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용산구 이태원동
우연인 혼술바
UYEONIN
호프/통닭 · 용산구 이태원동
자료 기준 · 발행 ·
우연인은 이태원로 136-1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칵테일 바입니다. 「혼술바」로 내건 집이라 혼자 온 손님을 사장이 자리에 앉혀 주고 말을 붙여 주는 방식으로 돌아가고, 자리는 ㄷ자로 마주 앉는 한 덩어리 테이블입니다. 주문은 자리마다 붙은 QR로 하고 나갈 때 한꺼번에 냅니다. 저녁에 열어 새벽 여섯 시에 닫아서, 이태원에서 막차를 놓치고 첫차를 기다리는 자리로 쓰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우·연·인이라는 이름을 딴 시그니처 칵테일 세 잔이 도수 순으로 있고, 논알콜도 따로 한 줄 있습니다. 앉으면 닭다리 모양 과자가 값 없이 나오고, 바깥에서 사 온 음식은 값 없이 들여올 수 있지만 술을 들고 가면 콜키지 삼만 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계단 내려가는 자리에 값 없이 쓰는 사진기가 있고, 손님들이 적어 놓은 노트가 돌아다닙니다. 2026년에 문을 연 집이라 우리가 읽은 글이 다섯 달치뿐입니다(2026년 5월~9월).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136-1, 지하1층 (이태원동) |
|---|---|
| 전화 | 0507-1376-4120 |
| 가격대 | ₩11,000 – ₩19,000 |
| 면적 | 58 m² (약 17평) |
| 영업상태 | 영업 |
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8:00–06:00, 2건이 평일 20:00–06:00, 2건이 주말 19:00–06: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평일 | 20:00–06:00 9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주말 | 19:00–06:00 9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매일 | 18:00–06:00 9건 중 6건 마지막 2026-08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지하 1층이라 들어가기 전에는 안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입구가 온통 검어서 문에 「문」이라고 써 붙여 놓았다고 적은 글이 있고, 계단을 내려가면서 겁이 났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가게가 그 점을 알고 입구 칠판에 「혼술 바 별거 없습니다! 쫄지말고 들어오세요!」라고 써 두었는데, 그 문구를 옮겨 적은 글이 여덟이고 그것을 보고 용기를 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혼술바가 아예 처음이었다고 밝힌 글도 둘입니다.
-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적히는 것은 술이 아니라 사장이 하는 일입니다. 들어오면 자리를 정해 주고(혼자 온 사람은 다른 혼자 온 사람 옆으로, 둘이 온 사람은 둘이 놀기 좋은 자리로 안내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어색하게 앉아 있으면 와서 대화 주제를 꺼내 주고, 게임에 끼기도 합니다. 논알콜만 마시던 손님에게 아이스크림에 들어가는 리큐르를 빼 드릴지 먼저 물어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가서 옆자리 사람과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적은 글도 있습니다 — 한 글은 결혼 후 경제권을 누가 갖느냐를 두고 두 시간 떠든 내용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 계단을 내려가면 입구 앞에 값 없이 쓰는 사진기가 있습니다. 무제한으로 찍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종이가 아니라 플라스틱이어서 집까지 멀쩡히 들고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찍은 것을 벽에 붙여 두는데, 문 연 지 얼마 안 됐는데도 벽이 이미 사진으로 가득했다고 적혔습니다. 사진기를 적은 글이 어느 한 잔을 적은 글보다 많습니다.
- 바깥에서 사 온 음식을 값 없이 들여올 수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 하나는 옆자리 손님이 맥도날드 감자튀김을 사 와서 나눠 먹은 것을 적었습니다. 다만 술은 다릅니다 — 외부 주류는 콜키지 삼만 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파는 안주는 과일 안주와 디저트 몇 가지뿐이고, 안주가 품절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계단을 내려온 입구 앞에 있습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남녀가 구분되어 있고 깔끔했다고 적은 글이 셋, 조도가 분위기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문을 열고 나가야 하는 구조라 자리를 비우게 된다는 말은 아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9건)와 「깨끗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3건 중 11건 |
|---|---|
| 지하에 있다 | 13건 중 10건 |
| 네컷 사진 | 13건 중 10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13건 중 7건 |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 13건 중 6건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13건 중 6건 |
| 보드게임이 있다 | 13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3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13건 중 3건 |
| 맥주 판매 | 13건 중 3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13건 중 1건 |
| 리뷰 이벤트 | 13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기본 안주 (닭다리 과자)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13건 중 7건 |
|---|---|
| 데이트 | 13건 중 1건 |
| 혼자 | 13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13건 중 10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
| 남녀 화장실 구분 | 13건 중 3건 |
문턱·경사로·엘리베이터·휠체어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지하 1층으로 계단을 내려가는 집이라는 것은 열 글이 적었지만, 계단이 몇 단인지, 손잡이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도 계단을 내려온 자리에 있으니 층을 올라갈 일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3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5 |
| 2026-08 | 2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세 사람 다 도착해서 바로 자리를 받았습니다 — 문 여는 시각에 가서 아직 손님이 몇 없었다고 적은 글이 셋, 이미 앉아 있던 손님 옆자리로 안내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우리가 본 시간대가 치우쳐 있습니다. 밤 열 시가 되니 자리가 바글바글해졌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사장이 「늦은 시간부터가 피크」라고 했다는 글이 하나 있는데, 새벽 두세 시에 가면 앉을 자리가 있는지를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둘입니다. 하나는 맨 끝에 「#협찬 #리뷰노트」를 달았고, 하나는 본문 맨 위에 리뷰노트의 공정위 표기 배너가 그대로 박혀 있습니다 — 뒤엣것은 글 안에 협찬이라는 말이 한 번도 안 나오지만 그 배너가 곧 표기입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은 하나도 없고, 나머지 열한 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값 없이 받은 것을 적은 글이 둘 더 있습니다 — 하나는 아이스크림을 서비스로 받았고, 하나는 아홉 시 전에 들어가서 웰컴 드링크로 보드카 한 잔을 받았습니다. 또 한 글은 리뷰를 쓰면 칵테일 한 잔을 주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고 적었습니다 — 그것이 나머지 글에 어떻게 얹혔는지는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 여는 시각이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5월 말부터 8월 23일까지 쓴 글은 하나같이 「매일 18:00–06:00」이라고 적었는데, 8월 25일 글과 9월 9일 글만 「월–목 20:00, 금–일 19:00」이라고 적었습니다. 늦게 쓴 두 글이 함께 늦은 시각을 적었으니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가게에 물어본 것이 아닙니다. 닫는 시각은 아홉 글이 모두 새벽 여섯 시로 같습니다. 쉬는 날·브레이크타임·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조용하다는 말은 언제 갔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차분하고 조용했다고 적은 글들은 평일 밤이거나 문 연 직후이거나 연휴라 거리가 한가했던 날입니다. 같은 집에서 밤 열 시가 되니 자리가 바글바글해졌다고 적은 글이 하나, 열세 사람 가운데 95%가 여자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한 글은 사장에게 물어보니 이태원 혼술바는 늦은 시간부터가 피크이고 클럽에서 놀다 첫차를 기다리는 손님이 많이 온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새벽까지 여는 집이라 평일 열 시에 본 것과 주말 세 시에 볼 것이 같다고 볼 근거가 우리에게 없습니다.
- 보드게임이 있느냐가 갈립니다. 할리갈리와 젠가를 했다고 적은 글이 둘, 보드게임과 카드게임 종류가 다양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가장 이른 5월 26일 글은 「보드게임이 따로 없었다」고 적었습니다(그 글은 그래서 이야기를 더 많이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뒤에 들여놓은 것일 수 있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게임 대신 손님이 적어 놓은 노트를 읽었다는 말이 여섯 글에 나옵니다 — 방명록이라고 부른 글도 있고 「나의 X에게 남기는 데스노트」라고 부른 글도 있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추억을 간직할수있는 우연인이태원혼술바 용산혼술바 2026-09-13 · 따스함에 깃들이기.
- 용산 혼술바 칵테일 이태원 술집 우연인 2026-09-11 · hozng 일기장 · 다음 색인
- "우연인 혼술바" 이태원 혼술바, 도파민 가득한 분위기 좋은 바 2026-09-09 · 첨벙첨벙 힝이의 일상
- 이태원 우연인 혼술바 편안한 분위기 혼술바 후기 2026-08-25 · my day
- 이태원혼술바 우연인|평일 밤 조용히 이야기 나누기 좋았던 소셜.... 2026-08-23 · My dazzle life✨
- 이태원혼술바 우연이 생기는 곳 우연인 혼술바 2026-07-30 · 진호의 맛집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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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