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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갈비갈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용산구 이태원동

술집

선셋무드

Sunset Mood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선셋무드는 용산구 회나무로 41, 1층에 Korea Town Plaza가 있는 건물 4층의 루프탑 와인바입니다. 녹사평역에서 경리단길 언덕을 오른 곳에 있고, 문을 열면 실내 바와 붉은 커튼을 두른 안쪽 자리, 남산타워가 정면으로 보이는 테라스가 이어집니다. 와인을 병으로 시키고 안주를 곁들이는 집으로, 2026년 글에 적힌 안주는 돼지갈비 양념구이 21,000~23,000원, 쌈장 크림 파스타 17,000~18,000원, 대파 베이컨 크림치즈 & 크래커 17,000원이고 와인 병값은 58,000~68,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1건은 다른 루프탑(용산 드래곤시티) 글이라 뺐으며 나머지 29건이 모두 다녀온 글입니다. 안주 메뉴는 두 번 바뀌어, 2025년 가을까지는 시즈닝 갈매기살 구이·꿀 브리치즈 구이가 중심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 41, 4층 (이태원동)
  • 가격대₩8,000 – ₩68,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1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9건이 매일 17:30–02:00, 3건이 17:3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7:30–02:0022건 중 19건
요일 안 적음17:30–02:0022건 중 3건
라스트오더01:002건 중 2건
쉬는 날없음4건 중 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테라스가 이 집의 중심입니다. 테라스 자리를 적은 글이 25건이고, 의자·소파가 편했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쌀쌀한 날에는 자리마다 온열기를 켜 주고 담요를 준다는 글이 2024년 11월, 2025년 11월, 2026년 4월에 있습니다. 다만 2026년 글 2건은 해가 지면 테라스 테이블에 조명이 없어 「내 앞 음식도 좀 보고 싶음」이라고 적었습니다 — 2024년 11월 글은 「테이블마다 은은한 조명」이 있었다고 적어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바 자리에서 봐야 남산이 정면으로 다 보인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합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12건이고, 테라스는 예약할 때 요청사항에 적는다고 했습니다. 늦게 예약해 테라스 대신 바 자리에 앉은 글, 테라스가 다른 예약으로 차서 실내 테이블에 앉았다가 자리가 나서 옮긴 글, 비가 와서 테라스를 못 쓴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2024년 12월 토요일 저녁 7시에 「예약 없이 야외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요」라는 글, 2026년 5월 일요일 밤 9시에 예약이 「널널」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3. 주문은 자리에 놓인 QR로 합니다 — 그렇게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계산은 나갈 때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와인을 시키면 직원이 병을 열어 첫 잔을 따라 준다는 말이 거듭 나오고,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4.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루프탑치고 병 와인이 5만~6만 원대부터 있다는 것이 근거였습니다. 2024년 12월 글 1건은 「안주는 가격대가 좀 있지만」 와인은 괜찮다고 적었습니다. 대파 베이컨 크림치즈 & 크래커는 크림치즈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3개 더 보기
  1. 녹사평역에서 언덕을 걸어 오르거나 용산03 마을버스를 탑니다. 직접 간 길을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마을버스를 타고 「가게 바로 앞 정류장」에서 내린 글, 돌아갈 때 정류장이 전봇대에 적혀 있어 한참 찾았다는 글, 갈 때는 버스·돌아갈 때는 걸어 내려간 글, 녹사평역에서 걸어온 글입니다. 역에서 걸리는 시간은 옮겨 적은 값이 5분부터 15분까지 갈려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2. 실내에서도 남산이 보입니다. 통창을 적은 글이 10건,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날이 좋으면 창을 활짝 열어 둔다고 적은 글이 있고, 비 오는 날 루프탑을 못 써도 창으로 남산을 봤다는 글이 있습니다.
  3. 제목에는 거의 다 「데이트」가 붙지만, 본문에서 누구와 갔는지 밝힌 글은 친구가 10건, 연인이 4건, 셋이 간 글이 1건입니다. 다녀간 지 오래인데 다시 갔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12/29가장 많이 시킨 것
돼지갈비 양념구이
8/29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4/29협찬이라고 밝힌 글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8건)와 「직원이 친절」(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9건 중 8건
직원이 친절29건 중 8건
의자가 편하다29건 중 6건
깨끗하다29건 중 6건
조용하다29건 중 3건
재방문했다29건 중 3건
육즙이 있다29건 중 2건
잡내가 없다29건 중 2건
양이 많다29건 중 2건
화장실이 좁지 않다29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9건 중 25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1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9건 중 11건
  • 통창·채광 29건 중 10건
  • 테이블당 보틀 1병 필수 29건 중 7건
  • 엘리베이터 아니라고 29건 중 7건
  • 층고가 높다 29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9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29건 중 2건
  • 오픈 주방 29건 중 1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29건 중 1건
  • 냉방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돼지갈비 양념구이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2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9건 중 10건
  • 데이트 29건 중 4건
  • 여럿이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선셋무드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엘리베이터그렇다 0 · 아니다 7 (읽은 글 29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9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9건)

자리는 4층에만 있습니다(지하 자리는 없습니다). 1층 건물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모두 4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갔습니다. 계단에 「조금만 더!」 하는 응원 문구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2026년 10월 글은 「계단이 조금 가파른 탓에」 오갈 때 조심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4층까지 계단뿐이라는 것만 알 수 있습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 「휠체어이용X」가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고, 노키즈존이라는 말도 여러 글이 옮겨 적었을 뿐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 테라스 쪽에 있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6건(대부분 화장실을 두고)입니다. 가글과 치실을 놓아 두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남녀 구분은 2026년 4월 글 1건이 「남녀 공용」이라고 적었고, 옮겨 적은 정보 블록 둘은 공용과 남녀 개별로 갈립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2건

글이 언제 쌓였나

111204091011040506070810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4-121
2025-041
2025-091
2025-104
2025-113
2026-041
2026-053
2026-064
2026-074
2026-082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술은 병으로 시켜야 한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글라스만 주문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논알콜·커피는 없다고 들었다는 글이 있어, 술을 안 마시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집입니다. 그런데 2026년 10월 글 하나는 공식 안내를 옮겨 「테이블당 바틀 1병 또는 글라스 3잔 이상」이라고 적었습니다 — 규칙이 바뀐 것인지는 이 한 글뿐이라 가리지 못했습니다.
  • 값은 2026년 여름과 가을 사이에 올랐습니다. 돼지갈비 양념구이를 21,000원으로 적은 글이 5건(2026년 6~10월), 23,000원으로 적은 글이 2건(2026년 10월)입니다. 쌈장 파스타는 17,000원에서 18,000원, 뀌베 디즈네 피노 누아는 63,000원에서 68,000원으로 올랐습니다. 2026년 10월 11일에 올라온 글 하나는 아직 21,000원을 적었는데, 언제 간 것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안주 메뉴는 두 번 바뀌었습니다. 2024년 글에는 쟌슨빌 소세지 구이·붉은 새우 버터 구이·곶감 말이가, 2025년 가을 글에는 시즈닝 갈매기살 구이·꿀 브리치즈 구이·문어 유자 샐러드가, 2026년 4월부터의 글에는 돼지갈비 양념구이·쌈장 크림 파스타·부라타 치즈 샐러드가 나옵니다. 대파 베이컨 크림치즈 & 크래커(17,000원)만 세 시기 모두에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22건이 매일 17:30-02: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라스트오더 01:00과 휴무 없음도 옮겨 적은 값입니다. 2024년 11·12월 글 2건은 17:00 시작(라스트오더 01:15)으로 적어, 그 뒤 여는 시각이 30분 늦춰진 것으로 보입니다.
  • 전화번호는 2025년부터의 글 여럿이 010-5748-5054로 적었고, 2024년 11월 글 1건은 0507-1396-8768이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하고, 문자·전화 예약은 오후 5시부터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대부분 예약하고 갔고, 예약 없이 간 2024년 12월 글 1건은 바로 앉았습니다. 오픈 전에 미리 가서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 있는데 줄이 있어서가 아니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4건,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3건이고 나머지 22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2026년 글 다수가 「해방촌 와인바」「경리단길 데이트」를 문단마다 되풀이하는 같은 꼴이고, 리뷰 수 위젯을 지우다 만 글이 2건입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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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5건 중 본문 106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