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리피앤코
Lippy&Co.
블로그 글 3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리피앤코는 이태원역 1번 출구에서 골목 오르막을 조금 올라간 이태원로19길 20 1층의 브런치 카페 겸 와인바입니다. 낮에는 프렌치 토스트(12,000원)·딸기 팬케이크·오픈 샌드위치 같은 브런치를, 저녁에는 대파 꿀대구(35,000원)·레몬 버터 파스타(23,000원)·금산 깻잎 단새우 리조또(25,000원)를 칵테일·와인과 함께 먹습니다. 자리의 QR로 주문하고 값은 나갈 때 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30건 모두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협찬·체험단이라고 밝힌 글이 다섯,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나머지 스물셋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19길 20, 1층 (이태원동)
- 가격대₩4,000 – ₩35,000
- 역에서 오는 길1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1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17건이 토요일 12:00–24:00, 17건이 일요일 12:00–24:00, 16건이 수요일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2:00 | 23건 중 2건 |
|---|---|---|
| 수요일 | 12:00–22:00 | |
| 목요일 | 12:00–22:00 | |
| 금요일 | 12:00–24:00 | 23건 중 15건 |
| 토요일 | 12:00–24:00 | 23건 중 17건 |
| 일요일 | 12:00–24:00 | 23건 중 17건 |
| 브레이크타임 | 16:00–17:00 | 16건 중 16건 |
| 라스트오더 | 23:00 | 8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목요일 21:00 | 8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23:00 | 8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23:00 | 8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23:00 | 8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수요일 21:00 | 8건 중 4건 |
| 쉬는 날 | 월요일, 화요일 | 21건 중 21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3건 중 16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3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수요일 | 12:00–24:00 23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 영업시간 | 목요일 | 12:00–24:00 23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영업시간 | 12:00–24:00 23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가게에 강아지가 삽니다. 서른 글 가운데 스물셋이 매장의 포메라니안을 적었고, 그 가운데 셋이 이름을 「호두」라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테이블 밑을 돌아다니며 장난감을 물고 와 놀아 달라고 한다고 적었는데, 한 글은 「이 친구는 돌아다니지는 않으니」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요리하는 공간엔 절대 안들어가더라구요」, 사람이 많아지면 자기 자리에 가 있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자기 강아지를 데리고 가서 같이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가게 앞에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열아홉입니다. 테라스는 8인까지 앉고 예약할 때 테라스를 원한다고 적으면 된다는 글이 있고, 날씨 좋은 주말에는 「야외 자리 치열하더라고요」라는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테라스가 「엄청 넓진 않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 주문하면 식전빵이 먼저 나온다고 적은 글이 열둘입니다. 여러 글이 직접 만든 트러플 버터를 같이 준다고 적었고, 따뜻한 사워도우 두 조각이 나왔다는 글, 빵을 더 시키면 6,000원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나갈 때 계산대에 사탕이 놓여 있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 한 사람에 한 잔은 시켜야 합니다. 그렇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저녁에는 그 한 잔이 술이어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논알콜 와인·무알콜 모히또로 채웠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7개 더 보기
- 주문은 자리의 QR로 한다고 적은 글이 열둘입니다. 값은 다 먹고 나갈 때 내는 후불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종이 메뉴판은 영어지만 QR 화면에 사진과 설명이 있어 고르기 어렵지 않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주방이 열려 있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그 가운데 여럿이 조리 공간이 정돈되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매장이 깨끗했다고 적은 글은 아홉이며, 그 가운데 화장실을 보고 그렇게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예약하고 가니 자리가 미리 차려져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캐치테이블 예약이나 리뷰를 쓰면 구운 양배추(16,000원)를 그냥 준다는 이야기가 여러 글에 나오고, 리뷰를 쓰고 실제로 받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가게 안에 DJ 자리가 있습니다. 직원이 직접 디제잉하는 것을 들었다고 적은 글이 둘, 장비만 보고 주말에 하는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낮 브런치 때나 초저녁에는 조용해서 대화하기 편했다고 적은 글이 셋이라, 시간대에 따라 소리가 다릅니다.
- 양은 갈립니다. 많았다고 적은 글이 넷(「반쪽 먹고 배불러서」, 미니 사시미가 둘이 먹기에 충분했다)이고, 「음식 양이 엄청 많은 편은 아니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매장 크기도 갈립니다. 넓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롭다고 적은 글이 다섯, 아담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안쪽에 여럿이 앉는 큰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이 열, 연인이나 배우자와 갔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레몬 버터크림 꼰낄리에
깨끗하다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9건)와 「느끼하지 않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5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30건 중 2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30건 중 1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30건 중 18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30건 중 1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30건 중 12건
- 오픈 주방 30건 중 11건
- 커피 판매 30건 중 10건
- 예약할 수 있다 30건 중 8건
- 통창·채광 30건 중 7건
- 주류 1인 1잔 필수 30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30건 중 5건
- 와인 판매 30건 중 4건
- 남녀 화장실 구분 30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30건 중 3건
- 라이브 공연 30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30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30건 중 2건
- 짐 보관 30건 중 2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3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30건 중 1건 |
|---|
가게 주차장이 없다는 말은 거듭 나오지만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직접 겪은 말로 적은 글은 둘 — 「공영주차장은 다소 거리가 있어요」, 「근처에 주차가 조금 어렵긴 하지만」입니다. 카카오애비뉴123 유료주차장이나 이태원2동 공영주차장을 권한 글이 많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30건 중 10건
- 데이트 30건 중 8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30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30건 중 5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30건 중 3건 |
1층이라고 직접 적은 글이 둘이고, 계단이나 엘리베이터 이야기는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직접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유모차 출입 가능」은 가게 소개글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역에서 오는 길에 언덕을 조금 올라가야 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여자 화장실이 안쪽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3건
- 남이 사줬다는 글30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3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2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6 |
| 2026-06 | 4 |
| 2026-07 | 8 |
| 2026-08 | 4 |
| 2026-09 | 1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거의 모릅니다. 평일 저녁 6시 조금 넘어 갔을 때 「웨이팅 없이 바로 앉을 수 있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뿐이고, 주말 1시쯤 갔더니 「꽤 테이블들이 차있었어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주말 저녁에 얼마나 기다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3월 글에는 레몬 버터크림 파스타 19,000원·딸기 팬케이크 15,000원이었고, 4월 글에는 팬케이크 18,000원, 5월 이후 글에는 파스타 23,000원, 7월 글에는 팬케이크 20,000원입니다. 꿀대구는 35,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두 사람 한 끼 값을 70,000원, 83,000원으로 적은 글이 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가격대는 솔직히 이태원에서도 높은 편」).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열세 건이 수·목 12:00-22:00, 금~일 12:00-24:00(브레이크 16:00-17:00)으로 같게 적었고, 월·화 휴무는 적은 글이 모두 같습니다. 그런데 2026년 10월 글 하나는 수~금 17:00-23:00, 토 15:00-24:00, 일 15:00-22:00으로 적어 평일 낮 브런치가 없어졌을 수 있습니다 — 한 글뿐이라 가리지 못했습니다. 금~일 마감을 23:30으로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71-5653으로 적은 글이 열셋이고, 한 글만 070-4010-5653으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네이버로 했다는 글뿐이고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 같은 틀로 보이는 글이 일곱입니다 — 똑같은 해시태그 다섯 개 묶음을 달았거나 같은 지도 링크를 네 번씩 붙였습니다. 한 글에는 「이게 진짜 미쳤어요(positive)」처럼 지시문을 지우다 만 자국이 있습니다. 모두 먹은 내용이 있어 셌지만 홍보 원고일 수 있습니다. 미슐랭 출신 셰프·시드니 바텐더·이름의 뜻은 가게 소개글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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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3건 중 본문 36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