다 — 첫 손님이라고 타코 세 가지를 그냥 내어 준 글, 두 잔을 시키니 새우 타코를 얹어 준 글, 과카몰리를 준 글, 마지막에 젤리를 챙겨 준 글입니다. 다만 여섯 가운데 둘은 1주년 행사 날이었으니, 이것이 늘 있는 것인지 그날만인지는 아홉 글로 가릴 수 없습니다.
  2. 직원 이야기를 적은 글이 아홉 가운데 여섯입니다. 「여기 직원들 넘 친절함」·「저는 이태원이 처음이라 조금 떨리고 쫄아서 방문했는데 웬걸 직원분들 너무너무 친절하셨고」·「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챙겨주셔서」. 값으로 드러난 것이 둘 더 있습니다 — 데킬라를 어느 것으로 할지 몰라 직원 추천을 받아 1800 어네호를 시킨 글이 하나, 바틀을 시키니 술이 떨어져 갈 때마다 계속 채워 주더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아홉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3. 밤이 깊으면 손님의 반 이상이 외국인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주말 밤에 간 한 글은 「외국인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무슨 행사를 한 걸까요?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많았어요」라고 적었고, 또 한 글은 「외국인도 꽤 많았고 물담배 하는 외국인들 구경도 하고」라고 적었습니다. 틀어 주는 음악을 적은 글이 셋인데 「신나는 팝, 잠깐잠깐 케이팝」이라 적은 글이 하나, 디제이가 밤새 교체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멕시코 전문 바라 그런지 나오는 노래들의 감성이 가끔은 아리까리할 때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아홉 글 가운데 이 집을 두고 나온 거의 유일한 아쉬움입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6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9건 중 6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9건 중 2건
비싸지 않다9건 중 2건
깨끗하다9건 중 1건
매장이 넓다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9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9건 중 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9건 중 4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9건 중 4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9건 중 4건
2층이 있다9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9건 중 2건
야외 테라스 자리9건 중 2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9건 중 2건
지하에 있다9건 중 1건
층고가 높다9건 중 1건
라이브 공연9건 중 1건
맥주 판매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웰컴 드링크 · 프리드링크 (값 없음) 입니다 — 글 9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9건 중 3건

차를 댈 데가 없습니다. 주차를 적은 글이 셋인데 셋 다 같은 말입니다 — 한 글은 그냥 「🚗 주차 X」, 한 글은 「주변 공영 주차장(유료)」, 한 글은 「자차의 경우는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저는 이곳에 오면 한남동 공영주차장을 이용합니다」입니다. 마지막 글만 제 차로 와 본 사람이고, 그 사람도 가게 주차장이 아니라 동네 공영주차장을 씁니다. 새벽 3시, 금·토는 5시까지 하는 집이니 돌아가는 길까지 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 그 이야기를 적은 글은 아홉 가운데 하나뿐이고, 그 사람은 택시가 안 잡혀 녹사평역까지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9건 중 3건
여럿이9건 중 1건
데이트9건 중 1건
차로 감9건 중 1건

가는 길

카사쿠엘보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9건 중 3건
지하에 있다9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9건 중 4건
남녀 화장실 구분9건 중 2건

건물을 통째로 씁니다 — 그래서 어느 층에 앉느냐가 곧 어떤 집에 왔느냐입니다. 지하 1층과 1층은 타코를 파는 따케리아이자 멕시코 식료품점이고, 한 글은 계단을 오르며 「죽은 자들의 날」 제단을 지났다고 적었습니다. 2층이 라운지와 메인 바인데, 층고가 높고 천장이 유리라 「실내 식물원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 「중간에 천장도 열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층에서 반 층 더 오르면 작은 바가 따로 있습니다. 3층은 테라스입니다. 한 글은 자리 종류를 세어 부스 테이블·계단식 자리·긴 테이블·소파석·바 자리, 그리고 1인석까지 있다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홉 글에 「휠체어」·「유모차」·「문턱」·「경사로」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은 층을 오르내려야 한다는 것뿐입니다 — 타코는 지하 1층과 1층, 라운지와 바는 2층, 테라스와 룸은 3층이고, 화장실은 2층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없는지는 아홉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지어내지 않고 그대로 적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아홉 가운데 넷입니다. 매장 안에 있고 2층이라고 짚은 글이 하나,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 「화장실도 멕시코 느낌 잔뜩 나고 깔끔」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또 한 글은 화장실 표지에 스페인어로 사니타리오라 적혀 있는 것을 보고 그 말을 소개했습니다. 칸이 몇 개인지, 늦은 시간에 줄이 서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새벽 3시(금·토 5시)까지 하는 집에서는 그것이 궁금한 일인데도 그렇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9-29하루에 2건
2026-09-20하루에 2건
2026-09-15하루에 7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203040509
월별 수치
달글
2026-011
2026-021
2026-031
2026-041
2026-052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스물여덟 건이 있는데 아홉 건만 셌습니다. 나머지 열아홉은 같은 원고에서 나온 글입니다. 가르는 자국이 다섯입니다. (1) 같은 문장이 글자까지 되풀이됩니다 — 「250년 역사를 자랑하는 글로벌 NO.1 데킬라 브랜드 호세쿠엘보가 선보이는 전 세계 최초의 프리미엄 데킬라 라운지」가 열아홉 가운데 열일곱에 나옵니다. (2) 층 설명이 같은 차례로 같은 말로 붙고, 한 글은 「국대 최다」라는 오타까지 옮겨 적었습니다. (3) 맨 끝 해시태그가 「#이태원루프탑바 #이태원프리미엄라운지 #이태원루프탑맛집 #이태원칵테일라운지바」 넷으로 시작하는 글이 열다섯입니다. (4) 2026년 9월 15일 하루에 일곱 건이 올라왔습니다. (5) 결정적으로, 열아홉 가운데 자기가 시킨 메뉴 이름을 적은 글이 한 건도, 값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맨 끝에 「협.찬.솔.직.정.성.후.기」와 #협찬을 달아 두었습니다 — 열아홉 가운데 밝힌 것은 그 하나뿐이고, 그 하나가 나머지 열여덟이 무엇인지 알려 줍니다. 분모에 넣었으면 아홉이 스물여덟이 되어 이 집의 숫자가 세 배로 부풀었을 것입니다.
  • 지하철로는 붙어 있습니다. 넷이 거리를 적었는데 이태원역 1번 출구에서 69m·79m·도보 1분·도보 2분으로 조금씩 다를 뿐 모두 「바로 앞」입니다. 한 글은 해밀턴 호텔 뒤편이라고 짚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우리가 아는 접근성의 거의 전부입니다 — 버스 번호를 적은 글도, 계단이 몇 개인지 적은 글도, 문 앞이 평평한지 적은 글도 아홉 가운데 없습니다. 분모에서 뺀 열아홉 글은 하나같이 「이태원역에서 도보 1분」이라 적었지만, 그것은 같은 원고에서 나온 한 줄이지 열아홉 사람이 걸어 본 것이 아닙니다.
  • 언제 가느냐가 전부입니다. 시각을 적은 글 셋이 서로 다른 시간대를 보고 왔습니다. 저녁 7시에 간 글은 「사람 없을 때 사진도 다양하게 찍고 다양한 체험도 안 기다리고 할 수 있었다」고 적고, 같은 글이 「8시 넘어가면서부터 빈자리가 거의 없어지더라고요. 얼른 가서 편한 자리 선점하셔요」라고 덧붙였습니다. 8시에 간 글은 「아직은 한산」했다가 「12시쯤에는 바글바글해서 1층 홀이 꽉 찰 정도」였다고 적었습니다. 막 문 연 시각에 간 글은 조용했다고 적었습니다.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고, 오히려 주말 이태원에서 「줄이 없는 곳」이라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을 적은 글도 아홉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 3층 VIP룸은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분모에서 뺀 열아홉 글은 하나도 빠짐없이 「3층에는 넓은 테라스와 프리미엄 VIP룸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가 본 아홉 글 가운데 그 방에 들어가 보았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한 글은 아예 「제가 방문한 2층은 … 테라스 공간이 있는 VIP 룸 이라고 해요」라고 적어 남에게 들은 것임을 드러냈습니다. 테라스를 적은 글은 둘인데 야외 테이블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테라스 자리도 정말 매력적이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원고에 열아홉 번 적힌 것과 한 사람이 앉아 본 것은 다릅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골목골목 이태원 탐방기, 도파민 터져요 / 쟈니덤플링, 티리추얼, .... 2026-09-30 · JIONY DAY
  2. 카사쿠엘보 이태원 데킬라 라운지 데이트 장소 추천 2026-09-23 · 연이블로그
  3. 이태원 루프탑바 카사쿠엘보 1주년 기념일 후기 2026-09-21 · 맛집 찾아라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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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흔들리는 술들 속에서 숙취향이 느껴진거야~ (3월 일상) 2026-04-07 · 마이매드임다이어리
  7. 서울 용산 | 이태원 ‘카사쿠엘보’ 루프탑·테라스, 데킬라바, 타.... 2026-03-01 · 에이라(Ara)'s Today..♥
  8. 이태원 루프탑 맛집 추천 카사쿠엘보 데킬라 타코 후기 2026-02-26 · Pleasure K- 먹는 즐거움,보는 즐거움,듣는 즐거움
  9. 이태원카사쿠엘보 남미 ,멕시코 타코&칵테일 2026-01-26 ·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LEE MOTORS

후보 270건 중 본문 64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