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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커피커피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용산구 이태원동

카페양식

소브

SOBB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이태원로27길 101, 그랜드 하얏트 아래 언덕 위에 있는 카페 겸 브런치 집입니다. 입구 왼쪽이 커피하우스(빵과 커피, 옮겨 적은 안내로는 07:30-17:00), 오른쪽이 브런치·다이닝 공간이라고 글들이 적었습니다. 커피하우스에서는 아메리카노 6,500원, 말차 라떼 8,000원, 시나몬롤 5,500원이었고, 브런치에서는 제주 한치 톳 오일 파스타 23,000원과 오픈 토스트 17,000-18,000원을 먹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 20일부터 2026년 10월 1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가 본 글입니다. 「제주 위이 사장님이 연 곳」이라는 말은 여러 글이 들은 말로 옮긴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27길 101 (이태원동, 135-55 지상1층)
  • 가격대₩3,600 – ₩23,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5 m² (약 1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0건이 07:30–22:00, 2건이 매일 07: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07:30–22:0016건 중 10건
매일07:30–22:0016건 중 2건
라스트오더21:007건 중 5건
쉬는 날화요일16건 중 14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07:30–17:00 16건 중 2건 마지막 2026-02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역에서 걸어오기보다 버스를 타라고 합니다.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고 적은 글이 8건이고, 대부분 그랜드 하얏트 정류장에서 내려 걸어 내려왔다고 적었습니다 — 삼각지역에서 용산03번을 타고 「도보 6분」이라 한 글, 「03번 마을버스 타세요」라 한 글이 있습니다. 이태원역에서 걸어온 글들은 「말이 15분이지.. 등산을 각오해야 한다」처럼 언덕을 적었고, 이렇게 결론을 미룬 글이 4건입니다.
  2. 넓다는 말과 좁다는 말이 8 대 7로 갈리는데, 어느 공간에 앉았는지로 나뉩니다. 넓다고 적은 8건은 모두 브런치·다이닝 쪽에 앉은 글이고, 좁다고 적은 7건 가운데 6건은 커피하우스에 앉은 글입니다(「10평 남짓한 아주 작은 공간」). 커피하우스는 가운데 큰 공유 테이블(삼각형 바 테이블)과 창가 2인 테이블 몇 개라고 적었습니다.
  3. 개를 데려오는 집입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있었거나 개 손님을 봤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리드줄을 거는 고리가 있다고 한 글, 개에게 물을 챙겨 줬다는 글이 있고, 한 글은 메뉴판과 함께 음식 덮개를 따로 주지 않는다는 데 동의해야 하는 반려동물 안내서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4. 아치형 통창으로 해가 많이 듭니다. 창과 햇살을 적은 글이 8건입니다. 한 글은 「여름에는 창문가 앉지 마세요」라고, 한 글은 통창 앞으로 차가 생각보다 많이 다닌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브런치 시간과 주말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 주말 낮 20분, 일요일 캐치테이블 원격 웨이팅 38분, 먼저 간 친구가 한 시간 넘게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바로 들어갔다는 글은 3건으로, 주말 오후 2시쯤, 오후 3시 넘어, 그리고 「수월하게 들어갔구요」라고 적은 글입니다. 커피하우스·브런치 모두 캐치테이블로 줄을 설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2. 빵 굽는 모습과 커피 내리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를 적은 글이 5건으로, 홀 안쪽 유리 통창 너머 베이킹 공간, 바 테이블에서 보이는 커피 추출을 적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8/28가장 많이 시킨 것
시나몬롤
5/28가장 많이 나온 칭찬
조용하다
0/28협찬이라고 밝힌 글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5건)와 「비싸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28건 중 5건
직원이 친절28건 중 2건
간이 세지 않다28건 중 2건
달다2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8건 중 5건
양이 적다28건 중 4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8건 중 1건
느끼하다28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8 · 아니다 7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5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커피 판매 28건 중 1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10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8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8건
  • 통창·채광 28건 중 8건
  • 오픈 주방 28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4건
  • 와인 판매 28건 중 3건
  • 맥주 판매 28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8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8건 중 2건
  • 2층이 있다 28건 중 1건
  • 포장 28건 중 1건
  • 충전 28건 중 1건
  • 읽을 책이 있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시나몬롤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3개 더 보기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8건 중 1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8건 중 1건

주차는 갈립니다. 「90분 5,000원, 공간 협소」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직접 차를 댄 글 가운데 한 글은 공영주차장에 댔다가 가게 바로 위에 주차장이 있었다고(카페 이용 시간만) 적었고, 한 글은 따로 주차 공간이 없어 주민센터에 댄다고 적었고, 한 글은 「주차할 곳이 정말 없더라구요」라며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하얏트에 차를 댔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8건 중 8건
  • 차로 감 28건 중 4건
  • 가족과 28건 중 2건
  • 데이트 28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1건
  • 혼자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소브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8건 중 1건

가게가 몇 층인지, 들어가는 문이 길과 같은 높이인지 직접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글이 입구 옆 계단으로 올라가 2층 자리를 봤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같은 일행으로 보이는 두 글은 옆 입구로 「계단 타고 내려오면」 들어갔다고 적었고, 정문 쪽이 어떤지는 모릅니다. 딸과 함께 간 글도 유모차 얘기는 없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1건뿐입니다. 카페 옆 입구 쪽과 팝업 공간 뒷문 쪽 두 군데가 있는 것 같다고 했지만 매장 안인지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2010203040507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91
2025-121
2026-013
2026-023
2026-035
2026-041
2026-053
2026-072
2026-093
2026-106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적은 편이라는 글이 많습니다. 양이 많지 않다고 적은 글이 4건(「생각보다 크기가 작아서」, 빵 두 개를 시키고 「양도 적던데요」), 둘이서 배부르게 먹었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직원에 대해서는 갈립니다. 친절했다는 글이 2건(아이스크림을 따로 받을지 물어봐 줌, 개에게 물을 챙겨 줌), 「엄청 친절직원분은 아니신듯」이라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다른 한 글은 개 털이 붙은 음료를 이물질만 떼고 그대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높다는 글이 5건입니다(「가격대가 있지만」, 「맛없으면 안되는 가격」, 「조금 돈 아까운 디저트」). 한치 톳 오일 파스타 값은 2026년 3월 글의 22,500원에서 6월 방문부터 23,000원으로 올랐습니다. 브런치 한 끼를 합계로 적은 글은 없고, 커피하우스에서 둘이 라떼·아메리카노·시나몬롤을 먹은 영수증이 19,000원이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거의 모두 인스타그램·플레이스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글 대부분은 07:30-22:00, 화요일 휴무이고, 커피하우스는 17:00에 닫고 라스트오더가 16:00이라는 것은 한 글이 겪어서 적었습니다. 개업 직후 2025년 9월 글은 화·수 휴무와 23:00 마감을, 2026년 2월 한 글은 매달 첫째 수요일 휴무를 적었고, 와인바 마감(22:00 대 23:00)과 브런치 시작(10:00 대 10:30)도 글마다 다릅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74-5881 을 한 글만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한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한 글은 전화로 4인 브런치 예약을 3인으로 바꿨다고(브런치 예약은 원래 4인 이상) 적었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이태원] 한남동 카페 소브 SOBBㅣ서울 브런치 맛집ㅣ애견동반 카페 .... 2026-10-11 · 망두의 미와 미를 찾아서••
  2. [카페] 한남동 카페 "소브 (feat. 커피하우스 방문)" 2026-10-10 · Potato Diary
  3. 한남|아침 일찍 오픈하는 브런치 카페 ‘소브’ 2026-10-09 · 日常记录
  4. 브런치 맛집 소브 이태원 (반려견 동반 가능) 2026-10-06 · nene:log · 다음 색인
  5. [이태원] 소브 브런치, 빵 쇼핑 (루 • 하우스베이커리서비스) 2026-10-06 · 연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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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나 내일 서른 2025-12-31 · 해랑을 사요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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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60건 중 본문 108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