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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양식
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용산구 이태원동

카페술집양식

바부

BARBOO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바부는 이태원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가는 이태원로 158, 흰 건물 3층의 브런치 카페 겸 와인바입니다. 화~목은 저녁에만 와인바로, 금~일은 낮에는 브런치, 저녁에는 와인바로 엽니다. 가 본 글 26건 가운데 18건이 9,000원짜리 「알감자」(스파이시 에그 포테이토)를, 12건이 레몬 라구 파스타(28,000원)를 시켰고, 도로 쪽 통창을 따라 놓인 긴 바 자리가 이 집의 얼굴입니다. 접시가 작아 둘이 두세 접시를 나눠 먹는 식이고, 나갈 때 막대사탕을 준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 25일부터 2026년 10월 14일까지 30건입니다 — 가 본 글 26건, 지나가기만 했거나 목록에 이름만 올린 글 2건, 다른 가게 글이라 치운 2건입니다. 제 돈이라고 밝힌 글이 10건이고 협찬·체험단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158, 3층 (이태원동)
  • 가격대₩6,000 – ₩75,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4 m² (약 2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2건이 토요일 12:00–24:00, 11건이 수요일 17:00–24:00, 11건이 목요일 17: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화요일17:00–24:0014건 중 10건
수요일17:00–24:00
목요일17:00–24:00
금요일12:00–24:00
토요일12:00–24:0014건 중 12건
일요일12:00–24:00
브레이크타임15:00–17:0010건 중 10건
라스트오더23:009건 중 9건
쉬는 날월요일12건 중 12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4건 중 11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도로 쪽 통창이 이 집의 얼굴입니다. 가 본 글 26건 가운데 20건이 창가나 통창을 적었습니다. 날이 좋으면 창을 열어 두어 3층인데도 「테라스 감성」이 난다는 글들이 있고, 창 앞 큰 나무 때문에 봄·여름이 예쁘고 「겨울엔 오히려 나무가 휑해서 아쉽다」는 글이 있습니다. 반대편 창가는 「회색 건물만 보이기 때문에」 답답하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2. 창가는 둘씩 나란히 앉는 긴 바 자리지만 바 자리만 있는 집은 아닙니다. 9건이 일반 테이블이나 원형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고, 셋이 가서 홀 테이블에 앉았다는 글들이 있습니다. 다만 「테이블이 두갠가 3개가 전부라서 둘이가면 바테이블 앉아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14건이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로 예약했거나 예약하라고 적었습니다 — 대개 창가 자리를 고르려고입니다. 예약하면 정시 입장만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저녁 예약은 와인 한 병이 조건입니다. 예약하고 갔다가 병으로 시켜야 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2건이고, 둘 다 가장 싼 병이 75,000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은 둘이 와인 한 병을 넣어 138,000원이 나왔습니다. 예약 없이 가면 글라스(13,000원)로 시킬 수 있다고 옮겨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11개 더 보기
  1. 기다림은 때에 따라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금요일 18시 20분에 빈자리가 보였는데도 약 20분 기다렸다는 글, 금요일 18시에 창가가 차고 대기 명단이 있어 나왔다가 21시쯤 다시 갔다는 글, 일요일 아침 「살짝 웨이팅」을 걸어 두고 동네를 돌았다는 글입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은 5건이고 대부분 예약했거나 일찍 간 경우입니다. 3층 입구에 대기명부가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웨이팅 한시간은 기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그 사람은 예약하고 가서 손님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2. 양이 적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5건이 양이 많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28,000원 레몬 라구 파스타가 「가격에 비해 양은 적었어요」, 35,000원 오리 가슴살과 16,000원 감자 그라탕도 적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둘이 메뉴 두 개면 「딱 적당」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3. 값이 높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2026년 글 기준으로 알감자 9,000원, 아보카도 샌드위치 18,000원, 파스타 24,000~28,000원, 글라스 와인 13,000원, 논알콜 하이볼 15,000원, 드립커피 6,000원입니다. 둘이 다녀간 영수증 글 하나가 138,000원(와인 한 병 포함)이었습니다.
  4. 6건이 이태원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도보 3분」「도보 5분 내외」. 녹사평역보다 이태원역이 가깝다는 글도 있습니다.
  5. 5건이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한국어를 잘하는 외국인 직원이 「누나 이번에는 특별히 많이 따랐어」라며 잔을 채웠다는 글, 손을 다친 직원이 굳이 와인을 따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6. 조용한 집은 아닙니다. 2건이 「시끌벅적」「시끄럽고」라고 적었고, 깊은 이야기는 조용한 곳으로 가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음악이 「그루브 있다」, 「잔잔하다」로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7. 작은 가게입니다. 3건이 좁다고 적었습니다 — 가로로 긴 직사각형 한 칸에 창가 바 자리와 테이블 몇 개가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8. 4건이 오픈 키친을 적었습니다 — 창가석 뒤가 바로 주방이고, 셰프 셋이 브런치를 만드는 것이 보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9. 다시 간 사람이 많습니다. 10건이 두 번 이상 갔다고 적었습니다 — 여섯 번, 「4-5번」, 세 번. 갈 때마다 레몬 라구 파스타·알감자·사워도우나 아보카도 샌드위치를 같은 조합으로 시킨다는 글들이 있습니다.
  10. 친구와 간 글이 13건, 연인과 간 글이 3건, 가족과 간 글이 1건입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갔더니 「완전 만족」하셨다는 글이 그 하나입니다.
  11. 강아지 두 마리를 데리고 간 글이 1건입니다 — 옆 테이블에서 「예쁨 잔뜩 받은」 강아지라고 적었습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은 다른 글들에도 적혀 있지만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18/25가장 많이 시킨 것
알감자(스파이시 에그 포테이토)
10/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25협찬이라고 밝힌 글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10건)와 「비싸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25건 중 10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5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5건 중 6건
양이 적다25건 중 5건
좁다25건 중 3건
의자가 불편하다25건 중 2건
시끄럽다25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3 · 아니다 5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5건 중 20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14건
  • 와인 판매 25건 중 11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5건 중 9건
  • 커피 판매 25건 중 7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5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6건
  • 오픈 주방 25건 중 4건
  • 테이블당 보틀 1병 필수 25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5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25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알감자(스파이시 에그 포테이토)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1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7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5건 중 2건

가게 주차는 없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차로 간 글은 1건으로, 용산구청 공영주차장에 대고 걸어갔는데 가까웠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13건
  • 데이트 25건 중 3건
  • 가족과 25건 중 1건
  • 차로 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바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이태원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도보 3분」「도보 5분 내외」. 녹사평역보다 이태원역이 가깝다는 글도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7 (읽은 글 2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5건)

3층입니다. 7건이 3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1층 베이글 가게나 2층 문을 잘못 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건물 안쪽으로 들어가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의 턱, 엘리베이터,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3층까지 계단을 올라갔다는 글은 여럿이지만,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뜻인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2건이 그렇게 적었고, 손잡이에 비밀번호를 누르는 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902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41
2025-091
2026-021
2026-072
2026-084
2026-0911
2026-105

우리가 모르는 것

  • 의자는 갈립니다. 창가 의자가 불편했다는 글이 2건, 바 자리와 테이블 자리 모두 편했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주소에 「3층 & 루프탑」이라고 적혀 있지만 루프탑에 올라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루프탑 도 있다고 하는데」라는 들은 말과 가 보고 싶다는 말뿐입니다.
  • 테이블 이용시간이 2시간으로 제한된다고 적은 글은 1건뿐입니다. 다른 글은 시간 제한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1인 1음료」라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 커피나 주스로도 채워진다고 적어서 주류 의무로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대개 화~목 17:00-24:00, 금~일 12:00-24:00(15:00-17:00 브레이크), 라스트오더 23:00, 월요일 휴무로 적혀 있습니다. 금요일을 17시 오픈으로 적은 글, 화~일 모두 12시로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2025년 4월 글은 월요일도 17시에 연다고 적었고, 2026년 7월부터의 글은 모두 월요일 휴무입니다. 공휴일 휴무는 확인하고 가라는 글이 있습니다.
  • 값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비스크 파스타는 2025년 9월 글에 26,000원, 2026년 8월 글에 28,000원입니다. 레몬 라구 파스타는 28,000원이 대부분이고 26,000원으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메뉴가 철마다 바뀐다는 글과 「메뉴 변동이 없다」는 글이 갈립니다.
  • 전화 02-797-5621은 6건이 같은 번호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네이버로 했다는 글뿐이고,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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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85건 중 본문 48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