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용산구 이태원동

카페양식

선데이아보

Sunday Arvo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선데이아보는 이태원동 회나무로13길, 경리단길 위쪽 언덕 끝 하얀 건물에 있는 작은 호주식 브런치 카페입니다. 대표 메뉴는 빵 대신 큰 포타벨라 버섯 위에 수란을 얹은 머쉬룸 베네딕트(16,000원)로, 가 본 24건 가운데 11건이 먹었습니다. 클래식 베네딕트(베이컨 16,000원·연어 18,000원), 에그인헬(14,000원, 파스타 추가 4,000원), 베이컨잼 그릴드치즈토스트(14,000원)가 뒤를 잇습니다. 둘이 메인 둘과 수프·음료 둘을 시켜 50,000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4건이 가 본 글입니다(2025년 글은 1건뿐입니다). 3건은 치웠습니다 — 2건은 같은 이름의 약수점 글이고, 1건은 옆 카페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13길 52-43, 지1층 (이태원동)
  • 가격대₩3,5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3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6건이 평일 10:00–18:00, 5건이 주말 09:00–19:00, 3건이 10: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0:00–18:0011건 중 6건
주말09:00–19:0011건 중 5건
요일 안 적음10:00–18:0011건 중 3건
라스트오더17:004건 중 3건
쉬는 날화요일8건 중 8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말 점심에는 줄이 섭니다. 기다렸거나 줄을 봤다고 적은 글이 8건,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적힌 기다림은 「웨이팅이 딱 1팀」, 「20분 정도」, 「10-20분정도」, 그리고 「한 팀이 빠지고 나서야」입니다. 한 글은 오픈하자마자 들어갔는데 음식이 나올 즈음 대기줄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카운터에 번호와 인원수를 적으면 불러 주고 일행이 다 와야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바로 앉은 6건 가운데 둘은 「딱 한자리가 남아있었어요」, 「하마터면 웨이팅 할 뻔」처럼 아슬아슬했다고 적었습니다.
  2. 기다리는 자리가 가게 앞에 있습니다. 앞에 의자나 벤치가 있어 앉아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한 글은 그 자리를 포토존이라 부르면서도 「그늘이 없으니 양산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3. 자리는 적습니다. 테이블 수를 적은 글 여섯 건이 모두 너덧 개라고 적었습니다 — 「테이블 4개 정도」, 「한 4테이블」, 「다섯 개 정도」, 「5개」, 「4인 테이블 3개, 2인 창가 바테이블이 전부」, 안쪽 하나·창가 바 하나·4인 하나·2인 하나입니다. 이 때문인지 이용 시간 90분 제한을 적은 글이 4건, 1인 1메뉴를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90분 제한이 주말이나 바쁜 시간대에만 있다고 적었습니다.
  4. 창가에 바 테이블이 있고, 통창을 열어 둔다는 글이 있습니다. 창이나 채광을 적은 글이 7건이고, 한 글은 창가 자리가 「거의 야외에 앉은 느낌」이었다고, 한 글은 창으로 「탁트인 이태원뷰」가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2개 더 보기
  1. 짠 쪽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짭조름하다거나 간이 세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대부분 베이컨잼 토스트와 에그인헬 이야기입니다. 한 글은 「간이 생각보다 쎈 편」이라 적었고, 한 글만 에그인헬이 「간이 딱 적당」했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달다는 말은 6건으로, 베이컨잼의 「단짠」이 대부분입니다.
  2. 아이와 간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인스타그램 DM으로 아기의자가 있는지 물어본 뒤 조카들과 갔고 아기의자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여섯 살 아이 둘과 갔는데 창가가 차 있어 안쪽 자리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유아의자 수나 기저귀 교환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11/23가장 많이 시킨 것
머쉬룸 베네딕트
6/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달다
0/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간이 세다」(7건)와 「달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달다23건 중 6건
조용하다23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3건 중 2건
재방문했다23건 중 1건
맵다23건 중 1건
깨끗하다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23건 중 7건
양이 적다23건 중 3건
재방문 의사 없음23건 중 1건
느끼하다23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8 · 아니다 6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10건
  • 통창·채광 23건 중 7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5건
  • 이용 시간 제한 23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3건
  • 1인 1메뉴 23건 중 2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3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1건
  • 오픈 주방 23건 중 1건
  • 맥주 판매 23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1건
  • 유아의자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머쉬룸 베네딕트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5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3건 중 1건

가게 주차장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게 주차장이 따로 없어 근처 이태원2동 공영주차장을 썼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차를 가지고 갔다는 글이 둘입니다(한 글은 주차 자리를 찾느라 헤맸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는 여러 글의 정보 블록에 옮겨 적힌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매장 바로 밑에 주차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약수점 글로 보여 치웠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7건
  • 데이트 23건 중 5건
  • 가족과 23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2건
  • 여럿이 23건 중 2건
  • 차로 감 23건 중 2건
  • 혼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선데이아보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3건 중 1건

층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등록 주소는 「지1층」인데, 그 글은 계단 위 하얀 건물 「1층」에 간판이 있고 위층은 와인바라고 적었습니다. 둘이 왜 어긋나는지는 글에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올라가는 길에 계단이 있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한 글은 「계단이 좀 있으니 유모차나 무릎 안 좋으신 분은 참고」하라고 적었습니다. 안쪽 타일 바닥과 창가 나무 데크 사이에 단차가 있다고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입구 턱이나 엘리베이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매장 안에 있었다」고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남녀 구분이나 크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103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21
2026-011
2026-034
2026-053
2026-064
2026-072
2026-084
2026-091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언덕을 올라가야 합니다. 가 본 24건 가운데 17건이 오르막·언덕·계단을 적었습니다. 버스로 갔다는 글이 둘(한 글은 근처 정류장에서 걸어서 5분이라 적었습니다), 녹사평역에서 걸어 올라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녹사평역 2번 출구 910m」는 옮겨 적은 거리입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으로만 나옵니다. 다섯 글이 평일 10:00–18:00, 주말 09:00–19:00으로 같게 적었고, 그중 네 글이 화요일 휴무를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 17:00을 적은 글이 넷입니다. 2026년 2~3월 글 둘은 10:00–18:00과 화요일 휴무만 적어 주말 시간이 없습니다. 한 글은 「매일 10:00 ~ 20:00」, 한 글은 「09:00~18:00 (토요일은 19:00까지)」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변동 휴무는 인스타그램에 올린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은 메뉴판 값을 적은 글로만 압니다. 메인은 14,000원에서 18,000원, 음료는 3,500원에서 7,000원입니다. 토마토바질에이드는 2026년 10월 두 글이 6,000원과 7,000원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배달로 시킨 한 글은 베이컨잼 토스트가 17,000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매장 글은 14,000원). 비싸다는 말은 갈립니다 — 한 글은 「이태원 물가치고 너무너무 괜찮았다」, 한 글은 머쉬룸 베네딕트 하나로는 「가격대비 … 넘 배고픈」이라 적었고,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전화번호는 010-6278-0336을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0507-1367-2381을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한 글은 인스타그램 DM으로 문의하고 예약 없이 갔다고 적었습니다.
  • 같은 이름의 약수점(중구 동호로17길 13)이 따로 있었고, 2026년 6월 글 하나가 「약수점 폐업」을 적었습니다. 이 집이 아니라 그 매장 이야기입니다. 약수점 글로 보이는 2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이태원 브런치] 해방촌 경리단길 브런치 카페 '선데이아보' 통창뷰 맛집 머쉬룸베네딕트, 에그인헬 추천 2026-10-09 · 징구리의 행복한 하루 · 다음 색인
  2. [녹사평] 녹사평역 브런치 맛집 | 머쉬룸 베네딕트 선데이아보 내돈.... 2026-10-06 · 안녕 소소소소한 일상이야
  3. 이태원 경리단길 브런치 맛집 "선데이 아보" 2026-10-01 · 아기모모와 달구별✨
  4. 한남동 브런치 선데이아보, 통창 뷰 좋은 브런치 카페 2026-09-12 · 소보로의 폭신한리뷰
  5. 이태원 선데이아보 2026-08-27 · would you like?
  6. 용산 이태원 브런치 카페 베네딕트 맛집 선데이아보 2026-08-08 · 찐자매 찐스토리
  7. [이태원] 해방촌 브런치 맛집, 에그베네딕트 데이트 카페 '선데이아보' 2026-08-08 · 슬기로운쏘이로그 · 다음 색인
  8. [이태원 경리단길 브런치 맛집] 선데이아보 솔직 후기 | 메뉴 모두 .... 2026-08-06 · Check this out! 직장인의 부지런한 일상
  9. 6-7월 일상모음 2026-07-25 · 일상이상세상 · 다음 색인
  10. 용산 이태원 브런치 맛집 I 선데이아보 [내돈내산] 2026-07-15 · 뽀카이브
  11. [발도장 꾹꾹] 이태원 애견동반 브런치 맛집 선데이아보 솔직후기 & .... 2026-06-17 · 카라멜팝콘의 소소한 냠냠로그
  12. [이태원브런치] 경리단길에서 즐기는 완벽한 호주식 주말 감성 '선.... 2026-06-12 · 먹고, 마시고, 여행하고, 즐겨라!
  13. 그냥 이십육년 오월 2026-06-09 · 나그네 오리 · 다음 색인
  14. 2026년 맛집결산 (2) 2026-06-03 · diari
  15. 여기저기 번쩍번쩍 2026-05-20 · YOYONG
  16. 서울 이태원 브런치 맛집 선데이아보 에그베네딕트 데이트코스 추.... 2026-05-04 · 먹고 마시고 떠나는 여행플래너 설로그
  17. 녹사평 브런치 맛집 선데이 아보|주말 아침 여유 제대로 느낀 곳 2026-05-02 · Eat Travel and Love❤
  18. [브런치 맛집] 감성 브런치 맛집 이태원 선데이 아보 2026-03-22 · 프로페셔널한 소비 • 똑소리나는 체험✨ 솜솜리뷰
  19. 이태원 경리단길 브런치 선데이아보 내돈내산 웨이팅 후기 & 메뉴 추천 2026-03-12 · 디지털노마드의 지구 체험기 · 다음 색인
  20. 이태원 경리단길 브런치 맛집 | 선데이아보 - 내돈내산 솔직한 후기 2026-03-06 · 나의 달님
  21. 스프링 이즈 커밍 2026-03-06 · I love love
  22. [이태원 브런치맛집] 브런치가 거기서 거기지 라는 생각을 없애주는.... 2026-01-03 · 일상을 리뷰하는 집순이
  23. 해방촌: 남산 산책과 신년사주 2025-02-23 · 도레미파(__) · 다음 색인

후보 354건 중 본문 67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