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양식
오띠젤리
O Tigelle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용산구청 바로 옆(녹사평대로 168-6)에서 이탈리아 볼로냐의 작고 둥근 빵 띠젤리에 살루미를 끼운 샌드위치를 파는 브런치 카페입니다. 2026년 글 기준으로 레귤러가 5,700원, 스페셜이 8,500원, 트러플리코타가 4,000원이고, 크기가 작아 몇 가지를 반으로 잘라 나눠 먹는 집입니다. 아침 8시에 열고 오후 5시 전후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2건이 가 본 글입니다. 다른 집 글 3건(공덕점에서 배달한 글 하나 포함)은 치웠고, 목록·소개만 한 글 5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168-6, 지하1층 (이태원동)
- 가격대₩3,800 – ₩11,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3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0건이 주말 08:00–17:50, 10건이 평일 08:00–16:50, 2건이 매일 08:00–17:50 라고 적었습니다.
| 주말 | 08:00–17:50 | |
|---|---|---|
| 평일 | 08:00–16:50 | |
| 매일 | 08:00–17:50 | 14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17:30 | 9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16:30 | 9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17:30 | 9건 중 6건 |
| 쉬는 날 | 화요일 | 13건 중 1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4건 중 10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하나로는 한 끼가 안 됩니다. 양이 많지 않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그 글들이 적은 셈법은 「성인 여성도 한 개 반에서 두 개」, 「인당 1.5개」, 「1.5~2개」, 「2명이서 3개」입니다. 그래서 주문할 때 반으로 잘라 줄지 먼저 물어보고, 여섯 글이 잘라 받아 나눠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가게 앞과 옆에 바깥 자리가 있습니다 — 7건이 적었습니다. 나무 아래 캠핑의자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테라스석에 앉아 아침부터 샴페인을 마셨다는 단골 글도 있습니다.
- 안쪽에 문으로 닫히는 작은 방이 하나 있습니다. 세 글이 적었고, 「유리문으로 분리된 2인 공간」이라 이 자리가 비면 옮겨 앉는다는 글, 이미 누가 쓰고 있어 못 앉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룸이 아닌 룸처럼」이라고만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토요일 아침 8시 문 열 때 들어가 나올 때쯤 자리가 다 찼다는 글, 일요일 점심에 웨이팅이 없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녹사평역에서 걸어서 5분 안팎이라고 적은 글이 많지만, 대중교통으로 간 것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버스를 타고 와서 용산구청 정류장에서 6분 걸었는데 「오르막길 주의」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도 「언덕 쪽」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트러플리코타
재방문했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7건)와 「양이 적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5 · 아니다 3 |
|---|---|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0건 중 7건
- 와인 판매 20건 중 5건
- 통창·채광 20건 중 5건
- 커피 판매 20건 중 5건
- 포장 20건 중 5건
- 할인 20건 중 4건
- 맥주 판매 20건 중 4건
- 룸(별실)이 있다 20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0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0건 중 1건
- 오픈 주방 20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0건 중 1건
- 짐 보관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5건
- 차로 감 20건 중 4건
- 데이트 20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0건 중 2건
- 가족과 20건 중 1건
- 여럿이 20건 중 1건
- 혼자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0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0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0건 중 1건 |
등록된 주소는 지하1층이지만, 가 본 글 하나가 「1층에 있는」 가게라고 적었고 글들에 붙은 지도 주소도 1층입니다. 계단을 내려간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유모차가 들어가도 되는지 물어보고 들어가 입구 가까운 자리에 세워 두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남녀가 나뉘어 있고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4 |
| 2026-09 | 6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넓은지는 갈립니다. 생각보다 넓다고 적은 글이 5건,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자리를 센 글은 2인석 9개와 8인석 1개라고 적었고, 안쪽에 9~10명이 앉는 큰 테이블과 바 자리가 있다는 글이 둘입니다.
- 값이 비싼지는 2 대 2로 갈립니다. 2026년 9월 글 하나가 「올초 보다 가격이 전체적으로 5-600원씩」 올랐다고 적었고, 7월 글의 코파크루다 스페셜 7,900원이 8월 이후 글에서는 8,500원입니다. 둘이 레귤러 둘·스페셜 둘·커피 두 잔을 바스켓 세트로 시킨 글의 한 끼 값은 34,500원이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4건에 적혀 있지만 거의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10건이 평일 오후 4시 50분, 주말 5시 50분까지라고 적었고, 두 글은 매일 5시 50분까지, 한 글은 평일 4시 30분·주말 5시 30분이라고 적었습니다(마지막 주문 시각으로 보입니다). 화요일에 쉰다는 데는 13건이 같습니다.
- 전화번호 02-790-2909는 9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전화로 문의 가능」이라는 말은 한 글이 옮겨 적은 것이고,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단골이라는 한 글이 반년 만에 갔더니 「정말 레시피가 바뀐 것 같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 스프레드의 단맛이 빠지고, 코파크루다 스페셜의 무화과잼은 더 달아졌다고 합니다. 다른 글은 이 변화를 말하지 않아 한 글의 말로만 둡니다.
- 같은 이름의 공덕점(마포대로 173)이 2025년 가을에 생겼습니다. 공덕점에서 배달·포장한 글은 이 집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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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8건 중 본문 52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