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양식
와이낫 서울
Why Not Seoul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와이낫 서울은 이태원역 4번 출구에서 퀴논길(보광로59길)로 걸어 들어가는 칵테일 바입니다. 붉은 조명과 빔프로젝터, 오락기를 둔 펍이고, 안주는 얇은 도우 피자가 중심입니다. 가 본 글 25건 가운데 18건이 페퍼로니 피자(19,000원)를, 15건이 직원이 불을 붙여 내는 칵테일 「Goblet of Fire」(15,000원)를 시켰습니다. 술과 함께 그림을 그리면 구워서 키링으로 만들어 주는 종이와 색연필을 내어 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25건입니다. 2026년 8월 말부터의 글은 일요일에도 열고 금·토는 새벽 4시까지라고 적었고, 그 전 글은 일요일 휴무, 금·토 02:30 마감으로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보광로59길 50, 1층 (이태원동)
- 오늘오늘
- 가격대₩9,000 – ₩45,000
- 역에서 오는 길1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1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5건이 화요일 15:00–01:30, 15건이 월요일 15:00–01:30, 15건이 수요일 15:00–01:3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15:00–01:30 | |
|---|---|---|
| 화요일 | 15:00–01:30 | |
| 수요일 | 15:00–01:30 | |
| 목요일 | 15:00–01:30 | |
| 금요일 | 15:00–04:00 | 18건 중 9건 |
| 토요일 | 15:00–04:00 | 18건 중 9건 |
| 일요일 | 15:00–00:30 | 18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 7건 중 7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8건 중 15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3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일요일 | 15:00–01:30 18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금요일 | 15:00–02:30 18건 중 6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토요일 | 15:00–02:30 18건 중 6건 마지막 2026-07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오락기가 있습니다. 가 본 25건 중 16건이 게임기를 적었고, 철권·보글보글·킹오파·메탈슬러그 같은 옛 오락실 게임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한 글은 「별도로 돈을 지불하지 않아도 공짜로 플레이가 가능했어요」라고 적었고, 철권을 30분 했다는 글, 음식을 기다리며 남편과 한 판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디제잉은 금·토 저녁입니다. 그 자리에서 디제잉을 들었다고 적은 글은 6건이고 모두 금요일이나 토요일 방문입니다. 화요일 초저녁, 오픈 직후, 해 지기 전에 간 글들은 비어 있는 디제잉 부스만 보았고, 평일에는 부스에 마네킹이 서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금·토 몇 시부터인지는 9시 30분이라고 들었다는 글과 10~11시쯤인 듯하다는 글로 갈립니다.
- 칵테일이 달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Goblet of Fire는 복숭아·캐모마일 단맛 뒤에 도수가 높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달달하지만 도수는 높다는 점」). 初恋을 시킨 한 글만 달기보다 술맛이 진했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역에서 걸어갑니다. 12건이 이태원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간 길을 적었고, 적은 시간은 3분에서 6분, 한 글은 5~10분입니다. 한 글은 「오는 길에 굴곡이 없어서 찾아오기 편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누구와 갔는지는 고르게 갈립니다. 애인·남편과 데이트로 간 글이 7건, 친구와 간 글이 7건, 가족과 간 글이 2건, 혼자 간 글이 1건입니다. 혼자 간 글은 창가 1인석과 바 테이블에 앉아 「혼술하기도 부담 없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직원·사장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키링을 그려 드리면 사장님이 구워 준다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오고, 서비스 칵테일이나 샷을 받았다는 글이 3건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페퍼로니 피자
달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12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락기 25건 중 1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12건
- 라이브 공연 25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5건
- 통창·채광 25건 중 4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25건 중 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3건
- 와인 판매 25건 중 3건
- 맥주 판매 25건 중 3건
- 읽을 책이 있다 25건 중 2건
- 충전 25건 중 1건
- 시즌 장식 25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7건
- 친구와 25건 중 7건
- 가족과 25건 중 2건
- 혼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갑니다. 12건이 이태원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간 길을 적었고, 적은 시간은 3분에서 6분, 한 글은 5~10분입니다. 한 글은 「오는 길에 굴곡이 없어서 찾아오기 편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아무도 겪은 대로 적지 않았습니다. 「1층은 펍, 2층은 에어비앤비, 3층은 루프탑」이라는 말은 가게 설명을 옮긴 것이고,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들어가는 데 계단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할로윈 장식에 놀랐다는 글과 「화장실마저도 힙했던」이라는 글 2건에 나올 뿐,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25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1 |
| 2026-04 | 2 |
| 2026-05 | 4 |
| 2026-07 | 3 |
| 2026-08 | 6 |
| 2026-09 | 6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3층 루프탑에 올라가 본 글은 4건이고 모두 2026년 4~5월 글입니다. 가게를 나와 입구 옆 계단으로 올라가며, 만화책이 있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8월 초 글 하나는 더워서 쓰기 어려웠다고, 9월 1일 글 하나는 「9월쯤부터는 3층 루프탑도 연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여름 동안 열었는지, 지금 여는지는 모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오픈하자마자 간 글, 앉고 싶던 자리에 다른 손님이 있어 바 테이블에 앉았다는 글, 칵테일이 나오기까지 10분쯤 걸렸다는 글이 있을 뿐입니다. 금·토 밤에 자리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 소리는 한 글씩 갈립니다. 한 글은 해밀턴 호텔 쪽 라운지보다 둘이 이야기하기 좋았다고, 다른 한 글은 「음악 볼륨도 꽤 있는 편」이라 조용한 바는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시기에 따라 다르게 적혔고 대부분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4월~8월 5일 글 7건은 일요일 정기휴무로, 그중 금·토 마감을 02:30으로 적은 글이 6건입니다. 8월 26일부터의 글 10건은 일요일도 열고 금·토 04:00 마감으로 적었고, 10월 글 2건은 일요일 마감을 00:30으로 적었습니다. 9월 글 하나는 오후 5시 오픈, 5월 글 하나는 저녁 7시부터라고 혼자 다르게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 값은 칵테일 15,000원, 페퍼로니 피자 19,000원, 치즈 피자 17,000원, 해시브라운 페퍼로니 20,000원, 롱티 보통 10,000원·XL 15,000원으로 적혔습니다. 7월 글 하나는 피자+칵테일 2잔 세트를 45,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비싸다고 한 글은 없고 생각보다 부담 없다고 한 글이 2건입니다. 한 사람이 한 번에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98-2434를 6건이 적었습니다. 「예약 가능」「단체 최대 50명」은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전화로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2건(「식사권을 일부 제공받았으나」, #협찬), 체험권·체험단 글이 2건입니다. 2026년 8월 30일~9월 1일 사흘에 8건이 몰렸고, 7건이 Goblet of Fire·Bubble Kiss 두 잔과 피자 한 판을 같은 차례로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 두 글은 해시태그 11개가 같습니다. 까델루뽀 이재훈 셰프가 함께 만든 곳이라는 말은 2건이 가게 설명을 옮긴 것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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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 칵테일바] 와이낫서울 | 이태원에서 이색데이트할 곳 찾는.... 2026-10-15 · yujininim님의블로그
- 이태원 와이낫 서울|분위기·사진·이색 칵테일까지 즐기는 곳 2026-10-14 · 또르르르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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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512건 중 본문 105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