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더맙
The Mop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더맙은 이태원역 1번 출구에서 투썸플레이스 옆 골목으로 들어간 곳(이태원로 167)에 있는, 직접 만든 소시지를 내는 독일식 식당 겸 바입니다. 1층은 가게에서 쓰는 올리브유·발사믹·사우어크라우트와 머그컵·식기를 파는 편집샵이면서 테이블이 놓인 식사 자리이고, 지하는 바 테이블과 소파 자리가 있는 바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바삭 슈니첼 플레이트(17,900원, 감자튀김과 소시지 하나가 함께 나옴)로 열일곱 글이 먹었고, 뱅어앤매쉬·커리부어스트·소시지 오일 파스타는 여섯 글씩 먹었습니다. 지금은 월·화요일에 쉬고 수·목요일은 저녁에만 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7일부터 10월 11일까지 30건입니다. 두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한 건은 후기를 모아 옮긴 글이라 세지 않아 직접 다녀온 27건으로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167, 지층 (이태원동)
- 오늘오늘
- 가격대₩3,000 – ₩52,000
- 역에서 오는 길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4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1건이 토요일 11:00–02:00, 10건이 금요일 11:00–02:00, 10건이 일요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화요일 | 11:00–23:00 | 18건 중 4건 |
|---|---|---|
| 수요일 | 17:00–23:00 | |
| 목요일 | 17:00–23:00 | |
| 금요일 | 11:00–02:00 | 18건 중 10건 |
| 토요일 | 11:00–02:00 | 18건 중 11건 |
| 일요일 | 11:00–23:00 | 18건 중 10건 |
| 브레이크타임 | 일요일 15:00–17:00 | 13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토요일 15:00–17:00 | 13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금요일 15:00–17:00 | 13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3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22:30 | 7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01:30 | 7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01:30 | 7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수요일 22:30 | 7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목요일 22:30 | 7건 중 5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7건 중 17건 |
| 쉬는 날 | 화요일 | 17건 중 1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8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0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토요일 | 11:30–00:30 18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
|---|---|---|
| 영업시간 | 수요일 | 17:00–22:30 18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
| 영업시간 | 목요일 | 17:00–22:30 18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
| 영업시간 | 금요일 | 11:30–00:30 18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
| 영업시간 | 일요일 | 11:30–22:30 18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
| 영업시간 | 수요일 | 11:00–23:00 18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
| 영업시간 | 목요일 | 11:00–23:00 18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
| 브레이크타임 | 금요일 | 14:30–17:00 13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
| 브레이크타임 | 토요일 | 14:30–17:00 13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
| 브레이크타임 | 일요일 | 14:30–17:00 13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자리에 붙은 QR(토스 오더)로 합니다 — 열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그래서 메뉴판 사진을 따로 못 찍었다는 글이 여럿이고, 가게 밖에 종이 메뉴판이 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소시지와 소스가 짜지 않다는 글이 다섯입니다 — 「하나도 안짜고」, 독일에서 먹던 것보다 「염도가 약해서」. 한 글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맥주 없이 먹으면 조금 짜다고 느낄 수 있는데」.
- 슈니첼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열세 글이 적었습니다. 돈가스 소스와 비슷한 헬라케찹과 블루베리잼이 함께 나오고, 레몬을 짜 먹으라는 글이 여럿입니다.
- 손 씻는 세면대가 화장실 밖에 따로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이태원역에서 걸어가기 쉽다고 열네 글이 적었습니다. 적힌 걸음은 1분, 2분, 2분, 2분, 3분 이내, 3~4분, 5분, 5분 내외입니다. 1번 출구에서 큰길을 따라가다 투썸플레이스가 보이면 골목으로 꺾는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네이버에 리뷰를 쓰면 양배추샐러드나 트러플 아이스크림을 고를 수 있었다는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바삭 슈니첼 플레이트
튀김옷이 바삭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3건)와 「깨끗하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27건 중 1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1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1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7건 중 10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7건
- 맥주 판매 27건 중 5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7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3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27건 중 3건
- 커피 판매 27건 중 3건
- 포장 27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7건 중 1건
- 와인 판매 27건 중 1건
- 할인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5건
- 가족과 27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1건
- 데이트 27건 중 1건
- 혼자 27건 중 1건
- 차로 감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이태원역에서 걸어가기 쉽다고 열네 글이 적었습니다. 적힌 걸음은 1분, 2분, 2분, 2분, 3분 이내, 3~4분, 5분, 5분 내외입니다. 1번 출구에서 큰길을 따라가다 투썸플레이스가 보이면 골목으로 꺾는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7건 중 17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7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
두 층을 씁니다. 지하에 내려가 봤거나 지하 자리를 본 글이 열일곱입니다. 낮에 1층에서 먹은 글들은 계산하러 지하로 내려갔다고 적었습니다 — 「식사 이후 결제를 할 때는 지하1층으로 내려가야만 했다」. 1층이 차서 「브런치바가 만석이라 지하 바로 이동했는데」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음식은 지하에서 만들어 올려 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입구의 턱, 경사로,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지하로는 계단으로 내려가고, 한 글은 화장실 옆 계단이 「많이 어둡고 많이 무서웠다」며 건물 메인 계단을 쓰라고 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 안 된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1층 매장 안, 카운터 옆에 있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가그린과 작은 컵을 놓아 둔 것을 여러 글이 짚었습니다.
화장실이 남녀 구분인지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 「남녀공용이지만 진짜 깔끔했다」고 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3 |
| 2026-04 | 1 |
| 2026-06 | 3 |
| 2026-07 | 3 |
| 2026-08 | 3 |
| 2026-09 | 8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 없이 갔는데 「워크인으로 방문했는데 널널했다」는 글이 하나, 1층이 꽉 차 지하로 옮겨 앉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1층 테이블은 네 개쯤이라고 적은 글들이 있어 붐비는 때는 알 수 없습니다.
- 기본 반찬은 글이 갈립니다. 뱅어앤매쉬를 시킨 두 글은 피클과 빵이 먼저 나왔다고 했고, 김치볶음밥과 파스타를 시킨 한 글은 「기본 피클이나 반찬이 따로 없으니」라고 했습니다. 시킨 메뉴에 따라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 슈니첼 두께는 갈립니다. 「슈니첼이 일단 굉장히 두툼해서」라는 글이 하나, 「돈까스 보다 고기가 얇고」처럼 얇다는 글이 둘입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월·4월 글의 뱅어앤매쉬 26,900원이 9월·10월 글에서는 27,900원, 생크림치즈 김치볶음밥은 17,900원에서 18,900원, 빵 추가는 2,000원에서 3,000원이 되었습니다. 슈니첼 플레이트 17,900원, 커리부어스트 13,900원, 탄탄멘 7,500원은 그대로였습니다. 한 끼 값으로는 두 사람이 두 접시를 시켜 「대략 3만원정도」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비싸다고 한 글은 없고, 가성비가 좋다고 한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이 바뀌었고, 지금 것도 글마다 다르게 옮겨 적었습니다. 2월~4월 글 넷은 월요일만 쉬고 일·화~목 11:00-23:00이었지만, 6월부터의 글은 모두 월·화요일 휴무입니다. 6월 이후 영업시간은 두 갈래로, 수·목 17:00-23:00 / 금·토 11:00-다음 날 02:00 / 일 11:00-23:00 이라는 글과 수·목 17:00-22:30 / 금·토 11:30-14:30·17:00-00:30 / 일 11:30-14:30·17:00-22:30 이라는 글이 다섯씩입니다. 세 글은 또 다르게 적었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것이라 가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07-2226으로 일곱 글이 적었고, 한 글은 끝자리를 2227로 적었습니다. 예약할 수 있다는 글이 셋이고, 그중 둘은 예약하고 가서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다고 했습니다.
- 대부분의 글에 같은 문구가 같은 순서로 들어 있습니다 — 「사장님이 독일소세지레시피를 공수해오셔서 총 28가지종류」「모든소세지는 월별로 돌아간다」, 편집샵의 「머그컵, 식기, 인센스, 책」, 「음식과 환상의 페어링을 완성하는」 술 목록. 열여덟 글이 28가지, 한 글이 29가지라고 적었습니다. 가게가 건넨 소개문을 옮긴 것으로 보고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협찬이나 체험권을 밝힌 글은 넷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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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 브런치 감성펍 독일식 수제 소세지 맛집 더맙 The Mop 2026-02-10 · A Room of One's Own
후보 359건 중 본문 43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