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야상해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이태원역 1번 출구 가까운 골목(이태원로23길 6)에서 소룡보·새우만두·부추만두 같은 찐만두와 어향가지, 계란새우볶음밥, 상해식동파육을 파는 작은 중식당입니다. 만두는 7,000~9,000원, 요리는 12,000~19,000원이라고 적혀 있고, 두 사람이 서너 가지를 나눠 먹었다는 글이 많습니다. 지금은 옆 가게까지 이어 써서 문이 두 개이고 두 칸의 분위기가 다르다고 적혀 있습니다. 볶음밥은 눌어붙은 밥알이 누룽지처럼 씹힌다는 말이 가장 자주 나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7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23길 6, 1층 (이태원동)
- 가격대₩7,000 – ₩19,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0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3건이 12:00–21:4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1:40 | 14건 중 13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2건 중 12건 |
| 라스트오더 | 21:00 | 9건 중 9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4건 중 1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거의 늘 기다립니다. 가 본 글 27건 중 20건이 줄을 적었습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들의 값은 10분, 10분, 15분, 20분, 30분, 40분, 50분, 1시간입니다 — 50분은 토요일 오픈 20분 전인 11시 40분에 가서였고, 1시간과 40분은 주말 저녁이었습니다. 12시 오픈이나 5시 브레이크 끝에 맞춰 가서 바로 앉았지만 나올 때는 줄이 생겼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사장이 미리 주문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대기 방식은 갈립니다 — 한 글은 「웨이팅 어플 X, 대기명단 X」 현장에 서 있어야 한다고, 다른 한 글은 「대기 등록 후 가게 앞에서」 기다린다고 적었습니다.
- 만두에 육즙이 든 집입니다. 11건이 육즙이나 만두 속 국물을 적었고, 대부분 소룡보 이야기입니다 — 「첫 입 진짜 조심하세요」처럼 뜨겁다는 경고가 함께 나옵니다. 새우만두는 「육즙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어향가지는 튀긴 겉이 바삭하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 「겉은 유리처럼 바삭한 튀김옷」, 「튀김옷(?)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거의 없고」처럼 튀김옷이 얇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 자리는 좁습니다. 5건이 매장이 좁거나 테이블 간격이 붙어 있다고 적었고,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두 칸이 이어진 구조라 한 글은 왼쪽 칸을 처음에 「떡볶이집인가?」 했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값은 싸다는 쪽입니다. 5건이 저렴하다거나 가성비가 좋다고 적었고, 「비싸긴한데」라고 적은 글이 한 건, 두 말을 함께 쓴 글이 한 건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어향가지
육즙이 있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20건)와 「육즙이 있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6건
- 맥주 판매 23건 중 3건
- 오픈 주방 23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3건 중 5건
- 친구와 23건 중 4건
- 여럿이 23건 중 1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모릅니다. 주소에 「1층」이 있지만, 들어가 보니 몇 층이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과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이태원역 1번 출구 쪽 골목에 「오르막이 좀 있는 편」이지만 많이 올라가지 않아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모릅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 「화장실 매장 바깥 (공용)」이라는 줄이 있지만 옮겨 정리한 줄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고, 화장실에 가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3 |
| 2026-05 | 2 |
| 2026-06 | 3 |
| 2026-08 | 1 |
| 2026-09 | 1 |
| 2026-10 | 13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전한 것이 아니라 확장했습니다. 10년째 다닌다는 한 글이 「초반보다는 매장이 확장해서」 웨이팅이 덜하다고 적었고, 같은 글이 5년 전보다 「금액이 살짝 올랐네요」라고 적었습니다. 확장한 시기와 오르기 전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우리가 읽은 2026년 4월 이후 글은 모두 이미 두 칸인 매장입니다.
- 값이 한 글씩 다릅니다. 새우만두는 9,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 건인데 2026년 5월 한 건이 8,000원, 어향가지는 13,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아홉 건인데 2026년 4월 한 건이 14,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합계로 적은 글은 하나로, 두 사람이 부추만두·볶음밥·동파육·어향가지를 시켜 53,000원이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블록으로만 나옵니다. 15건이 적었고 12:00-21:40이 13건, 브레이크 15:00-17:00이 12건, 라스트오더 21:00이 9건, 월요일 휴무가 14건입니다. 한 글만 오픈을 11:00으로 적었고, 한 글은 「화-토」로 적었습니다. 일요일 아침에 갔다가 문이 닫혀 있었다는 글이 하나 있는데, 오픈 전이었는지 쉬는 날이었는지는 모릅니다.
- 대중교통으로 가기 쉽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 다섯 건은 이태원역에서 걸어서 금방이라고, 한 건은 서울역에서 421번 버스를 타고 이태원역에서 내렸다고 적었습니다. 그보다 자세한 거리(106m, 195m)는 옮겨 적은 길 안내뿐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42-8666을 8건이 적었고, 한 글만 02-749-8666을 적었습니다. 예약은 「예약 불가능」이라는 옮겨 적은 줄이 한 건 있을 뿐, 예약을 해 봤다거나 거절당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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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6건 중 본문 81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