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이태원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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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역 1번 출구 쪽 먹자골목, 이태원로27가길 52 지하에 있는 해산물 술집입니다. 계단을 내려가면 왼쪽이 이태원사랑해, 오른쪽이 닭발 같은 육지 안주를 파는 이태원사랑방이라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들어서면 수조가 있고, 손님들은 제철 생새우회(반판 38,000원), 갑오징어 버터구이(49,000원), 회 두 가지를 고르는 반반회(매운탕 포함 60,000원), 청어알 비빔밥(13,000원)을 시킵니다. 메뉴는 테이블의 QR로 보고, 제철에 따라 날마다 바뀐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셋, 가족과 둘, 여럿이 둘, 데이트가 하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5일부터 10월 17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7건이 이 집에 가서 쓴 글입니다. 나머지 13건은 이름만 겹친 일상 글이거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27가길 52, 지하2층 (이태원동)
- 가격대₩6,000 – ₩64,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00 m² (약 6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7:00–02:30, 5건이 토요일 17:00–03:30, 4건이 17:00–02: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00–02:30 | 11건 중 4건 |
|---|---|---|
| 매일 | 17:00–02:30 | 11건 중 7건 |
| 토요일 | 17:00–03:30 | 11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01:3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02:30 | 3건 중 2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지하치고 넓습니다. 열두 글이 넓다고 적었고, 입구 쪽 말고 안쪽에 자리가 또 있다고 쓴 글이 여럿입니다. 「내부도 60석 완비」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넓은데도 평일 저녁에 만석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기본찬이 횟집처럼 나옵니다. 열여섯 글이 기본찬을 적었습니다 — 데친 미역·꼬시래기·톳 같은 해초, 김, 백김치나 묵은지, 초장, 그리고 콘치즈입니다. 8월 25일 글 하나는 「다른 리뷰엔 콘치즈 주던데 저는 왜안조요」라고 적었습니다. 물은 델몬트 병에 담은 보리차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양이 많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알곤이찜은 「웬만해선 음식 남기지 않는 제가 많아서 남기기는 처음」이라는 글이 있고, 생새우 반판에 12마리 정도가 나왔다고 센 글이 있습니다.
- 벽에 연예인 사인이 많습니다. 네 글이 직접 봤다고 적었습니다 — 「진짜 한가운데 정국 싸인이 있더라구요」. 「정국이 단골」이라는 말은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콘치즈(기본찬)
매장이 넓다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양이 많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그렇다 2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7건 중 16건
- 지하에 있다 17건 중 7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7건 중 4건
- 맥주 판매 17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7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2건
- 충전 17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7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7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7건 중 1건 |
|---|
주차는 안 된다고 다섯 글이 옮겨 적었고, 본문에서 「별도의 주차장은 없어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7건 중 3건
- 가족과 17건 중 2건
- 여럿이 17건 중 2건
- 데이트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17건 중 7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7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7건 중 2건 |
지하입니다. 일곱 글이 지하로 내려간다고 적었습니다 — 「지하 1층에 위치해 있고」, 「실내는 지하인데도 생각보다 훨씬 넓었습니다」. 한 글은 「계단으로 내려가면」이라고 적었습니다.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지하라서 계단으로 내려간다는 글은 있지만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남녀가 나뉜다고 두 글, 넓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칸은 3개 정도 있어서」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4 |
| 2026-09 | 7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주문 방식은 글이 갈립니다. 테이블의 QR로 메뉴만 보고 직원에게 말하거나 천장에 달린 벨을 눌러 시켰다는 글이 넷, QR로 바로 주문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 기다림은 요일에 따라 다르게 적혔습니다. 8월 25일 글은 주말에 갔는데 「웨이팅하는 분들도 꽤 많아서」라고 적었고, 일요일 저녁(6월 8일 글)과 월요일(8월 14일 글)에 간 두 글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금·토에 이른 저녁부터 만석이라는 말은 들은 말입니다. 네이버로 예약하고 갔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매운 정도는 메뉴마다 다릅니다. 해물라면을 맵다고 두 글, 알곤이찜을 꽤 맵다고 한 글이 적었고, 9월 23일 글은 알곤이볶음이 「그렇게 맵지 않고」라고 적었습니다.
- 값은 글에 따라 다르게 적혔습니다. 생새우회 한판은 64,000원(10월 6일 글)과 54,000원(10월 8일 글)으로 갈립니다. 반반회는 매운탕이 들어가면 60,000원, 매운탕 없이 45,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9월 14일 글은 회가 두 가지뿐이라 60,000원짜리를 40,000원으로 낮춰 줬다고 적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10월 8일 글 하나(「노량진에서 직접 사서 까먹는 것보다 두배이상 비쌌지만」)이고, 6월부터 10월 6일까지의 네 글은 가성비가 좋다고 적었습니다. 둘이 간 글의 주문을 더하면 한 끼 값은 5만~7만 원 안팎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값이고 서로 다릅니다. 6~7월 두 글은 새벽 3시 반까지라고 적었고, 8월 이후 글 다수는 매일 17:00~02:30(토요일 03:30까지), 라스트오더 01:30으로 적었습니다. 9월 14일 글 하나만 월요일 휴무라고 적었는데, 8월 14일 글은 월요일에 가서 먹었습니다. 9월 1일 글 하나는 일~목 01:30까지라고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이태원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2~3분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안내이고, 역에서 걷기 편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둘입니다. 카카오 지도에는 골목 위쪽으로 나오지만 메인 거리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세 가지가 적혔습니다. 0507-1317-9825를 네 글, 010-8593-3018을 두 글이 적었고, 6월의 두 글은 010-9361-2562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가 본 열일곱 글 가운데 제 돈이라고 밝힌 글은 둘이고, 나머지 열다섯 글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8~10월 글 다수가 위치·영업시간·입구·수조·QR 메뉴·기본찬을 같은 순서로 적고 해시태그도 겹칩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없지만 홍보 글이 섞였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십시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이태원] 탱글탱글 갑오징어 버터구이와 생새우 맛집 이태원 사랑해 2026-10-08 · 꿀통을 찾아서 · 다음 색인
- [서울/용산] 이태원 생새우 맛집 머리버터구이 해산물포차 이태원사랑해 2026-10-08 · Melody ପ(⑅ˊᵕˋ⑅)ଓ · 다음 색인
- 이태원역 맛집 | 생새우회에 하이볼, 이태원사랑해 2026-10-06 · 연쇄냠냠마 · 다음 색인
- 이태원맛집 이태원사랑해 육회낙지탕탕이 평일 저녁 방문후기 2026-09-27 · WITH NEW · 다음 색인
- 이태원술집 이태원사랑해 | 대하구이 먹고 놀숲까지, 이태원 데이트 2026-09-23 · Daily, Coincidenceෆ
- 이태원에서 찾은 해산물 맛집 이태원술집'이태원 사랑해' 2026-09-22 · 일상을 여행처럼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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