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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
타코타코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용산구 이태원동

카페술집

서울루덴스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루덴스는 경리단길 언덕 위 회나무로 69, 건물 2층에 있는 카페 겸 바입니다. 남산타워를 정면으로 보며 낮에는 아메리카노(7,000원)와 치즈케이크(9,000원)를, 저녁에는 칵테일(말리부 오렌지 14,000원)과 하우스 와인(15,000원)에 감자튀김·나초·치즈 플레이트를 곁들입니다. 주문은 카운터에서만 받고, 시간대마다 이용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17건입니다. 4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3: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3:00–02:0010건 중 9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이용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 오후 1시~5시에는 음료만 시키면 1시간, 음식을 시키면 2시간이고, 5시부터는 1인 1음료에 음식까지 시켜야 2시간이며 더 시키면 늘어납니다. 두 글은 인원별 기준(2인은 음식 하나, 3인은 디저트 이상 둘, 4인 이상은 사이드 이상 둘)도 옮겼습니다. 한 글은 「음료만 주문하면 테이블 1시간만 이용하는거 맞냐고 확인 철저」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2시간 넘게 있으려고 음료 셋에 치즈케이크를 시켰습니다. 직원 호출 금지·박수와 소란 금지·외부 음식 반입 금지도 세 글이 적었습니다.
  2. 테라스·창가 자리는 온 순서대로 옮겨 줍니다. 테라스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여러 글이 처음에는 안쪽 자리에 앉았다가 자리가 나면 직원이 「안쪽 테이블 -> 중간석 테이블 -> 야외 테라스석 순서로」 옮겨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문하고 10분쯤 뒤에 창가로 옮겼습니다. 손님이 스스로 자리를 옮기는 것은 안 됩니다. 한 글은 날이 좋은 저녁 테라스에서 모기에 물렸다고 적었습니다.
  3. 저녁에는 기다리고 낮에는 비어 있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평일 저녁 30분, 토요일 저녁 8~9시 「거의 1시간」, 화요일 저녁 8시에 가서 9시쯤 나올 때 밖에 기다리는 사람이 있었다는 글입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은 넷으로, 토요일 오후 4시, 평일 오후 5시 넘어, 낮, 이른 시간에 갔습니다. 대기 의자가 입구 안쪽에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이와 따로, 들어가지 않은 한 글은 9월 초 해 질 무렵 「1층 입구까지」 줄이 서 있어 돌아섰다고 적었습니다(세지 않았습니다).
  4. 데이트로 간 글이 넷(남편·남자친구·예비 신랑)으로 가장 많고, 가족과 간 글이 셋(동생, 어머니 환갑 뒤 가족, 생일 가족 나들이), 친구와 간 글이 둘, 혼자 간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7명 대가족이 큰 테이블에 함께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4/17가장 많이 시킨 것
아메리카노
3/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5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7건 중 3건
재방문했다17건 중 2건
매장이 넓다17건 중 1건
조용하다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7건 중 5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3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이용 시간 제한 17건 중 7건
  • 2층이 있다 17건 중 6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7건 중 5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7건 중 3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17건 중 3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아니라고 17건 중 3건
  • 맥주 판매 17건 중 3건
  • 통창·채광 17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2건
  • 커피 판매 17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7건 중 1건
  • 와인 판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7건 중 2건

가게 주차장은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차로 간 한 글은 아래 공영주차장에 세우고 걸어왔고, 다른 글은 이태원2동 공영주차장(회나무로 55)까지 걸어서 3~5분, 1시간 3,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주차 지원은 없다고 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7건 중 4건
  • 가족과 17건 중 3건
  • 친구와 17건 중 2건
  • 혼자 17건 중 1건
  • 차로 감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서울루덴스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7건 중 6건

2층입니다. 여섯 글이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세 글은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간판이 작아 찾기 어렵다는 말이 거듭 나왔고, 두 글은 「60계치킨 맞은편」 「1층에 타넬로 보석상이 있는 건물」로 찾으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2층 루프탑 + 지하 공간 구조」라고 적었지만 지하를 말한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세 글이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간다고 적었고, 엘리베이터·입구 턱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입구 화장실 앞 의자」에서 기다렸다고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매장 안인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6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41
2026-062
2026-084
2026-097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가격은 매우 비쌈.. 뷰값이겠쥬」, 「아메리카노 7,000원, 에이드 11,000원... 저 세상 물가」). 와인 바틀이 48,000원부터라 가성비로 꼽은 글이 하나,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돈이 아깝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언덕이 가파릅니다. 버스로 그랜드하얏트 앞에 내려 걸어간 글이 둘이고, 이태원역에서 걸어 올라간 한 글은 「정말 무조건 택시 타고 가세유」라고 적었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몇 분인지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 아이와 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아이를 데리고 온 가족이 「입장은 안되는 듯함」이라고 적었을 뿐, 노키즈존이라고 확인한 글은 없습니다.
  • 예약을 받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은 「현장에서 보니 불가한 것 같았어요」라고 적었고,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전화번호 02-795-4151 은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 건이 모두 「매일 13:00 - 02:00」으로 적었지만 전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가 보지 않은 목록 글 둘은 낮 12시부터라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과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가 보지 않고 쓴 목록 글이 여덟입니다. 그 가운데 넷은 「직접 방문하고 엄선」이라고 쓰고도 겪은 말이 없는 같은 꼴의 목록이고, 한 글은 을지로점이 있다고 적었으나 근거가 없어 쓰지 않았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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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9건 중 본문 74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